지난 주에 소스 분석했던 안드로이드 앱의 일부를 대상으로 앱 테스트 코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간 관계상 앱의 모든 부분을 테스트할 수는 없었고요. 에스프레소(Espresso) 사용법을 익히면서 테스트 코드를 어떻게 만드는지는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시간이 더 있으면 테스트 코드를 더 만들어 보겠지만, 꼭 그렇지는 않더라도 앱 개발을 하면서 테스트 코드를 만드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스트 코드 자동화를 완성할 수 있으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조만간 테스트 관련 포스팅을 할 거 같은데, 이번에 배운 내용들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