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새 직장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보다는 리액트 네이티브로 앱 개발을 할 가능성이 보입니다. 면접 때 명확하게 들은 건 아니지만, 회사 홈페이지에 리액트 개발자를 구하는 공고를 봤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건 다음 주 월요일에 출근해봐야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지금 리액트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구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배우면서 일 하는 게 쉽지 않죠. 주니어야 공부할 시간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시니어는... 잘 모르겠네요. 공부하면서 성과를 내는 게 쉽지 않은 건 분명하니까요. 그렇더라도 공부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어필해보려 합니다. 도움과 지원이 필요하면, 분명히 얘기해야 합니다. 그래야 회사에서도 이해를 하고 시간과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