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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dorable│about Life, Travel, Food and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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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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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바타를 만들어봤어요!
친구가 Meing이라는 어플을 알려줬는데 너무 웃겨요 ㅋㅋㅋ 어플을 까면 이렇게 화면이 나옵니다 가입해야하는데 메일과 비밀번호는 아무거나 쳐도 돼요~ 성별을 고르고... 주의사항을 잘 읽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 얼굴로 모델링이 될 거에요 화장하시고 하면 더욱 좋습니다... 저는 그냥 집에서 맨얼굴로 해서...ㅠㅠ ..... 눈썹 끝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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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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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한파에는 따뜻한 짬뽕을~ 일산 <초마> 후기
안녕하세요 도러블이에요 분명 어제 포스팅에 겨울과 작별인사 하겠다고 했는데... 이 놈의 추위가 참 끈질기네요 박수칠때 떠나야하는 법이거늘 ! 그래서 따뜻한 짬뽕을 먹으러 왔습니다~! 위치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171 대화동 2703 이마트타운이에요 일산 이마트 타운 들어오시면 바로 보여요 운영시간은 매일 11:00 - 21:00인데 브레이크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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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쓰레기를 사랑한 남자
안녕하세요 도러블이에요:) 오늘 눈이 왕창 내렸네요 친구가 '하늘에서 예쁜 쓰레기가 내린다...' 하면서 탄식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고, 요즘 사람들에게 눈은 귀찮고 짜증나는 것이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재밌게도, 19세기에 태어난 어떤 남자는 그 예쁜 쓰레기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가장 아름답고 가장 덧 없는 것을 사랑한 화가 구스타프 피에스타드 gustaf fjaest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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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해,
문장에 쉼표를 찍으면 감성적으로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별 거 없었다. 감성은 쉼에서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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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게 최고인 이유는...
상술인 걸 알면서도 사게 된다는 것.. 라이언 꼬까옷 입었네요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어디에나 있는 뻔한 치즈케이크 맛인 주제 라이언 얼굴이 그려져있다니 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야식은 너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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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그림
책 읽는 소녀A young girl reading,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방에 걸려있는 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그림 로코코 시대에 그려진 그림들을 좋아한다 작은 책, 틀어올린 머리, 반듯한 이마와 부드러운 목선. 온화한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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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담긴 선물
우리의 작은 마법. 루모스 막시마* *'해리포터'의 마법주문. 밝은 빛을 발한다. 친구 생일이 가까워져오는 날엔 늘 뭘 선물해야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 보통은 백화점에서 그럴 싸한 것들을 샀다. 그것들은 무던하니 절대 실패하지 않을테니까. 끼리끼리 논다고, 내 생일에도 보통 그렇게 비슷한 것들을 받았다. 그러나 고급스럽게 포장된 물건들은 다 비슷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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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serts in my life
디저트를 찍은 내 사진에는 애정이 넘쳐난다 설탕 없는 삶은 무의미해 when you're stressed, you eat sweets YOU KNOW WHY? Because "Stressed" spelled backwards is "Dess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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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을 할 때에는 그 말이 침묵보다 나은 것이어야한다
몇년 전, 이 글귀가 한동안 내 친구 프사였다. 물어보니 어딘가의 속담이라고 말했다. 이 글귀를 노트에 적으며, 이게 내 인생에 가장 필요한 문장이었음을 인정했다. 무언가를 말하려 할때 고심하는 버릇이 생긴 건 이쯤이었다. 그전까지 나는 하고 싶은 말을 머리를 거치지 않고 내놓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그때 내 주변에는 그런 식으로 혀를 놀리는 애들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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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다네~ 맘스터치~
삼일전부터 햄버거를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먹기로 결정했습니다:D 역시 먹고 싶을 때는 먹고, 사고 싶을 때는 사야해요 아님 시간만 버리는 거죠! 사왔다네~ 먹는다네~ 맘스터치 한 삼년 만에 먹는데 역시 맛있네요 어떻게 치킨을 버거에 넣을 생각을 했지... 과연 맛을 아는 민족... 맛있는 거 최고에요 여러분도 맛 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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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읽고 싶어지는 문장들 #7]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오랫동안 필사해온 노트를 잃어버렸어요 :( 언제나처럼 까맣게 잊은 어느날에 나타나려나봐요 저번 포스팅에 김애란의 비행운 이야기를 했었죠 사실 김애란이 쓴 글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따로 있지만... 오늘 가져온 건 그녀가 쓴 것 중 가장 유명한 소설이에요:) 강동원, 송혜교 주연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두근두근 내 인생'입니다 #7 두근두근 내 인생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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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를 보고 얻은 것...
코코 개봉하자마자 봤는데 아직도 삽입곡 중 하나인 'Remember Me'들으면 우네요... 영화관에서도 소리없이 오열했는데... 아직도...! 'Remember me'는 여러 버전이 있어요 제 눈물버튼은 이 1분짜리 노래입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죠 ㅠㅠ) 이 노래 틀면 30초 내로 울게 되더라구요. 저도 놀랄만큼... 별 생각 없이 듣는데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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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U에서 첫 구매~
어제는 하루종일 아파서 정신이 없었어요 :( 그래도 나름 매일매일 포스팅했는데... 기록이 깨져버렸네요 스티밋 여러분 건강이 최고에요ง •̀_•́)ง 아프지 말고 모두 건강하세요! 전 리빙토탈샵 구경을 무척 좋아해요 자라홈이나 무인양품, 이케아.... 구경만해도 즐거워지잖아요! 그러다 우연히 JAJU를 들어가게됐어요 사실 JAJU는 자주 가는 편은 아니었는데
yoonwon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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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에서 탈출하자.
무기력은 게으름, 의욕저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음, 의지박약, 끈기 부족 등등 이런 증상의 원인이 되는 질병으로 우울증이나 중독의 금단증상으로 발생되거나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어 의욕 저하가 나타날 수도 있다. 무기력은 비난해서도 안 되고 마냥 견뎌서도 안된다. 신체 질환일 수도 있다. 육체적문제라면 의사선생님께~~~~ 심리학적 무기력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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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의 무서움 (feat. 지갑 찾아주기)
엊그제 제 친구가 길을 가다 지갑을 주웠대요 굉장히 비싼 브랜드 지갑이었고 안에는 현금 얼마와 카드가 있었는데 학생증을 보니 미국의 B 대학에 다니는 한국사람이었다고 해요 친구는 그날 일이 바빠서 경찰서에 들릴 시간이 없었고 지갑에 대해선 까맣게 잊고 있었대요 그러다가 집에 돌아와서야 지갑에 대해서 생각이 났죠 '아! 어떡하지?' 그렇지만 경찰서에 가져가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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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뽐뿌받으면 먹어야지~ 마석 <청년다방> 후기
안녕하세요 도러블이에요 어제 떡볶이 야식 포스팅을 보고 오늘 꼭 떡볶이를 먹겠다 다짐했어요 ง •̀_•́)ง 마침 친구 동네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동네에 괜찮은 떡볶이 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녀왔답니다~ 위치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로 51 창현리 555 입니다 <청년다방>은 체인점이라고 하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마석점은 작고 아기자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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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How to be single> : 솔로인 시간을 소중하게 여겨
나는 솔로인게 편하다. 어떤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듯, 내게도 혼자인 시간이 소중하다. How to be single은 친구에게 추천받은 영화였다. 친구 왈 "추천했을 때 한번도 실패해 본 적 없는 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의 모든 게 좋았던 건 아니지만, 던져주는 메세지만은 마음에 쏙 들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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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쓸모없기를
제목만 보고 바로 집어들었던 시집. 이 시집을 산 후 나와 친구들은 "예쁘고 쓸모없는" 것들을 자주 선물했다. 그리고 그 잔재들... 어느날은 5000원 미만의 예쁘고 쓸모없는 것들 선물하기 대회를 열었다 내가 선물한 플라밍고 튜브를 친구는 아직도 잘 쓰고 있다 내게 도라에몽 티셔츠를 준 친구가 이 대회에서 꼴등을 했다 (너무 쓸모가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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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젤리 진짜 죠스맛이 나요...
츄파츕스 탄산음료를 장렬하게 실패한 이후 이런 종류는 안 먹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죠스맛 젤리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양은 적은데 맛은 진짜 똑같네요 신기... 다음에는 다른 맛도 사먹어봐야겠어요. 근데 뭔가 이제 더 나올 맛이 없어서 종류만 다양해지는 느낌 .. 트롤리 바나나맛이 있는지 몰랐는데 이것두 맛있어요 바나나맛 우유 맛이 나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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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을 볼때마다 어쩔 수 없이 씁쓸하다
열일곱과 스무살 사이,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를 뽑으라면 망설이지 않고 김애란을 뽑는다. 최근 출간된 '바깥은 여름'을 제외하고, 김애란이 쓴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때문이다. 난 몇 년동안이나 김애란의 문장을 애절하게 짝사랑했다. 그녀의 소설을 몇 번이고 다시 읽고, 문장을 필사하고, 어떤 날은 "왜 나는 이런 문장을 쓰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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