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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kdud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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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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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kdud2510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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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오늘 엄마랑 언니 일하고 와서 저녁먹여줄라고 오랫만에 저녁을 해보았다. 저녁메뉴는 두부김치와 콩나물국과 계란후라이었다. 만들고 배고파서 먹기바빠 사진찍는걸 잊어버렸다. 요리를 해서 맛있는 결과물이 나왔을때도 좋지만그걸 맛있게 먹어주고 나오는 리액션에 기분이 더 좋은것 같다. 그래서 요리하는데 더 중독이된다. @cybern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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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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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Art
오늘 언니 손 네일아트를 해주었다. 손으로 깨작거리는걸 좋아해서 예전부터 해왔는데 오늘 언니한테 해준 디자인이 맘에 들고 잘한것 같아서 한번 자랑할겸 올려본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한테 수고비 달라했는데 그냥 봉사했다고 생각하란다.^^ 어찌됬든 결과물이 이뻐서 뿌듯하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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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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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Alice
오늘 영화한편을 보았다. 제목은 스틸 엘리스. 영화제목을 보면 내용을 유추할수 있다는데 전혀 유추가 되지 않았다. 미리 줄거리를 읽어보고 영화를 보는 편이 아니어서 무슨의미일까 생각하며 영화를 틀었다. 내용을 짧게나마 요약하자면 알츠하이머를 질병으로가진 한 교수, 어머니, 여성으로써의 심정, 행동변화를 다루었다. 자신이 쌓아온 업적이 잊혀져간다는 사실과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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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글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올린글 내용중에 기숙사에서 집에오면 고등학교때 나의꿈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한번 올려보겠다고 했는데 지금 올린다. 액자형으로 되어있고 물감으로 그려보았다. 이 그림을 그리는 그때를 떠올리면 그때의 나는 내가 과연 미래에 간호학과에 가서 이 그림을 언급하며 꿈을이루었구나 라고 안도하며 행복해하고있을까 하며 설레는마음과 더불어 불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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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흰머리
마음이 아픈날이다. 오늘 오랫만에 아빠를 만났는데 아빠의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해있었다. 염색할 시간조차없이 바쁘게 일하셨나보다. 세월이 지나며 아빠의 늙는모습이 마음이 짠하다. 사람은 다 늙어가기 마련이고 다 아는 사실인데도 슬프다. 그 사람의 인생살이를 떠올려서 그런가.. 빨리 졸업하고 취업해서 몇십년동안 끊임없이 우리를 위해 일해오신 아빠 편히 쉬게해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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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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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습관버리기
내 나쁜습관과 버릇을 생각해보면 떠오르는게 두가지다. 하나는 버릇인데 집중할때나 공부할때 머리카락을만지고 머리카락을 뜯는다. 솔직히 머리카락을 만지지만 머리에 집중하지는 않기때문에 크게 문제될거라곤 생각하지 않지만 머리카락결이 이상해지니 내 외모를 위해서 최대한 이 버릇을 고치도록해야겠다. 또하나는 핸드폰을 잘 보지 않는다는것이다 요새 애들이 폰을너무많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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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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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오늘 실습이 끝났다. 시원섭섭한것같다. 열심히 했는데 내가 도움이되는 사람이었는지 모르겠다. 최대한 열심히하려고, 도움이되려고 노력은했는데 이 마음이 느껴졌는지모르겠다. 처음겪어보는 실습기간, 바뻤고,힘들고 ,재밌었는데 깨달은걸 더 추가시키고,발전된모습으로 남은실습을 더 열심히 하겠다. 도움이되는 실습생이되도록하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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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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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칼로리
요새 너무많이 먹는것 같아서 내가 오늘 하루 먹은 음식을 정리해보고 싶다.아침 : 밥, 미역국, 오징어채, 계란후라이, 김, 김치, 초코우유 점심 : 불고기버거, 감자튀김, 콜라 저녁 : 카페모카 휘핑크림 얹혀있는것 간식 : 햄버거모양 젤리, 트윅스초콜릿, 옥수수차 종이컵2잔 엄청 많이 먹은것 같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인 것 같다. 간식을 줄이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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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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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몇시간 뒤면 수능이다. 수능 보는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이다!!!!!!! 긴장하지말고 보라고해도 아마 긴장이 되겠지만 최대한 릴렉스하고 몇년동안 배워온 지식들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시험지에 다 쏟아붓고 오길 바란다. 어마어마한 공부한 시간들...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누구하나 빠짐없이 모두 좋은결과가 있길 바란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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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딘과 마데카솔의 차이
후시딘은 살균효과가있고 마데카솔은 재생능력이있다는 사실! 따라서 예를들면 다친지 몇시간 안되었을땐 후시딘을 발라주는것이 아주 좋고 시간이 꽤 지났을때는 새살이 돋도록 마데카솔을 발라주는게 좋다는 사실! 이 차이를 인지하고 다쳤을때 후시딘과 마데카솔을 효율적으로 잘 사용해보아야겠다! 좋은꿀팁감사합니다 꼰재님~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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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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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추천
노래추천을 해주고싶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Love myself라는 노래이다.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거야,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걸.. 등 가사 한문장한문장 모든게 다 공감이간다. 나도 내자신 보다는 먼저 남을 생각하고 챙겨주려고하고 나에겐 기준이 엄격하다. 모든 사람이 다 이렇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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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
난 초코파이 봉지에 적혀있는 글자가 아홉인줄 알았다. 초 6때까지 아홉으로 알고있었다. 근데 한자 정 情이었다.. 아마 정자인걸 알고 봤다면 정으로 보였을것이다. 알고보는것과 모르고 볼때의 차이가 있다. 이럴때보면 아는만큼 보인다의 말이 맞긴한데 창의성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모르고 볼때는 무구한 상상을 하게되는데 알면 그것만 보게되고 그것만 생각하고 거기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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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둣국
아직 내가 컴퓨터를 잘 못만져서 그런가 난 진짜 요즘 애들사이에서 흔히사용하는 단어로 표현하면 컴맹이다.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한다. 어른들은 요즘애들이 컴퓨터나 핸드폰 기계들을 잘 다룰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못하는 애들도 많다. 그중하나가 바로 나다^^ 은근 복잡하고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스팀잇에 사진하나 올리는것도 못한다. 잘 안되는건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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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책
오늘은 운좋게도 실습이 일찍끝나서 도서관에 가서 딸기책을 빌렸다. 우선 아직 많이는 읽지 못했다. 머리말과 목차, 어떤내용들이 담겨져있는지 대충 쑥 훑어보았다. 완벽하진 않겠지만 이책 하나만 있으면 그래도 내 머릿속에 엄청난 양의 간호지식들이 쌓일것만 같다. 머리말읽고 교수님이 진짜 간호학생들, 후배들을 얼마나 아끼고 '간호'에 얼마나 관심과 애정이 많은 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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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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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병원 채용 2020
지원자격 2020년 2월 (2019.08월)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공인영어성적 소지자 (TOEIC,TOEFL,TEPS,TOEIC Speaking,OPlc 중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유효기간 내 시험성적에 한함) 3.의료원 직원인사규정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전형방법 1.응시원서 접수 : 7월8일~7월19일 23시59분까지 2.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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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어제 오랫만에 헌혈을했다. 저번에 학교에서 헌혈 버스가 와서 하려고 갔었는데 철분이부족해서 되돌아가라고 했다. 이런적이 두세번정도 되서 이번에도 반심반의한 상태로 갔는데 너무 운좋게도 간당간당하게 철분수치를 넘어서 해도된다고 하셨다. 오랫만에해서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침대위에 앉아서 헌혈을 하려는데 여전히 두꺼운 바늘은 적응이 되지 않는것같다. ㅎㅎ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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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밖개구리
오늘 충주라는 지역에 놀러왔다. 다른지역에 놀러가는것에 대해 약간의 두려움이있었다. 새로운길 새로운환경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는것에대해 우물안 개구리처럼 있었던 것 같다. 이제 두려움을 없애고 밖을 내다보며 살아야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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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오늘 실습 일주일이 끝나는날이다. 다음주 한주가 남아있긴 하지만 눈깜짝할사이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가버렸다. 되돌아보면 5일동안 많은일이 있었던것 같기도 한데 허무한거같기도하고 이래서 꼰재님이 기록이 중요하다고 하신걸까. 깨달음이 있을때 적고, 내가 무언갈 실수한것이 있을때 적어야지 그것을 보고 다시 상기시킬수 있는것 같다. 무의식에 어디선가 잠자고 있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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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2시간
오늘 당뇨병교육을 들었다. 혈당수치를 알아볼때 보통 공복일때와 식후2시간일때 혈당을 측정한다. 내가 생각한 식후 2시간은 숟가락을 내려놓고 나서부터 2시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간호사선생님이 그러셨다. 숟가락을 든순간부터 식후2시간에 포함된 시간이라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서 흥미로웠지만 또 하나 든 생각이 당연히 안다고생각한것들일수 있는데 알고보면 모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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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실습을 하는데 요가비슷하게 스트레칭 수업을 받았다. 정말오랫만에 스트레칭이라는걸 해보았다. 어깨 허리를 자주풀긴 하는데 다리근육을 늘리는것은 중학생때 이후로 거의 처음이었다. 어릴땐 기름발라놓은것처럼 굉장히 유연했는데 지금 하니깐 아프고 뻣뻣했다. 체조를 하면서 내 머리도 안쓰고 가만히 냅두면 이런식으로 딱딱하게 굳겠지 라는 생각이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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