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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하고픈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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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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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한동안의 혹서 기간을 영어로 Heat Wave라고 부른다 (2019.07.18)
덥습니다. 앞으로 4일간은 특히 더 더울 예정입니다. 더위를 잘 표현하는 사진을 찾아보려 했으나, 그런게 가능할까요? 이과적 인간에게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은 숫자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기 예보를 가져왔습니다. ^^ 습도가 높으니 체감온도는 40도에 육박할 예정 ㄷㄷㄷ 올 여름 들어 집의 에어컨이 시원찮습니다. 작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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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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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이 달의 작가 공모 이벤트: 소설] 2001년 어느 날 어디서 누군가
[소설분야 공모] 2001년 어느날 어디서 누군가 by dj-on-steem 진수는 오늘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버스를 탄다. 지하철을 한 번 갈아타고 가도 되지만, 버스 정류장이 집에 더 가깝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버스를 탄다. 그리고 제일 뒷 줄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본다. 밝은 버스 안에서 어두운 밖을 내다보기 위해 유리창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민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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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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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Road to Finance #00 Read Text File
들어가며 [빙구처럼 트레이딩] 시리즈를 연재하고 계시는 루스터(@roostermine)님이 트레이딩 뷰의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최적의 전략을 세우고 계십니다. 그런데 트레이딩 뷰의 스크립트가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기에는 약간 모자른 면이 있어서 가끔은 수작업을 하고 계시는데요, 루스터님에게 파이쏜을 알려드려 더욱 최적화된 거래 신호를 얻기 위해 이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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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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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니 발명해라] 3. 자동차 유리 차양막
태양 빛이 뜨겁게 내려쬐는 여름입니다. 야외에 장시간 차를 주차시켜 놓으면 차 안이 너무너무 뜨거워지죠. 그래서 사람들은 자동차 앞 유리에 (어떤 사람들은 뒷 유리까지) 차양막을 펼쳐 놓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차양막은 보통 이런 모습이죠. 이런 모습도 가끔 봅니다. 제품 중에는 이런 제품도 있긴 한데, 실제 설치된 모습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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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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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 벌과 나비
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경고, 그리고 벌이 없어졌을 때의 궤멸적 상황에 대한 내용을 알게된 후 주변에 벌이 잘 살고 있는 지 주의깊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제 주변에선 벌들이 잘 살고 있네요. 범블비 Bumble Bee 보통의 꿀벌 제 주변에선 꿀벌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범블비네요. 나비일까요 나방일까요? 나비 역시 쉽게 보기 어렵습니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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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화장실 새단장 #10] 여전히 타일을 떼어내고 정리하는 중
바로 전의 #09편을 언제 썼는 지 찾아보니 어언 7개월 전이네요. 네.. 그 때는 날이 참 추웠지요... 한동안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못한 이유의 팔할은 제 게으름 때문이구요. 제가 안하고 있으니 아내님이 바닥 타일을 조금씩 직접 떼더군요. ^^;;; 더 쉽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요. 그렇게 한 6개월은 지난 것 같습니다. 이게 7개월 전 포스팅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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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7y
Dtube 관심있는 분들은 가셔서 ID 사수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에 가서 동영상을 한 편 올렸는데요, Dtube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디튜브가 자체 블록체인인 D.tube chain을 시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에 스티밋 아이디로 디튜브 이용하셨던 분들은 기존의 스티밋 아이디가 일단은 보호되고 있습니다. 그 아이디를 유지하려면 7월 말까지 가셔서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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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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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토리 공모] 회사 "코닝"이 자존심을 뽐내는 곳, Corning Museum of Glass, NY, USA
"Corning, 코닝"이라고 하는 회사 다들 아시죠? 도자기 그릇 코렐도 유명하고, 스마트폰 앞면도 코닝에서 만든 고릴라 글래스가 필수죠. 큰 크기의 LCD 티비는 코닝이 만드는 유리의 키기에 달렸다는 말도 있는데요, 그 유명한 회사 코닝의 본사가 위치한 뉴욕주의 코닝이라는 도시에 가면, 코닝의 자존심을 뽐내는 "유리 박물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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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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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스토리 공모] 정신없이 사진을 찍게 되는 곳, Watkins Glen State Park, NY, USA
시작은 평범했습니다. 다리 밑을 지나는 계곡이었고, 시냇물이 졸졸 흐르고 있었어요. 산책길은 잘 닦여져 있습니다. 가끔 머리 위에서 물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가볍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산책 길이 인공적인듯 자연적인듯 잘 구분 안가더라구요. 이 지역은 따끈따끈한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지층이 평평한 게, 어떤 압력을 받은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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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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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2박 3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출발은 새벽 6시 반이었고, 도착은 밤 9시 반이었으니 정말 빡빡한 일정이었습니다. 일단 목적지의 거리가 멀기도 했고 (차로 안쉬고 달리면 6시간 정도), 수요일 오후에 아이 레슨이 있어서 화요일로 무조건 돌아오려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3일 합쳐 12시간 넘게 운전했더니 엄청 피곤하네요 ㅠㅠ 그래도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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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Ikea 가구 조립, "참 쉽죠" 버전
내일 아침 일찍 여행갑니다. 가족들과 새벽 6시에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지금 밤 11시 반인데, 얼른 자야 하는데, 포스팅한다고 이렇게 컴터 앞에 앉아있으니 이거 중독 맞죠? Ikea (제가 사는 곳에서는 보통 '아이키아'라고 부르는데 한국에선 '이케아'를 공식 이름으로 붙였나 봅니다. 그럼 아마 '이케아'가 스웨덴 본토 발음에 더 비슷하겠죠. 미국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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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느긋한 사람이 데이타 CD를 보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1. 느긋한 사람 나는 "스팀짱"이 공식적으로 정확히 언제 문 열었는 지 모른다. 물론 상관 없다. 나에겐 오늘이 문 연 날이다. 방금 피드 글 보다가 열렸다고, 축하한다는 글을 여럿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너 참 "짱"이다' 라고 쓸 때의 짱의 느낌은 그렇지 않은데, "스팀짱"이라고 부르니 왠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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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없는 사진들] 흉흉한 구름
엊그저께 전화기로 찍은 풍경사진입니다. 어제 적은대로 사진의 일부만 잘라내는 기능은 현재 할 수가 없어서 사진 전체를 크기만 줄여 올립니다. 다행히 집에 돌아오자마자 본격적으로 쏟아져서 별로 많이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찍은 구름 사진입니다. 머리 위에 있으면 먹구름일텐데, 멀리서 보면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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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끄적임] 마우스가 고장나 짜증나서 글을 쓰기로 (2019.07.02)
컴퓨터 마우스가 말썽이다. 버튼을 한 번 누르는데 2-3번 누르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자동 더블클릭으로 인해 제한되는 일들이 꽤 많다. 일단 피드 목록에서 원하는 글을 새 탭으로 열 때, 이전에는 우측 버튼으로 제목을 눌러 메뉴를 보이게 한 후 새 탭으로 가는 링크를 눌렀는데, 자동 더블클릭의 영향으로 새 탭에도 열리고 피드 목록도 그 글로 바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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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리뷰: 우주 선풍기
필요한 것이 있어 '브라질 열대 우림'을 뒤지다가 한국과 관련 있어 보이는 제품이 보이면 저절로 손이 간다. 예전에 미국에서 호미가 대 인기라길래, 우리 집도 호미 하나 구입했고, 헤어드라이어가 필요했을 때는 "JINRI Hair Dryer"를 구입했다. 이번엔 선풍기(인데 Air Circulator라는 거창한 이름이 붙어있는 것)를 찾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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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가격표가 잘못되어 있으면 매니저를 부르세요... 그런데 이 가격 인상도 무역분쟁 때문인가? --a
주말에 동네 철물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국 이름으로 철물점이라고 하긴 했지만, 각종 도구들을 모아놓은 가게의 크기가 코스트코 정도 되는 창고형 매장입니다. 지나가다 이 "Sliding Door"가 보였어요. 그러지 않아도 문을 하나 바꿀 게 있는데, 요새 저 슬라이딩 도어가 유행이라 관심있었거든요. 문제는 저 쇠덩어리 레일과 바퀴로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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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배터리 품귀 현상에서 이어지는 생각의 갈래들 (2019.06.28)
묘한 일입니다. 최근에 배터리 관련하여 2건이 연달아 문제가 생겼습니다. 무선 청소기 한 때 청소기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던 D사 무선 청소기입니다. 지금도 앞서가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청소기 이후 바람 나오는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을 넓히고는 있는데, 저는 청소기는 한화로 20만원 돈 주고 살 수도 있지만 선풍기나 헤어드라이어를 20만원 이상의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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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티밋 돌아가는 상황을 보며
한참 전 얘기다. 당시 "다른 코인 구매" 포스팅이 성행했었다. 누군가 글을 올리고, 거기에 보팅을 하면 보팅에서 주어지는 저자 보상 부분(에서 수수료 떼고)으로 다른 코인 (예를 들면 스텔라나 ADA 같은 거)을 산 후 보팅한 금액의 비율로 적립해주는 것이었다. 쉽게 말해 스팀파워 보팅으로 사는 구매 대행 서비스였다. 그리고 이 서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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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arbon Budget 2018] 지구 탄소 순환계 #006 배출 강도 (배출량/GDP)
Global Carbon Project라고 하는 연구재단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2018년 12월 5일에 발간된 "Global Carbon Budget 2018"을 조금씩 소개합니다. (자료는 여기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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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선] 언니의 짝짓기
며칠 전 주말에 옛날 사진을 들춰봤습니다. 지금 초등 3학년 나이인 큰 아이가 갓 태어났을 때부터 돌아봤습니다. 그때는 사진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ㅋ 4살 터울의 둘째가, 언니가 자신보다 어릴 때의 모습을 보는 걸 신기해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둘째가 말했습니다. "언니가 짝짓기 한다" 흠짓 놀랐습니다. '엥? 뭐라고? 왠 짝짓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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