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 전화기로 찍은 풍경사진입니다. 어제 적은대로 사진의 일부만 잘라내는 기능은 현재 할 수가 없어서 사진 전체를 크기만 줄여 올립니다.
다행히 집에 돌아오자마자 본격적으로 쏟아져서 별로 많이 맞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찍은 구름 사진입니다.
머리 위에 있으면 먹구름일텐데, 멀리서 보면 솜사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