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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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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시즌 종료, SD 스팀엔진 상장
넥스트콜로니 인기가 정말 시들하긴 한 것 같습니다. 첫 시즌인데도 불구하고 초반 잠깐 인기가 있었을 뿐, 시즌 막판에도 거의 무관심... 하게 끝났네요. 결과표를 공식 포스팅에서 긁어왔습니다. Steem Rewards RankTotal RPSettlerSteem 13685300@dachcolony2,400 23409900@powernap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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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및 간략 시황
이번주 정산 및 분배 결과입니다. 임대 추가나 회수는 없었습니다. 8일치 클레임분이 분배되면서 저번주보다 높은 분배액을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21%를 고려하면 하루에 평균 400개 정도 채굴이 예상되는데, 이번주에는 하루당 평균 417개 정도가 채굴되어 운이 좀 좋았습니다. 시황입니다. 스팀 가격은 여전히 지지부진하고, SCTM 가격 또한 하락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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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소환사 등의 "핵심" 카드들의 매수세 활발
스랜 (스몬) 카드들을 가끔 마켓에 올리곤 하는데, 이게 어째 시간이 갈수록 "핵심" 카드들은 가격이 올라갑니다. 스팀 가격이 내려가는데도 USD 기준 가격이 더 올라가니, 이제는 예전 대비해서 스팀 갯수로는 상당히 큰 갯수의 가격이 되죠. 게을러서 마켓에 못 내놓았던 경우도 꽤 되는데, 이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게 대부분입니다.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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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저자보상 KRWP 지급은 SCT 수급에 호재
스팀코인판 운영진에서 SCT 가격 안정화 방안으로 내놓은 첫 번째가 저자보상을 SCT로 지급하지 않는 정책입니다. 대신 KRWP로 저자보상을 받게 된다고 하는데요. KRWP도 스팀 등으로 스왑 가능하긴 하지만, 스왑 가능한 물량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강제로 저자보상을 스테이킹하게 되는 효과를 가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팀잇에서 글 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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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야마토를 뽑았으니 뭐라도 치자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자른다, 이런 말이 있죠. 많은 자원을 들여서 야마토 업글을 했는데, 시즌 상위권 경쟁은 이미 빠른 gg를 친지라 기껏 업글된 야마토는 놀고 있었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봇 코드를 살펴보다가, 주변 상황을 보니 접은 것으로 추정되는 유저들이 꽤 늘었더군요. 토실토실하게 자원이 가득 쌓여 있는데 병력도 좀 있어서 피해를 감수하고 치긴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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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첫 시즌인데 썰렁...
보상풀 분배가 시작되는 시즌 도입이 결정되고 나서, 한동안 넥스트콜로니 유저들이 달아올랐었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였고, 보상풀 분배에 꼭 필요하다는 야마토를 생산하기 위해서 야마토 블루프린트를 직거래로 현질하기도 했었는데요. 지금까지의 경과로는 이 블루프린트에 돈을 쓴 것은 최악의 "투자"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시즌이 한 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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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의 스팀잇 인수 루머 관련
오늘 이곳저곳에서 트론이 스팀잇을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떠돌았습니다. 스팀코인판 톡방에서도 코파시님이 Newslogical 이란 곳의 소식 링크를 공유해 주셨지요. 링크: 스몬 디스코드에서도 유저 하나가 정리글을 공유했습니다. 링크: (Edit: UPDATED) Steemit Has Been Sold?? (Articles & Sourc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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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만취해서 토했으면 조용히 들어갈 것이지...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와서 엘레베이터 출입구 쪽으로 가는데, 대형 SUV 하나가 길을 막고 서 있었다. 운전석과 조수석 차문이 다 활짝 열려 있길래 누가 내리는건가? 하고 잠시 기다렸는데 아무 움직임도 없음. 이상하다... 싶으면서도 뭐 이정도면 충분히 가깝게 왔으니, 더 갈 것 없이 뒤쪽에서 적당한 데 골라야겠다 생각하고 주차하고 나오니, 대형 SUV가 엘레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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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완료
이번주 정산 및 분배 결과입니다. SCT가 자동 클레임이 되면서 이제 아래처럼 기록이 나옵니다. 중간에 채굴량이 76으로 확 떨어진 것은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일일 채굴량 1920개 중 점유율 약 21%를 고려하면 평균적으로 하루 400개 정도 채굴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주는 6일치가 조금 덜 나온 정도의 수치입니다. SCT와 SCTM 시황은 여전히 그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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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닷컴 MCO 카드: 간략 분석
@jaydih 님께서 크립토닷컴 MCO 카드 사용 후기 등의 소개 및 후기글을 올려주셨고, 다른 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포스팅들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말을 맞아서 저도 좀 관련 정보를 찾아봤는데요. MCO 스테이킹 갯수에 따라서 혜택이 다릅니다. 일반 신용카드들이 연회비에 따라서 등급과 혜택이 나뉘는 것처럼. Spotify나 Netflix 캐쉬백 같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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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시인: 분기에 한번 재충전 가는곳
요즘 연말이다 보니 이런저런 모임들이 많습니다. 한때는 가능하면 참석하려고 했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체력도 예전같지 않고 가족도 있다보니 꼭 가야 할 것만 가는 편입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어릴 때와 달리 이제는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만한 화제가 많이 줄어서이겠지요. 하지만 예전보다 입맛은 올라간 탓에, 좀 비싸더라도 맛있는 곳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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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에 술 한잔
요즘은 집에서 가볍게 와인 약간 정도 하는 것 외에는 술을 마실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예전처럼 술 마시고 마면 다음날 좀 힘들 때도 있고, 가족이 생기고 하니 나도 그렇지만 주변 지인들도 아무래도 일찍 들어가다 보니 덜 마시게 되죠. 어제는 오랜만에 고기+소주 한잔 했습니다. 주중이고 해서 가볍게 마셨는데, 집에 올 때쯤 되니 좀 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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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꽤 잠잠한 언테임드 첫 시즌의 시작
저번 주말 스몬 확장팩 언테임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별다른 버그 없이 무난히 잘 진행되었는데요. 시즌 초반이라 그런지 래더도 아직은 한산합니다. 언테임드 카드들 실험해볼 겸 좀 돌렸더니 정말 오랜만에 상위권에 올라 있네요. 디스코드 반응도 확인해보는데, 생각보다 잠잠합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인 것 같은데요: 신규 유저들이 같이 유입되는 확장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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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언테임드 1700팩 개봉 정리
대략 1700팩을 쌍 물약 (레전더리 확률 2배, 골드 카드 확률 2배) 돌려서 다 개봉했습니다. 일단 레전더리 카드들만 보면, 이정도 까니까 거의 다 만렙을 찍을 수 있더군요. 고마나 대전이 꽤 자주 나오는듯하고 무제한 마나 (99마나) 대전도 가끔 있길래 일단 10마나짜리 전설 카드들은 다 만렙을 만들고 있습니다. 골레는 2개 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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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후기
이번주 정산 및 분배 결과입니다. 점유율은 약 21% 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SCTM 추가 임대나 임대 회수는 없었습니다. 스팀과 SCT의 하락세가 멈추지 않는 모습입니다. 스팀은 심지어 한때 0.1불 선이 위험했을 정도였죠. SCT도 이제 0.7 스팀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프리세일 직후에 봤던 매수벽이 0.7스팀이었던듯한데, 그때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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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다들 팔거나 떠나려는 걸 보니 지금이 기회인가...
며칠 전 FOMO를 견디지 못하고 넥스트콜로니에서 현질을 했다가 후회하는 글을 썼었습니다. [Nextcolony] 너무너무 사고 싶을땐 꼭지 그래서 며칠 전부터 더이상 자원 투입 안하고 관망하기 시작했고, 시간도 거의 안 들이고 그냥 봇에 맡겨놓고 사실상 쉬고 있는데요. 야마토 업데이트와 함께 보상풀 배분이 시작된다고 하는 기대감에 들떠서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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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 PVP 가 생기니 확실히 긴장감이 생기는군요.
최근 업데이트에서 생긴 ROR의 PVP는, 현재는 길가는 다른 유저를 터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대전 구간을 같이 지나가는 유저를 공격할 수 있고, 승리하면 아이템 중 하나를 뺏을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집니다. 어제 별 생각없이 밤에 제주도에서 대전으로 돌아오다가, 두번 털렸습니다... 보니까 상대는 일반 용병이 거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분이군요. 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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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너무너무 사고 싶을땐 꼭지
"격언" 들은 많은 경우 대부분의 상황에서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격언이라 불리는 게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절실히 느낀건 너무 사고 싶고 지금 안사면 안될거 같은때는 꼭지일 확률이 높다는 건데요. 넥스트콜로니 시즌 시작 직전의 야마토가 그랬습니다. 야마토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블루프린트 개수는 한정되어 있고, 지금 구하지 않으면 앞으로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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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돌고래) 되다.
처음 스팀잇을 시작할 때, 1만 스파만 해도 엄청 대단해 보였습니다. 5만 이상의 돌고래/고래들은 뭐 거의... 하늘처럼 느껴졌죠. 그때에 비하면 스팀 가격이 1/20 미만으로 떨어져서 지금은 5만 스파래봤자 천만원도 안하지만... 조금씩 늘어가다 보니 저도 얼마 전 5만 스파를 넘겼고, 이제 busy에서 공식적으로 orca (돌고래?) 로 인정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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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와인 코르크 모으기
요즘 들어 부쩍 와인을 마시는 날이 늘어났습니다. 예전에는 밖에서 가끔 마셨다면, 요즘은 집에서도 자주 마시곤 하는데요. 아무리 못해도 100병은 마셔본 듯 한데, 와인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와인 샵이나 레스토랑에서 와인 리스트를 보면 그냥 검은 건 글자요 흰 건 종이 수준일 때가 많으니까요. 예전에 와인 애호가였던 선배가 해준 말로는 중형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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