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팀잇을 시작할 때, 1만 스파만 해도 엄청 대단해 보였습니다. 5만 이상의 돌고래/고래들은 뭐 거의... 하늘처럼 느껴졌죠.
그때에 비하면 스팀 가격이 1/20 미만으로 떨어져서 지금은 5만 스파래봤자 천만원도 안하지만...
조금씩 늘어가다 보니 저도 얼마 전 5만 스파를 넘겼고, 이제 busy에서 공식적으로 orca (돌고래?) 로 인정해 줬습니다.
가입한지 벌써 1년 반이군요.
스팀 가격 하락으로 금전적 손해는 좀 봤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남는 장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