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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悳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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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중에 덕은 5덕이라 ... @crowsaint의 ani 전문 리뷰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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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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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ear
kr
2018-05-17 21:48
darkcrow reblogged
안드로이드에 출시된 "Steemit Beta" 앱 절대로 설치하지 마세요.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 "Steemit Beta"라는 정체불명의 앱이 출시 되었습니다. 이 앱은 피싱 앱인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절대로 설치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앱은 다음과같이 구글플레이에 검색해보면 두번째 줄에 검색되고 있습니다. (저 앱 말고도 수상해보이는 앱이 한두개가 아니군요)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앱 이름이 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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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ong
kr
2018-05-21 11:58
darkcrow reblogged
알통, 스팀잇 가입 그리고 첫 글
안녕하세요. 알통이라고 해요. 사랑하는 딸이 둘 있어요. 많이 사랑해요. 작은 아이 표현을 빌리자면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보다 더 많이 사랑합니다." 책을 좋아해요. 2018년전까지 한달 책값으로 2~30만원 정도 고정 지출이 있었어요. 지금은 10만원 안으로 유지 중입니다. 힘들어서 책이 읽히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2019년엔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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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ent14
kr-join
2018-05-22 06:07
darkcrow reblogged
향기파는책방 "프레센트.14"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유도역에 위치한 동네책방 프레센트.14 입니다. 근처 카페인 선유기지 대장님의 추천으로 스팀잇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저희 프레센트 계정은 책과 향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볼까 합니다. 책방&주인장 소개 선유도역에 위치한 프레센트.14는 (aka.향기파는책방) 책과 함께
darkcrow
kr
2018-05-21 22:19
[스팀잇매뉴얼]고팍스로 스팀달러 송금하기
스팀달러 거래소로 전송 하기 - 고팍스 (2018년 5월 22일자 기준) 지난번글[스팀잇매뉴얼]업비트로 스팀(스달) 송금하기에서 스팀을 업비트로 보내보았습니다. 오늘은 스팀잇에서 핫(?)하다는 @gopax로 스팀잇에서 글을 써서 받은 보상을 고팍스에서 현금화 하는 과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스팀에서 글을써서 받은 보상은 스팀파워와 스팀달러로 들어오게
darkcrow
kr
2018-05-16 08:51
[스팀잇매뉴얼]업비트로 스팀(스달) 송금하기
스팀 코인 현금화 하기 - 업비트 (2018년 5월 16일자 기준) 스팀잇에서 글을 써서 받은 보상을 업비트로 현금화 하는 과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스팀잇에 로그인 해서 오른쪽 상단쯤에 보이는 지갑을 클릭합니다. 지갑의 STEEM(STEEM Dollar 도 동일) 보유고를 확인하고 보유 숫자를 클릭합니다. 펼쳐진 메뉴에서 transfer를 클릭합니다. To
darkcrow
bloging
2018-04-25 08:14
스팀잇 기초 시작하기
스팀잇은 암호화폐(가상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SNS 서비스 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현금으로 치환 가능한 암호화폐를 글을 써서 받을 수 있다는 거지요. 스팀잇 가입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짧게는 2~3일만에 승인 메일이 오기도 하지만 길게는 2~3주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인데다가 가입할때마다 글을 쓸 수 있는 파워를 지급해야 하니 말입니다.
darkcrow
bloging
2018-04-25 08:02
애드센스 업로드용 글 테스트
아아 ~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애드센스 업로드를 위한 글 테스트 입니다. 원투 원투~ 헛둘 헛둘
darkcrow
kr
2018-04-13 00:27
잉여놀이-케케묵은 논란 그리고 셀봇에 대해 계산해봤다.
kr 커뮤니티가 어뷰징관련 진정상태를 보이고 있으니 이때서야 글을 쓴다. 그저 혼자 잉여짓한거니 이런거로 배틀뜨지 말고 그러려니하고 넘기길(애초에 계산식 자체가 대충 때려 넣은거니까.) 일단 조건을 걸어야 겠지. 대충 steemnow에서 보니까 내 SP/10000 정도가 보팅으로 찍히더라 그래서 셀프 보팅하면 SP/10000 을 받는다고 설정함 큐레이션 보상은
darkcrow
busy
2018-04-03 03:25
테스트 완료
열심히한건 2개월 대충 1개월 전에 삭제 했어야 하는데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관둠 실제 보팅봇을 사용하여 스팀달러를 뻥튀기하는 것이 2개월 정도면 되었던 것 같음 5스팀으로 시작했던게 지금 13스팀정도 다만 이게 수량이 적어서 그렇지 많았다면 저격당하고 했을 듯 순전히 보팅봇 이용에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했지만 기본 스팀달러를 좀 많이 가지고 있었다면 유용한 테스트가
darkcrow
busy
2018-03-29 02:44
최근 황사가 심하다
날씨도 뿌옇고 목도 아프고 힘들다 요즘 드는 생각이 매일 매일 뻘글로 비지에서 보팅이나 빼먹을까 생각중 늘 드는 생각이지만 자꾸 kr 커뮤니티 보상 문제가 거론되니 kr 커뮤니티와 관계없이 보팅 주는데서 뻘글이나 쓰다가 놀아볼까 생각중 얼마나 요즘 논쟁에 지쳐있는지 모르겠다. 그만좀 싸우자..
darkcrow
kr
2018-03-28 02:56
오늘의 뻘글 - 사회적 합의
스팀잇에서 사회적 합의를 논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인 건 현실에서 처럼 증거인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정도 단톡방이라는 지하세계도 있고 소모임이라는 이름의 포토파 해외파 등등의 파도 있고 스파량 많은 능력자들도 있다. 그런데 말이다. 어짜피 그냥 이리 저리 쓰면 그게 사회적 합의가 될까? 어짜피 지금 있는 고래들도 회사가 마케팅비 쏟아부으면 피래미가
darkcrow
kr
2018-03-27 08:51
또 커뮤니티가 시끄럽다
그래도 합의를 찾아가는 과정이 나오는게 좋다. 정작 두 집단의 이야기는 어디선가 핀트가 안맞아서 발생한 문제였던거 같다. 생각해보자 스팀에 글을 쓰고 있다면 모두가 투자자이다. 스팀을 구매해서 파워업한 사람도 투자자이지만 스팀을 구매하지 않고 큐레이션만 열심히 하는 사람도 투자자이다. 다만 스팀을 구매한 투자자는 명확하게 수치로 나타나지만 큐레이션과 글을 써서
darkcrow
kr
2018-03-26 01:32
먼지 미세먼지
미세먼지 지옥이다. 앞도 보이지 않는게 마치 내 앞길과 같다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확실한 게 있었냐 싶지만 늘 그렇듯 확실한것도 내맘대로 되는것도 없었다. 최근 또 kr 커뮤니티가 시끄럽다. 맨날 똑같은 문제가 제기되고 해결없이 흐지부지되고 또 시끄러워지고 여기도 사회니만큼 이익을 위한 합의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그게 되지 않는다 더 큰 욕심을 바란다. 그렇게
darkcrow
kr
2018-03-22 23:32
꽃샘추위
이제 막 기지개를 펴고 따스함이 꽃들에게 인사할때 찾아오는 그녀석 그 시린 겨울을 이겨내려고 그렇게나 아둥바둥했었는데 얄궂은 그녀석 희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뺨을 스치고 가는 너란 녀석은 곧 내게 찾아오는 따스함을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겠지 @darkcrow -
darkcrow
kr
2018-03-15 07:13
봄비
봄비가 내린다 메마른 땅을 흘러 조금씩 조금씩 지금 흐르는 빗물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그렇게 열매를 맺겠지 갈라진 마음을 적시는 것처럼 떠난 그사람의 마음도 적셔 주기를 -@darkcrow-
darkcrow
kr
2018-03-14 06:35
떠난 사람
참으로 어리석다 여미지 않으면 드러날까 꽁꽁 숨기던 그 아픔을 알았을때 너의 심장은 고요했고 따뜻했던 품은 식어있었다. 왜 그리도 멍청하게 혼자서 짐을 지고 있었는지 널 그리는 울음에 비통함과 미안함이 그리도 내 가슴을 찌른다 마음을 나누었다라고 생각한건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고 너를 친구로 생각했다는 건 나 혼자만의 자만이었다. 가족에 바빠 직장에 바빠 사회에
darkcrow
kr
2018-03-06 09:49
그냥 봄바람
그냥 그렇게 봄바람이 불던 날 벚꽃내음 가득 걸어왔던 그사람 은은한 향기로 시작된 우리의 사랑은 타오를 듯이 뜨거운 시절이 언제였냐는 듯 낙엽처럼 천천히 멀어져 갔다 가끔 눈이 오면 생각이 날듯 말듯 잊혀지던 그사람 지금 불어오는 그 바람에 나도 모르게 갑자기 설레는 건 그냥 봄바람 때문이다. 봄바람 때문이다. -@darkcrow-
leesol
webtoon
2018-03-06 08:23
darkcrow reblogged
[Webtoon][GOPAX x LEESOL] 알면쉬운 블록체인 시즌 2 - 7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이번화는 사실 충격과 경악의 토론때부터 쭈욱 생각했던 내용이에요. 저(희)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기에 충분 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것이 맞는지 헷갈려 하는 분들께 한번 쯤 소개할 만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매번 열성적으로 칭찬과 응원의 메세지 보내주시는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D 지난 화 보기 [GOPAX x LEESOL] 알면쉬운 블록체인
eosys
kr
2018-03-04 15:59
darkcrow reblogged
한국이 세계적인 블록체인을 갖는 꿈
EOSYS.io 안녕하세요, 체인파트너스의 표철민입니다. 한국인에겐 뜻깊은 삼일절을 맞던 지난 1일 자정, 체인파트너스는 글로벌 EOS 커뮤니티에 국내 최초로 EOS 블록체인의 블록 생성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EOS는 이더리움의 강력한 경쟁자이자 이른바 ‘3세대 블록체인’의 대표주자로 불립니다. 중앙화 논쟁 수십만대의 컴퓨터가 거래를 공동으로
leesunmoo
leesunmoo
2018-03-04 21:34
darkcrow reblogged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오스 BP 예비후보 1.
0. EOS BP 후보 이야기 표철민씨가 대표로 있는 체인파트너스가 이오스 BP(스팀블록체인의 증인 비스무리 한 개념임)출마를 선언했다. 나는 이 체인파트너스(@EOSYS)를 첫 지지후보로 염두에 두고 있다. 표철민씨의 출마선언문을 찬찬히 읽어 보았고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판단된다. 최근 이오스 BP 출마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오스 블록체인의 미래는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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