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사회적 합의를 논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다행인 건 현실에서 처럼 증거인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정도
단톡방이라는 지하세계도 있고
소모임이라는 이름의 포토파 해외파 등등의 파도 있고
스파량 많은 능력자들도 있다.
그런데 말이다.
어짜피 그냥 이리 저리 쓰면
그게 사회적 합의가 될까?
어짜피 지금 있는 고래들도
회사가 마케팅비 쏟아부으면 피래미가 될텐데
그 전에 사회적 합의를 하고
뭔가 대대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