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커뮤니티가 어뷰징관련 진정상태를 보이고 있으니 이때서야 글을 쓴다.
그저 혼자 잉여짓한거니 이런거로 배틀뜨지 말고 그러려니하고 넘기길(애초에 계산식 자체가 대충 때려 넣은거니까.)
일단 조건을 걸어야 겠지.
스팀달러는 그냥 보상으로 쌓아두는 거로 하고 SP는 모두 스파업한다는 기준으로 했다.
SBD 받은 보상만 10배가 된다.
이게 10000이되고 100000이되면 주당 받는 보상의 크기는 더더욱 늘어난다.
너무 극단적인 예를 들긴 했지만 저런건 실제 투자자에게도 딱히 좋은건 아니다.
주별 수익율은 대략 0.1%(복리)인데 이게 변함이 없다. 차라리 스팀가격이 5% 뛰는게 더 큰 이익이 난다.
스팀 가격이 오르는 활동을 해서 매일 0.1%의 금액상승을 이룰 수 있다면
SP에 비례한 보팅금액도 커질뿐더러(복리) 그에 연관된 나머지 값들도 덩달아 복리 효과를 본다.
1글 9 큐레이션이아니라 그냥 설렁 설렁 보팅하고 다녀도 100% 셀프보팅보다는 더 큰 이익이 나게 된다.
다만 이 계산식이 정확한게 아니고. 댓글 보팅 등과 같은 여러 꼼수들을 고려한게 아니기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저런거 해서 갖은 욕먹으면서 꼴랑 저 수익 내는거보다
가격 10% 상승하는게 더 큰거다. 근데 저짓거리해서 시장에 풀면 가격 하락으로 어짜피 이익은 마이너스임
스팀달러를 꼬박꼬박 판다고 했을때
스팀달러 > 스팀 > 어뷰징 > 큐레이션 요런 느낌?
만스파 이하는 신경 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