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aju060
@daju060
59
Followers
31
Following
3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9-10-10 04:3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aju060
steemcoinpan
4y
220315_가족검사는 신속항원검사
역시나 신랑은 양성이 나왔다. 누가 봐도 양성인 증상이라서 확정 문자만 필요했을 뿐이다. 나는 그 문자를 가지고 pcr 검사를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어제부터 바뀐 법으로 인해서 가족도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하였다. 보건소 가면 못 할 것 같아서 가까운 베드로 병원 갔더니, 오천원 받더라... 아놔... 암튼 코를 남의 손에 오랜만에 쑤셨더니 너무 아프다...
$ 0.222
6
1
daju060
steemcoinpan
4y
220314_신랑 코로나 자가키트 두줄...
실제로 나랑 가장 가까운 사람이 코로나라니!!!! 늘 있는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인줄 알았다. 너무 증상이 똑같아서 실제로 구별하기 어려웠다 구별한다면 열이 39도까지 올라간다것...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가키트를 하였는데 두줄이 나와버렸다...OMG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두줄나온 키트를 가지고 보건소에 PCR검사를 하러갔다. 신랑말로는 뒤에 키트를
$ 0.519
7
2
daju060
steemcoinpan
4y
220312_나만의 키보드 구입!
키보드를 드디어 구매하였다. 키크론 레트로를 구매하고 싶었으나 정말 다 품절이라서 차선책으로 신랑이 추천해주었다. 굳이 기계식 키보드가 왜 필요한지 몰랐는데 몇번 다른 사람들의 것을 체험해보니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키보드를 쓸때마다 눌러지는 터치감이나 소리가 좋은 것 같고 힘들이지 않고 키보드를 쓰게 되니 더 글쓰는 것이 재미있다. 내가 구매한 것은
daju060
steemcoinpan
5y
220311_고터맛집 굴국밥
고속버스터미널 지하 1층 한가람 가는 방향에 굴국밥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한번 맛보고 완전 반해서 종종 고터에서 자주 먹는다. 따끈한 계란 국물에 굴이 더해져서 시원한 맛이 정말 일품이다. 집에서는 굴을 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더 좋아하게 되었다.a 요즘같은 때에 굴을 먹는게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엄청 푹 끓여서 나오니까 괜찮지 않을까? 그래도 속이 든든해서
daju060
steemcoinpan
5y
220310_ 이사준비가 마무리 되어간다.
오늘은 예약해두었던 조명을 받으러 갔다. 내가 못가서 신랑이 대신 갔었는데. 나는 분명 저 조명을 가르키면서 주문을 했었는데... 모양은 같은데 다른 소재의 제품이 나왔다. 나라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왔을텐데 신랑은 이상하다 느껴서 다시 확인을 해주었다... 다행히 소재가 다른것도 알고 원하는 유리 소재의 조명을 구하게 되었다. Hey 제품은 일본의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9_과연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
아침에 투표를 하러 갔다. 우리 동네는 투표장이 많아서 내가 가는 곳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다행히 빠르게 투표를 할 수 있었다. 이 동네에서 투표하는 거는 3번째인가... 이번 대통령선거는 정말 초박빙이라서 누가 될지 정말 알 수가 없다. 누가 되더라도... 제발... 우리나라가 더 잘살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면서 투표를 하였다. 그런데 지금 개표 중인데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8_추운 날씨에는 갈비탕
갑자기 추워지다가 다시 날이 풀렸다. 알수 없는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더 감기 걸리기 좋은 날인 것 같다. 이런날은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난다. 양재에 있는 갈비사랑의 갈비탕이 생각나는 날인 것 같다. 요즘 밀가루를 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탈이 났다. 국물이 땡기네.... 내일 국물 먹으러 가야겠다!!! 얼른 비나 왔으면 좋겠다. 울산이랑 옥계에 지금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6_달콤한 하루가 되길~
주말이 지나갔다... 끝났네 ㅎㅎ 주말은 왜이리 짧을까!!! 그만큼 달콤한 것 같은 주말인 것 같다 3월은 이사준비로 매주마다 이슈가 많았고 여러모로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았다. 그래서 더 달콤한 디저트를 많이 찾는 것 같다. 고터에 있는 수플레 팬케이크! 비주얼도 좋고 사람들도 많길래 가보았는데... 영... 아쉽다. 너무 맛있는 곳을 많이 먹고 다녔나~ 그냥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5_바람은 많이 불지만 평화로운 주말이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라웠다. 양재천을 걷다보니 햇빛은 너무 좋았는데... 바람이 진짜 많이 불었다. 그래도 곧 봄이 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은 날씨이다. 천에는 오리가 헤엄을 치면서 한가로운 여유를 잠시 보여준다. 이사준비로 정신 없는 가운데 양재천 근처에 있는 인테리어샵도 가보고 원하는 조명도 구매했다. 정신없는 가운데에서도 잠깐의 여유는 찾아오는 것 같다.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4_금요일 점심은 샐러드!
불금을 위해서 점심은 샐러드!!! 회사 1층에는 커피와 함께 샐러드를 판매한다. 점심값 만큼 비싼 샐러드이지만 내가 매번 저렇게 챙길 수 없어서 회사카페를 종종 이용한다. 특히 금요일 점심은 샐러드를 먹을려고 하지만 늘 넉넉하게 챙겨주신 언니때문에 이게 다이어트를 위한 샐러드인지 그냥 요리인지 긴가민가 하다. 암튼 맛있는 오리고기 샐러드!!! 구워준 오리고기와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3_숯불치킨 완전 맛있네요!
요즘 많이 광고하는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의 순살양념구이와 야끼우동을 주문해 봤다. 꽈리고추의 매콤함이 느껴지지만 정말 상콤하고 꼭 닭꼬치 먹는 맛이었다. 지코바와 완전 다른 구운치킨!!! 나는 꾸브라꼬가 더 맛있는 것 같다. 포장마차에서 파는 닭꼬치 같으면서도 양념의 새콤함이 더 맛있는 것 같다. 다들 야끼우동과 함께 먹길래 같이 쌈싸먹었더니 더 존맛탱이다!!!!
daju060
steemcoinpan
5y
220302_야근야근야근....
늘 그렇듯 일은 몰리면 미친듯이 몰린다. 왜 이럴까...후... 회의 하느라 4시간을 잡아먹더니 정작 내 일 할시간이 없었다. 어쩔수 없이... 야근... 야근해도 끝나지 않을 일이기에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언제쯤이면 집에 있으면서 돈 벌 수 있을까?! 스팀잇이 나에게 기회를 준다면 가능할려나~~~ 집에 있으면서 300만원 벌고 싶다!!! 무엇을 해야지 저런
daju060
steemcoinpan
5y
220223_특별한 날에는 아웃백!!
신랑의 생일을 맞이하여 아웃백을 갔다 남이 해주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먹고 싶었기에 바로 아웃백을 예약하였다. 네이버로 아웃백 예약을 하고 갔기에 전혀 기다리지 않고 입장 할 수 있었다. 800g을 예약해서 2인이 먹기에는 충분했다. 토마호크를 주문하면 25000원만 더 내면 샐러드와 파스타, 소스 등 다양한 메뉴를 세트로 받을 수 있다. 다음에 또 먹게 된다면
daju060
steemcoinpan
5y
220211_불금은 얼큰한 짬뽕수제비!
수제비를 엄청 좋아하지만 요즘은 수제비 파는 곳이 별로 없다. 짜장면집에서 짬뽕수제비를 발견했을 때 그 감격이란 ㅎㅎㅎ 얼큰한 짬뽕국물에 쫀득한 수제비의 조합은 정말 일품이다!👍👍👍 다만 이곳은 조금 짜다... 아주 많이 짜다... 후 아쉬운 염분이여. 그래도 단무지 듬뿍 같이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언젠가는 수제비를 만들어먹어야지 하지만 참 만들기가
daju060
steemcoinpan
5y
220210_악뮤 LP 도착!
김동률때문에 LP 모으는게 취미 아닌 취미가 되어버렸다. LP의 자글거리는 소리? 이러한 풍성한 사운드에 반해서 좋아하는 가수들이 LP를 내면 꼭 구입하게 되었다. 정작 LP플레이어는 없으면서.... 이사하면 사야지를 다짐했는데... 점점 늘어나는 LP들을 보니 빨리 듣고 싶다. 드디어 도착한 악뮤 LP!!!!! 이번앨범은 다양한 사람들이 퓨처링을 해주었는데!
daju060
steemcoinpan
5y
220208_드디어 나도 아이패드 샀다!!
기존에 있던 아이패드를 되팔고 새로운 아이패드를 구매했다. 요즘은 패드로 캘리그라피를 할정도로 패드를 아주 잘 쓰고 있었다. 맥북과 연동해서 2개의 모니터로 잘 쓰고 있었지만 기존 패드가 워낙 오래 된 놈이라 이번에 패드를 새로 장만하게 되었다!! 하.. 너무 좋구나 ㅠㅠㅠㅠ👍❤️😍😍😍😍 거기에 매직키보드와 애플팬슬까지!!! 완전체를 이루었도다. 저번주에
daju060
steemcoinpan
5y
220206_날씨는 겨울인데 햇빛은 봄이네
너무 추운날씨의 연속이다. 계속 영하권이고... 진짜 내복없이는 살 수 없는 날씨이다. 집도 너무 춥고...후... 봄은 언제 올려나~~ 맨날 집에만 있으니 온몸이 굳어지는 것 같다. 오랜만에 동네 산책은 상쾌하다. 양재천을 산책하며 지나가다 보니 바람만 안 불면 딱 봄인데... 햇빛과 바람의 향기가 봄날같다. 너무 춥지만 햇빛은 따스하다. 양재천이 가장 이쁜날은
daju060
steemcoinpan
5y
220205_추운날에는 손칼국수
양재에는 미슐랭 맛집이 있다. 신랑과 꼭 한번 가보자가보자 한 것이 4년이 넘었네... 날씨가 엄청 추운날 칼국수가 생각이 났고 마침 우리는 양재역 근처에 있었다. 드디어 가본 임병주산동칼국수!!!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등재된 곳이다. 미쉐린을 믿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맛이 보장된 곳이기에 갔었다. 최근에 건물을 다시 올려서 엄청 깨끗해졌다. 역시
daju060
steemcoinpan
5y
220202_설날에는 월남쌈
소복소복 눈이 내리던 설명절! 온통 새하애진 마을을 바라보니 스키장 같았다... 한번도 안가본 스키장이지만 머 이곳이 그곳같네 시댁에서 전을 부치고 이것저것 만들어서 먹었더니 속이 느글느글하다. 그래도 생강기름으로 한 전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던 것 같다. 이번 전은 아주 성공적이다! 시댁에서 하루를 보내고 바로 친정으로 달려갔더니 야채가 바글바글하는 월남쌈이
daju060
steemcoinpan
5y
220131_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기간이네요~ 모두들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너무 많은 음식들 덕에 살이 많이 찔 것 같지만~ 걱정은 명절 이후의 저에게 넘기고 명절 연휴에는 열심히 먹고 푹 쉬어야 겠어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