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나랑 가장 가까운 사람이 코로나라니!!!! 늘 있는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인줄 알았다. 너무 증상이 똑같아서 실제로 구별하기 어려웠다 구별한다면 열이 39도까지 올라간다것...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가키트를 하였는데 두줄이 나와버렸다...OMG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두줄나온 키트를 가지고 보건소에 PCR검사를 하러갔다.
신랑말로는 뒤에 키트를 안가지고 오고 사진을 찍어온사람들은 검사를 못받았다고 한다...
후.. 신랑도 놓고 갈 뻔 했는데. 가지고 가길 잘한 것 같다.
오늘부터는 병원에서 방문해서 약처방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꼭 시중에 파는 약을 먹는 것이 아니라 병원 처방의 약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어플로 비대면 처방을 하면 바로 약이 배달도 된다고 하니 꼭 해보시길 바란다.
근데... 나는 너무 가까운 동거인이기에 같이 격리중인데 전혀 증상이 없다... 태풍의 눈인가...
나는 지금 잠복기일까 이러다가 릴레이로 아플까봐 걱정이다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