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08_추운 날씨에는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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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지다가 다시 날이 풀렸다.
알수 없는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더 감기 걸리기 좋은 날인 것 같다.
이런날은 따끈한 국물이 생각이 난다.
양재에 있는 갈비사랑의 갈비탕이 생각나는 날인 것 같다.
요즘 밀가루를 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탈이 났다. 국물이 땡기네....
내일 국물 먹으러 가야겠다!!! 얼른 비나 왔으면 좋겠다. 울산이랑 옥계에 지금 화재가 엄청 나던데...
빨리 비가 와서 화재 진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일은 드디어 대선이다. 과연 내가 잠자기 전까지 대선결과가 나올지...
정말 누가 될지 하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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