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지나갔다... 끝났네 ㅎㅎ
주말은 왜이리 짧을까!!! 그만큼 달콤한 것 같은 주말인 것 같다
3월은 이사준비로 매주마다 이슈가 많았고 여러모로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았다.
그래서 더 달콤한 디저트를 많이 찾는 것 같다.
고터에 있는 수플레 팬케이크! 비주얼도 좋고 사람들도 많길래 가보았는데... 영... 아쉽다.
너무 맛있는 곳을 많이 먹고 다녔나~ 그냥 바쁜 알바생이 만든 팬케이크다.
이사가면 한번 만들어 봐야지~~ 비주얼만 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