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생일을 맞이하여 아웃백을 갔다
남이 해주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먹고 싶었기에 바로 아웃백을 예약하였다.
네이버로 아웃백 예약을 하고 갔기에 전혀 기다리지 않고 입장 할 수 있었다.
800g을 예약해서 2인이 먹기에는 충분했다.
토마호크를 주문하면 25000원만 더 내면 샐러드와 파스타, 소스 등 다양한 메뉴를 세트로 받을 수 있다.
다음에 또 먹게 된다면 파스타까지는 안먹어도 될듯... 2명이서 먹기에는 조금 많았다.
같이 나오는 소스가 정말 맛있었는데 버섯과 포테이토 소스까지 먹으니 진짜.... 너무 맛있다.
역시 남이 해주는 스테이크가 제일 맛있다!!!!
특별한 날에는 아웃백으로 가는 거 완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