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신랑은 양성이 나왔다.
누가 봐도 양성인 증상이라서 확정 문자만 필요했을 뿐이다.
나는 그 문자를 가지고 pcr 검사를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어제부터 바뀐 법으로 인해서 가족도 신속항원검사로 대체하였다.
보건소 가면 못 할 것 같아서 가까운 베드로 병원 갔더니,
오천원 받더라... 아놔...
암튼 코를 남의 손에 오랜만에 쑤셨더니 너무 아프다... ㅠㅠㅠ
다행히 검사 결과는 30분만에 나왔다.
당연히 나는 음성이었다.
이제 신랑도 열이 많이 내려서 거의 나아가는 과정의 중간단계인 것 같다.
1주일 동안은 재택을 해야 하지만 나는 나갈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음성이라서 새로 이사할 아파트 가서 줄눈 시공한 것도 보고 하자 접수도 하고... 바쁜 하루였다.
내일도 더 건강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