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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철
@cyranod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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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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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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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달이 없어지는 하드포크가 벌어진다고?
들은 바로는 테더 터진 것 때문에 법이 바뀌었고, 그것때문에 1암호화폐 = 무조건 1달러 보장을 못하게 되어서 스달을 없애버리고 스팀/스파 이원체계로 간다는 뜻인데 그럼 현재의 보상 옵션이 스파100/스팀50&스파50으로 바뀌는 걸 말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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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종합경기장
전주종합경기장은 나의 오랜 생활 터전의 가운데에 위치하는 곳임과 동시에 전주시, 그리고 전라북도의 오랜 이슈 중 하나이다. 나는 초등학교(덕진초등학교)와 중학교(전라중학교)를 종합경기장 인근의 학교에서 다녔으며, 전북대학교에 다닐때도 종합경기장 가는 길을 이용해 통학한 적이 많다. 2015년 내곡동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에는 보류처분되어 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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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그것은 정말 애국이었을까 - 나의 극우 가정사
이 책은 미국 극우의 실상을 고발하는 책이다. 1950년대부터 미국 각지에서 활동한 극우단체 '존 버치 협회'와 그 일원들이 미국 사회에 가진 왜곡된 시선과 그에 따른 행동들을 낱낱이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공화당에서 큰 목소리를 냈고, 또 버려졌는지를 보여주면서(이들은 결국 제3당을 조직하여 독자세력화의 길을 걸었다.) 현대의 미국에게 극우적 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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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오너키, 그리고 초심과 본질
어제는 여러 모로 머리가 복잡했다. 정신이 없었다. 서버 오류를 보고 당황한 내 실수로 비밀번호, 즉, 오너 키는 사라졌지만, 포스팅 키와 액티브 키의 무사는 내가 몇 번이고 확인했다. 즉, 당분간 스팀잇을 사용하는 데 큰 지장은 없다. 차후 계정 2개를 사용하게 될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러면서 내가 스팀잇을 시작한 목적을 되새겼다. 나의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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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문제는 당분간 이대로 가기로 했다.
확실한 건 지금 포스팅 키와 액티브 키는 내가 완벽히 장악하고 있고. 마스터 키가 비번 변경과정에서 에러 떠서 실패와 함께 날아갔다는 건 역으로 말하면 최소 내 계정이 해커나 스캐머에게 완전히 탈취당하는 일은 없게 되었다는 뜻이야. 아무도 알 수 없으니까. 그 대신 두번다시 변경이 불가능하게 되지만. 난 스팀잇에 지금까지 돈을 한 푼도 넣지 않았어. 새 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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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형들 아무래도 비밀번호를 잃어버린 것 같다.
오랜만에 비밀번호를 변경하려고 변경창에 들어갔어. 모든 것이 순조로웠지. Transaction broadcast error. RPCError:missing required owner authority:Missing Owner Authority가 뜨기 전까지는. 변경이 안되기 시작한거야. 비밀번호를 저장한 파일을 전부 교체한 상황이어서 황급히 이전 비밀번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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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모두의 이야기로의 변화
2017년,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람들은 뜻밖에도 자사의 관찰예능인 '미운우리새끼'에 고정출연 중인 어머님들이었다. SBS의 이 결정에 많은 이들이 놀랐고, 여러 논란이 태어났다. 단순한 패널인 어머님들을 '예능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만일 그렇다면 어머님들에게 가장 큰 상인 대상을 주어도 되는 것인지, 공로상이나 특별상으로 해도 괜찮지 않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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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2개월 결산이다.
첫 한달 결산은 정식 스팀잇에 썼으니 두달 결산은 가즈아에 쓰기로 했다. 참고로 나는 무투자로 달리고 있다. 언젠가는 계좌뚫고 돈을 넣게 되겠지만. 두달 결과 명성도 : 이 글에 보팅 조금만 달리면 45 찍음. 스팀 : 돈도 안 넣었는데 어쩌다보니 0.1 스팀 생김. 스달 : 9달러에 근접. 스파 : 기본임대스파의 대략 1/3 가까이 갚음. 이제 다음달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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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연작으로 쓰는 건 어렵네...
연작글을 한 편 쓰면, 그것의 링크를 따서 다른 연작글에 다 붙이는 작업을 다 다시 해야하는 게. 쉽게 하는 방법이 없나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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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4) - 예능의 변화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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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은 이상하게 달렸다.
평일에, 정식 글은(가즈아에 올리는 건 빼고) 하루에 하나만 하자가 내 원칙이었는데 어제와 오늘은 원래 플랜이었던 '무도가 떠나가네' 이외에 글 한개씩 더 써버렸네. 이슈 소재로 쓴 글이었지만 내가 이렇게 힘이 남아도나 하고 느낀다. 게다가 이런 떡락장에. 떡락장이라고 상심하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뭐라도 하는게, 글 하나라도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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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익숙한' 퇴행의 길
경찰을 향한 "미친 개" 발언, "군대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곳" 논평, 그리고 이른바 "촛불 석고대죄" 발언까지. 요 며칠 사이, 자유한국당의 공식 논평으로 나온 발언들이다. 도저히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들이 자유한국당의 입에서 나오고 있다. 매우 참담한 발언들의 연속이고, 이 발언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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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자로 스팀잇하는 형들 확인 한번만 해봐.
며칠 전부터 임대스파 회수 후 재임대하는 속도가 둔해진 것 같거든. 지난주라면 칼같이 거둬갔을 임대스파가 2~3일째 그대로다. 서비스측에서 기본임대스파를 약간 늘린걸까? 아니면 속도만 조절하는걸까? 그나저나 스팀 하락세 이유가 뭘까? 내가 모르는 악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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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존재, 그리고 진화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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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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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사건. 승자는 없었다.
정봉주 전 의원이 고소를 취하하였고, 서울시장 출마도 접었다. 그가 렉싱턴 호텔에 갔었다는 결정적인 증거인 카드 사용내역이 발견된 것이다. 이 사건의 공은 이제 검찰과 법원의 판단으로 넘어갔지만, 진실이 어떻게 가려지던간에 지난 며칠간의 소동에서 승자는 없었다. 양비론적인 해석일지는 모르나 내 시선에서 보기에는 그렇다. 최초로 정봉주 전 의원의 의혹을 제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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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6세대 발표된 거 알아?
아이폰 7급 사양(A10 Fusion 탑재)에 애플펜슬도 지원하고 가격도 작년모델과 똑같다고 해.(329$부터 시작) 이걸 들고 패드로 스팀잇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조금 있다가 나올 3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얼마나 괴물같은 놈이 튀어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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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2018년 3월 31일을 기하여 무한도전이 우리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인지, 아니면 영원한 이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움과 공허함은 어쩔 수 없군요. 그리하여 무한도전의 추억을 정리하는 글을 남깁니다. 무도가 떠나가네 (1) - 무도의 추억 무도가 떠나가네 (2) - 무도, 나는 이런 특집을 보고 싶었다. 무도가 떠나가네 (3) - 시즌 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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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캠도 있네.
오늘도 평소처럼 글을 썼는데 (무언가 홍보하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이런 댓글이 달렸다. 그래. 스캠이다. 신선한 것은 링크를 누르라는 게 아니라 직접 주소를 치도록 유도하는 스캠이라는 거지. (dot)의 디테일을 봐. 이 댓글 바로 밑에 "이거 스캠이니 절대 주소 치지 마!"라고 댓글 달아준 친구 고맙다. 난 영어댓글은 거르고 보는 주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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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보셨습니까?
원래 이 내용은 세계선수권, 보고 있습니까? 글에 댓글로 달려고 했습니다만,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새 글을 파서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각지에서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결과와, 그 소감을 기록합니다. 컬링의 경우 8승 4패로 예선 3위의 성적을 올려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우리의 '팀 킴'은 미국 팀을 상대로 팽팽한 경기를 펼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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