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은 이상하게 달렸다.

Words
5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평일에, 정식 글은(가즈아에 올리는 건 빼고) 하루에 하나만 하자가 내 원칙이었는데

어제와 오늘은 원래 플랜이었던 '무도가 떠나가네' 이외에 글 한개씩 더 써버렸네.

이슈 소재로 쓴 글이었지만 내가 이렇게 힘이 남아도나 하고 느낀다. 게다가 이런 떡락장에.

떡락장이라고 상심하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뭐라도 하는게, 글 하나라도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가즈아 형들도 다시 힘내길 바라며.

어제와 오늘은 이상하게 달렸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