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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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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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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zzan
2019-10-03 06:27
steem
몇달만에 스팀의 차트를 보았다. 긴시간 줄기차게 많이도 내렸다. 친구녀석이 스팀 150원 운운 해서 열받아 쌍욕을 하고 헤어진지도 몇개월 되었는데 오늘따라 그때가 너무 후회가 된다. 전화라도 한번 해볼까? 쪽팔려서 못하겠다. 세월이 더 지나면 그럴 용기가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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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zzan
2019-09-28 02:07
아내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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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zzan
2019-09-26 22:33
이벤트 가을을 노래하라! 수상작 발표
많은분이 참여를 하시지 않았습니다. 많은 스티미언들이 웃고 떠들던 그때를 생각하며 진행한 이벤트인데....... 과거의 그날이 곧다시 오리라 생각 합니다. 대상 : @gghite 님 가을을 타는나 자전거 타고 가을을 타본다 금상 : @ryanhkr 님 가을.. 거울을 보니 가을이 보인다. 나의 삶 가을로 접어든다. 은상:@epitt925 불쑥 찾아온 한기에
corn113
zzan
2019-09-24 06:12
아내가 그린 그림
아내가 그린 해바라기 뜨거운 태양 아래 더 이글거리는 또 다른 태양 나이가 들수록 더 강렬해지는 아내를 닮은 꽃 해바라기
corn113
zzan
2019-09-21 07:43
이벤트 : 가을을 노래하라!
제가 살고있는 제주에는 감귤이 노랗게 변하고 있습니다. 시퍼렇고 딱딱했던 감귤이 노오랗고 말랑말랑하게 변하면....... 벌써 군침이 돌기 시작하네요 가을 맞아 분위기를 업 해 보고자 소소한 이벤트를 하고자 합니다. 제목: 가을을 노래하라! 참여방법 : 10줄 이하의 시를 작성하셔서 댓글로 담아주시면 됩니다. 1줄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10줄을 초과하면 절대로
corn113
zzan
2019-09-21 04:12
청소
나도 다운보팅을 했다. 아니 적극적으로 다운 보팅을 하기로 했다. 과도한 정치색의 글을 여기저기 도배하고 시각을 어지럽히는 평판 -15인 사람 오늘 그를 파로우 했다. 다른분이 다운보팅 하기전에 내가 다운보팅 할 계획이다. 욕먹고 오래살 각오가 되어있다. 포스팅 해봐라 -15!
corn113
zzan
2019-09-19 02:12
정말 엿같은 세상이다.
현장에 대형사고가 일어났다. 중앙제어반의 고장으로 유량조정시설의 전원이 공급되지않아 유량조정조 자체가 침수되어 비상사태에 직면하게 됬다. 대형스크린에 경고가 표시되고 알람소리가 요란했을텐데 당직근무자는 뭘했는지 조사해보니 알람소리가 나면 잠을 못잘까봐 컴퓨터에서 음소거를 했단다. 대형엔진펌프를 동원하여 물을 퍼내고 3시간마다 비상회의가 열리면서 복구비용 논쟁이
corn113
zzan
2019-09-17 23:43
신~랑! 돈~ 많~이 벌어와~앙!
신혼때 아내가 이말을 자주했다. 현관까지 마중나와 하는 이말에 나는 행복하게 웃었다. 아들이 태어나고 아들과 아내가 함께 현관에 나와 합창하듯 이말을 하면 터질듯한 행복감에 아들을 끌어안고 들어올려 빙빙 돌리기도 했다. 일때문에 아내와 떨어져 살고 있는 지금 저녁마다 전화를 하면 아내는 드라마 할시간이라고 서둘러 끊는다. 신~랑! 돈~ 많~이 벌어와~앙! 이말을
corn113
zzan
2019-09-15 15:52
생각
스팀의 가격이 그닥이고 저자와 큐레이션 보상비율도 동일해져서 임대했던 스팀파워를 회수하고 피드에 있는 이웃들에에 보팅을 한다. 전에는 포스팅을 열심히하며 열시미 스팀을 모았는데 지금은 그냥 보팅파워를 조절하지도 않고 피드에 있는 이웃들에게 그냥 100%씩 팍팍 10여군데 보팅을 한다. 친했던 이웃분들에게 장난스레 댓글을 달기도 하고 이웃들의 포스팅을 정성들여
corn113
zzan
2019-09-13 08:16
가족사진
명절을 새러 큰댁에 갔다. 유학을 떠났던 조카들이 돌아오고 형제들이 돌아오고 현관에 이리저리 놓여진 신발들은 가족사진처럼 정겹다. 누구의 신발을 신어도 내발에 맞거나 더 큰 신발들 현관에 들어서자 마자 우르르 몰려와 인사하는 조카들 모두가 사랑스런 모습이다. 냉큼 거실로 돌아오면서 이렇게 가족사진을 한장 찍었다.
corn113
zzan
2019-09-12 08:04
나경원
표독스럽게 집요하게 소리치더니.... 무엇이 다르냐?
corn113
zzan
2019-09-07 02:26
이해한다.
그를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의 행동 하나하나 그의 언행 하나하나를 술안주 삼아 이야기하곤 했는데 아직도 다른 직원들은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속안을 들여다 보고는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됬다. 그는 내가 다니는 회사의 대표다. 직원들이 제출한 지출 영수증을 꼼꼼히 관리하고 중요한 거래서 인사를 갈때도 12병이 든 박카스가 전부인 사람 직원들이 모이면
corn113
sct
2019-08-31 01:48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임대했던 스팀파워를 회수중이다. 4일정도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 스팀파워 하드포크가 이루어지고 난후 스팀파워의 임대수익이 1/4정도로 줄어서 임대가 수익으로 가치가 거의 없어졌다. 생각해보면 잘된 일인거 같다. 보팅장사의 수익이 현저히 떨어지니 좋은글을 쓰는 이웃에게 보팅하면 사람들이 좀 모여들지 않을까? 돌아올 스팀파워가 기대되기는 하다.
corn113
sct
2019-08-28 01:25
하드 포크후
하드포크 후 임대수익이 1/4로 줄어들었다. 이유가 뭘까?
corn113
zzan
2019-08-27 23:40
아침
회사사정이 안좋은가 현장 근로자들 임금지급이 아직 되지 않았다. 어제 입금 되어야 하는 데 아직 입금이 되지 않은 모양이다. 현장 근로자들은 일손을 멈추고 임금이 지급 되기 까지는 작업에 투입되는것을 거부하고 있다. 세상은 많이 변했다. 단 하루 늦었는데 이리 아우성 인걸 보면 세상이 많이 변했는데 나만 변하지 않은것 같다.
corn113
zzan
2019-08-27 05:44
감독
사무실에 틀어박혀 페이퍼 워크를 하다가 현장으로 갔다. 작업이 진전이 없다. 안전모를 고쳐쓰고 이리저리 분주히 오가며 작업자들을 체크했다. 조금 빨리운직이는거 같다. 장갑을 끼고 일하는 틈에 끼어 열심히 일하는척 했다. 다들 땀흘리며 열심히 일한다. 뭘까? 이 억울함은......
corn113
zzan
2019-08-26 07:07
조국을 위해서 조국을 버리자
조국을 위해서 조국을 버려야 할것 같다. 이틈에 토착왜구들이 다시 득세 해서 수십년 흘린피가 헛되어 버릴면 어찌하냐? 조국은 조국을 위해서 물러나라 조국을 위해서 조국을 과감히 버려라. 이미 깨진 바가지는 다시 쓰기 어려우니.....
corn113
zzan
2019-08-23 08:50
지소미아
어차피 시작된일 물러설수도 없는일 박수를 보낸다. 트럼프든 아베든 우리를 망하게 하려면 적어도 팔목아지 하나는 내어 놓아야 할것이다. 우리는 다시 부끄러운 역사를 쓰지 않을 것이다.
corn113
zzan
2019-08-22 07:33
스팀이 기가막혀
스팀이 기가막혀! steem이 기가막혀! 지금껏 주워 모으기만 한 내가 기가막혀! 모든 암호화폐의 백미라고 말한 친구가 기가막혀! 기가막혀! 기가막혀! 기가막혀!
corn113
zzan
2019-08-20 22:14
조 국
뜨거운 심장으로 조국을 사랑했지만 자녀의 미래 앞에선 차가운 심장으로 전락해 버렸나보다. 처음부터 심장에 온기라곤 없었던 이들은 이틈에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려 송곳같은 말들을 쏫아 낸다. 발가벗겨 놓으면 다 똑같이 추악한 모습인데 잘난것도 없는 것들이 목소리를 높인다. 어떤놈이 더 나쁜 놈인가를 판단해야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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