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틀어박혀 페이퍼 워크를 하다가 현장으로 갔다. 작업이 진전이 없다.
안전모를 고쳐쓰고 이리저리 분주히 오가며 작업자들을 체크했다. 조금 빨리운직이는거 같다.
장갑을 끼고 일하는 틈에 끼어 열심히 일하는척 했다. 다들 땀흘리며 열심히 일한다.
뭘까? 이 억울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