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스팀의 차트를 보았다. 긴시간 줄기차게 많이도 내렸다.
친구녀석이 스팀 150원 운운 해서 열받아 쌍욕을 하고 헤어진지도 몇개월 되었는데 오늘따라 그때가 너무 후회가 된다.
전화라도 한번 해볼까? 쪽팔려서 못하겠다. 세월이 더 지나면 그럴 용기가 생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