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어쩔수 없이 어제 남은 파파이스를 해치우는걸로..
당분간 치킨만 쳐봐도 토나올듯..
이렇게 먹어도 아직 4조각이 남았는데 그건 동생한테 처리하도록 하고
난 내가 먹을수 있는 최대가 이거라서 이거라도 해치웟음..
오늘 점심은 어쩔수 없이 어제 남은 파파이스를 해치우는걸로..
당분간 치킨만 쳐봐도 토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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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먹을수 있는 최대가 이거라서 이거라도 해치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