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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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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예술, 심리치유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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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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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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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낭만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독일인의 사랑>
안녕하세요 뉴비 코코입니다 며칠간 한참 따뜻하더니 오늘 저녁은 좀 쌀쌀하네요 스티밋에 어떤 글을 써야할까 에 대한 방향성을 두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오늘도 또 고민하다 그냥 제가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자 마음먹고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요즘 읽고있는 책 독일인의 사랑, 에 대해 조금 나눠보려 합니다 독일 언어학자 프리드리히 막스 물러에 의해 쓰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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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eun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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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긴 오나요?
고독을 이겨내야 한다 슬픔이 익숙해지지 않도록 나를 다스려야 한다 고독의 시간 끝에 성장하는 기쁨을 맛보자 내 안에 살아숨쉬는 씨앗을 신뢰하자 안녕하세요 뉴비 코코입니다 꽃의 마음으로 쓴 시입니다 지독히도 고독하고 외로울 때 나는 언제 꽃필까, 참 많이 고민했고 지금도 늘 고민합니다 외로워서 힘든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희미한 신뢰 '나는 꽃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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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지코(Zico) 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뉴비 코코입니다 운이 좋게도 필리핀의 마린두케란 섬에서 코코넛 수확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입이 떡 벌어지는 나무들의 높이와 그 아래서 수확하는 사람들의 카리스마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자연의 조화로 이룬 그들의 모습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자연 안에 살고 그것을 업으로 삶는 사람들은 투박하고 정겨운 모습이 자연을 꼭 닮은 느낌을 주는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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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똑바로 정면응시하기
어떤것도 원망하기 않기로 다짐한 후로 몇일의 시간이 지났다 그러던 찰나 시간은 귀국날을 향해 달려가고 처음 가졌던 고민들과 고뇌들, 그리고 고통의 끈들을 이제야 내려놓는다 자연스레 내 마음의 장소에서 사라져버렸다 사람들과 타인을 향한 것들로 괴로워하던 좁은 소견이 참으로 부질없었음을 다시 깨닫는다 내 인생을 똑바로 정면응시해보라 나는 어떤 것을 향해 달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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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안녕하세요 뉴비 코코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정확히 5일만에 소망 릴레이 바톤을 받았네요! 감개무량한 기분입니다 전달해주신 @justfinance 님 감사합니다 1. 독일 대학원 진학 사진치료라는 생소한 분야를 공부하기위해 독일 유학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작년 초 부모님께 독립을 선언했고 그로 인해 스스로 책임져야 할 것들이 많아 때때로는 크게 흔들릴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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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에게 끌리나요?
인생의 단맛만 아는 사람 보다는 쓴맛 또한 아는 사람, 그 쓴맛조차 그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다 뉴비 코코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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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핸드폰을 두 번 잃어버리고, 보석을 얻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뉴비 코코입니다 날씨가 조금 풀렸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밤에는 많이 춥습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값진 경험을 나누려고 해요 작년이라고 말하기가 아직까지도 낯선 2017년, 저는 핸드폰을 두 번이나 잃어버렸습니다 한 번은 친구들과의 제주도여행, 한번은 필리핀에서의 인턴시절 때 입니다 작년 6월, 학생에서 사회로 발돋움 하는 단계에 놓인 저와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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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여행처럼?] 글/사진
삶은 하나의 여행이며 그 여행엔 종착역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은 너무 늙었다고 해서 결코 그 여행을 멈추지 않는다 -토미타이, 월트 존스 안녕하세요 뉴비 COCO입니다 내일을 예측할 수 없고, 미래를 모르는 그야말로 급변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갈수록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가네요 언제 이십대의 중반에 왔나 싶습니다 위의 글은 언젠가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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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너무 추운 오늘, 무얼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뉴비 coco 입니다 :) 낮잠을 잠깐 자고 눈을 떠보니 어느덧 밤이네요 낮동안 정말 열심히 일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왠지 모르게 스스로가 작아지는 날 있지 않나요? 한 것 없이 하루를 보낸 것만 같은 찝찝함과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이 가득한 날. 하지만 돌이켜보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한 오늘이란 걸 알게 되지요. 바로 오늘이 제겐 그런 날입니다.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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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기 대답을 갖고 있는 사람인가요?
"나처럼 눈이 멀면 뭐가 나쁜지 아는가?" "글세요, 뭔데요?" 나쁜 게 어디 한두 가지일까?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사마실 수가 없다네" "왜요?" "자네도 요즘 젊은이 같구만. 생각도 하기 전에 질문부터 하고 있잖아." "그게 어때서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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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이자 이야기를 들어주는 예술치료사, ChaeeunShin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chaeeunshin 이고, steemit에 첫 글을 쓰는 초보 뉴비입니다. 저희 고향은 부산이고, 현재는 독일 유학을 준비하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사진치료를 연구하는 예술가입니다. (사진+심리)= ?! 약간은 생소할 수 있는 '사진치료사'는 사진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예술치료사'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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