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chaeeunshin 이고, steemit에 첫 글을 쓰는 초보 뉴비입니다.
저희 고향은 부산이고, 현재는 독일 유학을 준비하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사진치료를 연구하는 예술가입니다.
(사진+심리)= ?!
약간은 생소할 수 있는 '사진치료사'는 사진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예술치료사'를 의미합니다.
steemit을 통해 사진을 이용한 예술치유, 그 외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소통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하고싶은 분야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당신과 나 사이의 거리는 어느정도인가' 에 대한 것,
이것을 사진으로 표현해볼 수 있는데요
단순한 사진이 아닌 빛과의 결합 그리고 내가 직접 움직여보는 체험사진을 통하여
관계의 모호함을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철학적 사진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의 사진에 관한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창의적인 제작자들과 아이디어로 이루어진 공간 steemit에서 글과 영상 그리고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사상과 책, 사건을 공유할 것입니다.
가끔은 그것이 저의 삶이 되기도 하겠지요!
예술가 빈센트 반고흐의 그림
제가 참 좋아하는 예술가 고흐의 유명한 명언입니다.
이와같이 저는 사진을 찍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꿈을 그리고 있습니다.
향후 이어질 게시물 담긴 저의 생각과 경험에 관심을 갖길 원하고,
여러분들의 예술적 경험 및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공유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