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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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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zzan
2019-10-29 14:19
역시 무지개가 짱이야!!!
본래 뭔가 쌉쌀한게 땡겨서 아메를 샷추가해서 먹을까 하던중.. 베라가 눈에 뛴다. "베스킨라빈스" 하 갑자기 아이스크립이 땡긴다. 아직 감기의 여운이 내 목에 남아 있는데 아이스크림의 유석을 넘길 수가 없다 ㅜㅜ 이미 입안에서 침이 고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의 아이스크림의 감촉이 느껴진다. 그래 들어가자. 내가 제일 좋아라 하는 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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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28 12:59
가짜 암살자의 진짜 회고록 - 시간때우기 B급 코미디
휴일이니 넷플이나 둘러볼까 해서 셀렉한 영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니 넷플에서만 볼 수 있는 녀석. 딱히 별다른 생각없이 딴짓하면서 무난하게 따라갈 수 있는 영화일 듯해서 선택했다. "국제 암살전문가의 이야기를 담은 픽션 소설이 진짜가 되어버렸다! 소설가 지망생 샘 라슨이 쓴 소설 ""국제 암살전문가의 회고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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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27 17:13
몸이 메롱
몸이 메롱 몇일 콧물에 목감기에 몸이 이리 저리 뒤틀렸다. 계속 잠을 푹자고.. 비타민 섭취하고.. 먹에 좋다는 블라블라들좀 먹고 하니 이제 정신이 좀 들었음.. 목부으니 먹는걸 제대로 못먹으니 답답.. 때때로 콧물나오고.. 기침이 나오니.. 그것도 답답.. 이제는 좀 풀렸는데.. 풀렸다고 늦게까지 깨어 있음.. 다행이 내일은 휴일이라서 아침에 늦잠을 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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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23 16:03
엑셀
엑셀 요즘 이것 저것 정리한다고 엑셀 정확히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잡았다. 그런데 요게 재미가 쏠쏠하다. 함수 찾아 다니는 재미.. 데이터를 이리 짜개고 저리 때가고 분류하고..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합성했다 분리했다. 일이긴 하지만 재미있어서 나도 모르게 밥먹고 심심해서 잡았다가 1시간이 지나 버렸다. 그러고 보니 코딩한지 오래되었는데 코딩할때도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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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22 16:21
굿플레이스 - 반갑다 어색하다.
굿플레이서 예전에 시즌1로부터 시작해서 빠져들어 시즌 3까지 단숨에 달렸던 드라마다. 죽은 뒤에 착한 사람들만 간다는 굿플레이스에서의 이야기다. 저승이라는 배경인만큼 다양한 상상들이 난무한다. 가벼운 코미디 톤이변서 다양한 철학적인 모습들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스토리 ~~ 매력적인 캐릭터들 반전에 반전... 시즌이 지날 수록 커지는 스케일.. 설마 뭐 새로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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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21 16:40
일상.
@ 정리하다 보니 내가 이런 핸드폰을 사용한 적이 있었구나 싶다. 애니콜 얼마만에 듣는 이름인가. 오랜 기간 유플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통신사를 넘나들며 최신 기기를 사용했다. 그 당시에는 정말 핸드폰 바꾸는 걸 좋아했는데.. 뭔가 변혁의 시대랄까. 지금은 새로운 폰 사도 뭔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은 못받는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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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0-20 14:36
허허 카톡차단을 당하다니 ~~~
그제 갑자기 카카오톡이 왔다. 오래전에 프로필 촬영해드린 여성 분이다. 연기를 하는 분인데 찍어드린 사진 덕분에 배역을 땃다고 고맙다고 한다. 이번에는 영상으로 찍고 싶다고 하신다. 인터뷰나 프로필 영상느낌으로 촬영장에서 포즈 취하는 것들 찍고.. 인터뷰 영상을 찍고 ~~ 스튜디오 정리하러도 가야 하고 겸사겸사 좋을 듯하여. 일정을 서로 조율하고 월요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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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18 15:47
워킹데드시즌 9 - 적당히 볼만..
어제 올리려 했으나. 어제 일정이 새벽 4시에 끝났으므로.. 쿨럭.. 지금도 피로의 여파가 몸에.. 지난 주던가 워킹데드 새로운 시즌이 넷플릭스에 떳다. 워데 재미있기는 한데 한편으로는 시즌이 점점 넘어가면서.. 세계관이 커지고 루즈해지는 듯한 느낌도 있어서 안볼까 하다가 한편보고는 그냥 쏘쏘하네 하고 까묵하고 있었음. 기존에는 TV방영 맞추어서 볼려고 유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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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16 14:09
의식의 흐름
오늘 첫 스팀 고객? 얼마전 무료 나눔 글을 보시고 스팀을 통해서 첫번째 분이 방문했다 가셨네요 ^^ 필요하신 것 가져가시고 정성담긴 메모를 남겨주고 가신 ㅎㅎ 마음에 드시는 물건 챙겨가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토요일날 방문하기로 하신 분도 계시구요 ~~ 하나하나 비워져 가는 중 ㅋㅋ 이전 글 확인하시고 물건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넓은 사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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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15 14:55
호텔 르완다. - 100만명이 죽은 대학살 그리고 희망이 된 한남자
오래전 왓챠 플레이에 찜을 해두고. 지난번 초반을 잠깐 보다 까먹고 있었다. 실화기반이며 후기들도 찬사들이 많아서 선택했던 영화. 그러나 진중한 면이 많아보이기에 잠시 미루어 두엇다. 넷플만 보다 왓플을 들어갔다가 다시 보기 시작해서 끝까지 쭈욱 달렸다. 1994년 르완다 수도 키갈리. 후투족 출신 대통령이 두 부족의 공존을 위해 평화 협정에 동의하면서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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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14 13:29
혹시 필요한건 무료나눔 갑니다 ㅎㅎ
사진관은 아직 정리 중입니다. 이번에 안에 있는 물건을 바빠서 못정리하다 정리하러 갔다. 안에 인형이며 소품이며 있는데 신경을 못쓰다 보니.. 윗층 아랬층 간호사 분들이 가구며 인형이며 좀 챙겨 가셨다. 안에 조명 이랑 전동스크린 정도만 팔고.. 나머지는 나눔할까 하는 중.. 안에 의상은 다른 스튜디오 분이나 필요 하신 분이 있으면 팔고. 안에 목마나 욕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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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13 13:56
퍼스널쇼퍼 - 화려함과 울적함 그 양극단에서.
상도 받았다고 하고 포스터도 강렬하고 퍼스널쇼퍼라는 제목도 제법 강렬하게 다가왔다. 후기들도 극찬이 많기도 했고 그런데 뭔가 우울한 감이 클 것 같아서 찜하기에 담겨진체 오랜시간 넷플릭스 안에서 묵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그제부터 보기 시작했고 짧게 짧게 짤라보다 그제 한번에 몰아서 보았다. 몰입감이 있었고.. 제법 우울 했고.. 무언가 나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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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12 14:25
가운데독서노트 - 오늘부터 시작
흠 분명 유튜브 뮤직을 열어서 음악을 들으러 갔는데.. 실수로 유튜브를 클릭했다. 한참을 유튜브 속에서 이것 저것 헤메이다 나왔다. 정말 무서운 유튜브다. 쿨럭. 유튜브 뮤직으로 겨우 복귀 음악은 '나이트 오프 - 잠' 뮤직비디오도 너무 좋고 노래도 너무 좋고.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본래 쓰려고 했던 독서로그의 시작 ~~~ 이번에 읽었던 책은 '오늘 부터 시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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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11 14:09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 나치, 작가, 풍경, 돼지고기, 사랑,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1941년, 나치 점령 하의 건지섬. 4명의 영국인이 야간 통금에 걸린다. 그들은 자신들이 북클럽에 다녀오는 길이라고 둘러대고 위기를 모면한다. 그들이 현장에서 급조한 북클럽의 이름은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이었다. 그때부터 이 북클럽은 건지섬 사람들의 안식처가 된다. 그로부터 5년 후 런던. 젊은 작가 줄리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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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10 13:32
몽알몽알
몽알몽알이라는 표현은 종종 사용하곤 했는데 이리 덧글을 달아 주시니 무슨 뜻일까 궁금해졌다. 뭔가 옹알이 치듯 퍼져나가는 느낌 괜시리 설레는 느낌같은데 일단 사전에 검색 네이버와 다음 사전 양쪽에 없다 ㅜㅜ 도서검색으로 이 단어가 주로 어떤 단어로 쓰이는지 검색해 본다. 몽알몽알 참살이 찐 비구니 스님의 옆얼굴은 부드럽고 맑았다. - 운향각 이야기 중 - 물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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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09 14:28
불한당 - 정말 다 나쁜놈들만 있네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설경구)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임시완)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려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감춰온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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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08 14:46
혈전
혈전 소리소문 없이 문을 열고 들어와서 나를 괴롭힌다. 옅은 그 목소리에 잠을 깬다. 자중하려 했지만 마음속에서 살기가 올라온다. '죽어라!!' 서로 짜증에 짜증이 나서 피를 보겠다고 달려든다. 내 귀에서 손길이 느껴진다. 나는 이때다 하고 나의 귀찰싹.. 그가 피했다. 어디로 갔는지 위잉위잉 내 주변을 맴돈다. 언제 내몸의 피를 가지고 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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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07 14:14
[영화] 모털엔진 - 화려함 그게 다임.
모털엔진 예고편 봤을 때우와 재미있겠는데.. 후기나 뒤져 볼까~~ 후기를 보니 다들 초반에 기대감 뿜뿜하고 흐지부지라고 되어 있길래 영화관은 패스 했던 기억이. 그러다 몇일전 넷플에 올라온다길레 눈여겨 보다가 올라온 다음날에 감상 고고 ~~ 다시 평을 봐도 평은 비슷한 패턴. 시작하자 마자 거대한 탱크건물차와 ~~ 작은 탱크건물차의 추격전~~~ 먹고 먹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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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0-06 15:05
아침
광장의 벤치에 앉아 있다. 햇빛이 참 좋다. 햇살을 느끼는 것이 참좋다. 몸이 몽알몽알 몸과 연결된체로 살아간다는 것.. 영혼과 연결된체로 살아간다는 것.. 느낌이 좋다. 귀에 음악이 들린다. 위에서 햇살이 몸을 토닥이는 느낌이 따스한 담요를 넌지시 덥어 주는 느낌이다. 한켠으로는 놓아버리지 못하는 짜증이 나를 덥는다. 입가에는 바바나의 잔상이 느껴진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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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10-05 14:56
[미드] 더 폴리티션 : 시즌 1 - 살벌한 고등학생들의 정치드라마
넷플에서 새롭게 추천영상으로 더 폴리티션이라는 드라마를 뛰워 준다. 틀어주는 영화를 보니 재법 재미있어 보인다. 그 누가 뭐라 해도 가고야 만다, 백악관! 미합중국 대통령을 꿈꾸는 야심 찬 소년 페이튼. 하지만 그는 먼저 워싱턴 뺨치는 정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바로 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이 학생회장을 두고 벌이는 정치이야기.. 그런데 그게 거의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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