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무료 나눔 글을 보시고 스팀을 통해서 첫번째 분이 방문했다 가셨네요 ^^ 필요하신 것 가져가시고 정성담긴 메모를 남겨주고 가신 ㅎㅎ 마음에 드시는 물건 챙겨가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토요일날 방문하기로 하신 분도 계시구요 ~~ 하나하나 비워져 가는 중 ㅋㅋ
이전 글 확인하시고 물건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넓은 사무용 책상도 있는데 책상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크기가 커서 빨리 가져가실 분이 생기셨음 좋겠네요 ㅎㅎ 중고나라에 올리면 빠름빠름하게 사라질지도 모르겠군요.
그냥 글쓰다가.. 갑자기 배가 꾸륵꾸륵 거려서 아무 생각없이 제목을 꾸륵꾸륵하고 의식의 흐름 따라 봅니다. 비밀인데.. 방금.. ㅂㄱ가 ㅃㅇ 나왓네요.. 쿨럭.. 민망한것..
아까 화장실에 꾸륵거림이 있어 다녀왔는데.. 앉아있어도 별다른 반응?이 없기에 돌아왔는데.. 이렇게 글을쓰기시작하자 꾸륵거리다니.. 좀더 힘을 모아봐야 할까요? ㅎㅎ
어제 1편만 봐둔 미드 슬쩍 달린다는게 해당 시즌 마지작화까지 달렸네요 16부작인데.. 쿨럭..
물론.. 스킵하면서 편식모드로 보고 싶은 스토리 위주로만 보았지만요.. 그래도 새벽 4시 쯤까지 달렸네요. 오늘은 그래서 종일 멍한 모드..
할일은 많은데 손이 안움직여서.. 미루고.. 아직도 할일은 많고.. 어제 왜 그랬을까 약간의 후회를 하는 중입니다.
저 대신 제 일좀 해주실분 ㅋㅋㅋ
내일 쯤 해당 미드에 대한 이야기를 AAA에 쓸 생각인데 너무 스킵모드로 봐서 저의 손가락에서 어떤 글이 풀어져 나올지.. ^^
오늘의 글은 저의 꾸륵거르닌 배와 함께 했네요. 아마도 이 잡담의 글을 쓰고 나면 다시 한번 화장실로 갈듯 합니다.
부디 쾌차.. 아니 쾌ㄸ.. 아 이것도 아니 쾌ㅂ... 뭐 여튼 기원해 주세요. 오늘 글에서는 뭔가 냄세가 나는 듯하네요 죄송합니다 ㅎ
그럼 오늘도 즐거운 꿀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