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은 아직 정리 중입니다.
이번에 안에 있는 물건을 바빠서 못정리하다 정리하러 갔다.
안에 인형이며 소품이며 있는데 신경을 못쓰다 보니..
윗층 아랬층 간호사 분들이 가구며 인형이며 좀 챙겨 가셨다.
안에 조명 이랑 전동스크린 정도만 팔고..
나머지는 나눔할까 하는 중..
안에 의상은 다른 스튜디오 분이나 필요 하신 분이 있으면 팔고.
안에 목마나 욕조나 이런 저런 인형들이나 소품들은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가져가시도록.
안에 넓직한 책상도 있는데.. 요거 가저가실 분이 있으시려나 ~~
일주일에 한번 다음 주 쉬는 날 봐서 가있을 생각이고 제가 없어도 열어줄 분이 있으니.
약속이 있어서 나오는 길 후다닥 몇컷 찍어왔네요 ㅎㅎ
피아노나 드럼의 경우에는 다실제로 소리나는 거구요 ~~
어린 아이 타고 놀 수 있는 빨간 목마 등도 있네요 ~~
한복테마 보루에 원래 앞에 상이나 ~~ 옆에 찬장 비슷한것도 있었는데 그건 다 챙겨가신 ~~
팔려면 또 흥정하고 이래 저래 정신 없을 듯해 필요하신 분들에게 나눔으로 ~~
그냥 나가는 길 눈에 뛰는 것만 몇개 찍어서 올립니다 ^^
https://open.kakao.com/o/s3GfdYHb
곰돌이 인형들 가득 가져가서 여자친구에게 선물도 주고 그러란 말입니다 ㅋㅋ
예전 아이 옷 쇼핑몰 하시는 분 닫을 때 소품 가져가신다고 연락달라고 해서 오랜만에 연락드렸더니.. ㅜㅜ
스튜디오 렌탈해서 촬영가능한지 문의해주시네요 ~~ 최근에 다른 곳에서 찍어 봤는데 맘에 안든다고 ~~
전화가 연결되어 있어서 닫아 두었지만 종종 연락이 계속 오는데 죄송하기도 한 맘과 재미있었는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언젠가 다시 복귀하게 될지도. 요즘은 휴일도 들쭉 날쭉 해서 뭔가 예약을 잡거나 하기도 뭐해서 죄송하다고만 하고 있어요.
뭔가 사진 찍는 느낌도 몇달 안되었지만 무뎌진듯한 느낌도 들구요 ㅎㅎ
아직 제물건도 정리할께 많더라구요. 휴일이라 들려서 버리고 버렸는데도 아직 쿨럭..
청소 대신 해주실분!!! ㅎㅎ
정리하다 보니 필요 없는 것만 남아 있거니 했는데 응근 유용한 물건들이 많더군요 ㅋㅋ 뭔가 득템한 기분 ^^
지금 영화 한편 보다 멈추고 씻고 잠시 포스팅을 하는 중인데
내일 쯤에는 AAA에 또 리뷰를 쓰고 있겠네요
보고 있는 영화 명은 '호텔 땡땡땡' 입니다. 땡땡땡은 내일 알려 드릴께요.
귀차니즘에 미루어 질지도 모르구요 ^^
모두들 행복한 밤 되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