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뭔가 쌉쌀한게 땡겨서 아메를 샷추가해서 먹을까 하던중..
베라가 눈에 뛴다. "베스킨라빈스" 하 갑자기 아이스크립이 땡긴다. 아직 감기의 여운이 내 목에 남아 있는데 아이스크림의 유석을 넘길 수가 없다 ㅜㅜ
이미 입안에서 침이 고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종류의 아이스크림의 감촉이 느껴진다.
그래 들어가자. 내가 제일 좋아라 하는 녀석은 레인보우 샤벳이다.
2개 넣는 싸이즈에 일단 "레인보우 샤벳"은 기본으로 넣고 남어지는 새로 나온거나 그날그날 땡기는 걸로 넣는다.
또 하나는 무얼로 할까.
몬스터 할로윈이라는 녀석이 눈에 뛴다.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멜론향 아이이스크림에 바삭한 초콜릿볼이 쏘옥~
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흠.. 미묘한 조합이다. 블루베리 맛이 좀 강하면서 남어지가 따라오는 느낌이면 좋을 듯 한데. 아무레도 피스타치오가 앞에 있으니 피스타치오 느낌이 강하겠지? 생각하며 호기심에 고른다.
일단 레인보우 샤벳 한 입.. 크으 새콤새콤한게 딱 내 스타일이다. 입안에 무지개가 상콤하게 가득 차는 느낌 으메 좋은 것
'몬스터 할로윈'을 먹어 본다. 예상대로 피스타치오 맛이 강하다. 뭐랄까 피스타치오와 메로나를 섞은뒤에 블루베리를 살짝 깔아둔 맛이랄까 ㅋㅋ
다음에 다시 선택한다면 나의 시선은 그쪽으로는 안갈듯.. 그런데 요런 느낌 좋아라 ㅎ ㅏ시는 분은 또 엄청 좋아하실 듯한 ^^
저에게는 어제가 휴일이었으니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ㅋ
뭔가 자꾸 잠이 오는 ~~
어제 미드 하나 완주 했으니 내일 쯤이면 AAA에 뭔가 또 하나 쓰고 있을 법하군요.
오늘은 일찍 자야 겠어요 자꾸 잠이 쿨쿨쿨 ~~
아까 아이스크림은 먹었는데 이제 다시 아메가 하나 땡기는 군요. 사러 다녀와야 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