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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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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정리하며. 본것들 정리
몇일전 넷플릭스를 해지신청 했다고 했지요. 딱 오늘이 해지일이네요. 연장해도 되겠지만 딱히 끌리는게 없네요. 제가 보는 것들의 다음 시즌이 나올 때 쯤 다시 복귀할 생각입니다. 넷플릭스는 늘 헤어질때마다 이런 저런 맛깔나는 멘트들로 잡으려 하지만 거부합니다. ㅎㅎ 여튼 그래서 넷플을 복귀해서 본 작품들을 정리 해봅니다. ^^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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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당신의 귀를 더럽혀 드립니다.
지난주 더럽혀진 귀를 좋은 음악으로 정화하셨나요. 좋은 소리를 알기 위해서는 나쁜소리??도 들어야 합니다. 더럽혀져야 깨끗함의 감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다시 귀를 더럽혀 드리러 왔습니다. 오늘의 곡은 버즈의 일기입니다. 두려워 말고 아래 영상의 플레이버튼을 눌러 주세요. ㅎㅎ 제가 버즈와 너무 똑같이 불렀던 걸까요. 저작권을 주장하네요 ㅋㅋ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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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지난 주 장터회식에 대한 공지가 나와있었다. 갈까 말까 고민... 사람들 북적북적 술마시는 분위기이면 별로인데 싶어서 고민하다. 처음이니까 참석해 보자 싶어서 불참한다고 따로 말씀은 안드렸다. 술에 노래방까지 갈까 살짝 무섭무섭 친한 친구들도 아니고 ~~ 여튼 오늘 장터에서 일정이 끝나고 회식을 어디서 하는지 물어보니 장터의 끝쪽에서 한다고 한다. 필참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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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소울칼리버 6가 PC버전이 있다니 ~~
유튜브 돌아다니다 어떤 스트리머가 소울칼리버를 플레이 하는걸 보게 되었네요. PC버전이 있나 해서 봤더니 작년에 소울칼리버 6가 출시되었었군요 ㅎㅎㅎ 고딩때 오락실에서 많이 했던 게임인데 추억입니다. 칼질하는 시원시원한 액션과 타격감이 재미있던 게임이었는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철권도 예전에 스팀에서 스트리밍 할 때 쯤 이외에는 한지 오래되었네요 ^^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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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다렸는데
당신을 기다렸는데 어제 이모 저모 하다가 늦게 잠들었다. 새벽 3시~~4시 쯤 졸림졸림.. 그래서 문만 열어두고 3분 거리에 있으니 연락주시면 오겠습니다. 라는 펫말을 걸어 두고는 자야지 마음을 먹었다. 오셔서 전화 주시면 후다닥 깨어서 나가야지 하며 씻고 외출중 펫말을 세우고 다시 벼게와 뒷통수가 만남을 가지게 해주었다. 뒷통수가 벼게 안으로 스며들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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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알콜중독? 요즘은 술독에 빠져 사는 군요. 어제는 소주 오늘은 맥주... ㅎㅎ 사실 술독이라고 하기에는 소주 3잔 쯔음 맥주 한잔이라 ㅋㅋ 다른 분들에게는 입가심 정도겠지요? (자극 적인 제목용 ㅋㅋ ) 어제는 문정동 쪽에 약속이 있어서 갔습니다. 공기가 맑더군요. 봐서 그쪽에서 일하게 될 수도 있기에 아직 모든게 미정이지만요 ^^ 구경을 좀 하고 나와서 식사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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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까 저럴까.
이럴까 저럴까. 장터를 마치고 돌아오는 어느 오후의 일이다. 퇴근길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전철에 가득 차 있다. 오늘 하루를 피로하게 보냈는지 피로가 어께며 눈가며 덕지덕지 껴있는 느낌이다. 아마도 내가 피로한 느낌이라 그러했겠지. 잠시 고개를 떨군다. 아래에 곰돌이 푸에 나오는 당나귀 모양의 인형이 떨어져 있다. 열쇠 비슷한 것도 걸려 있는 듯하다. 하 거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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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찜한 영화들 ~~
금요 업데이트 VOD 중 마음에 드는 것 왓챠 플레이 요즘은 넷플에 빠져서 잠시 왓챠랑은 멀어졌네요. 불금에는 늘 업데이트가 있으니 체크해야죠 ~~ 요건 본것들인데 다시 보고 싶어서 찜!! 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로멘스물은 요 "500일의 썸머"와 "아는여자"입니다. 그런데 왓챠에 업데이트 된다니 땡길 때 한번 더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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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귀를 더럽혀 드립니다 ~~
오랜만에 코노를 갔었다고 적었었지요? 제가 노래를 안올리니 너무 좋은 노래만 들어셔서 귀가 청량해지셨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귀를 더럽혀 드리려고 노래 한곡을 올려 드립니다. 더러워지고 싶으신 분?? 만 들어 주셔요 ㅋㅋ 심히 초췌해보이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술먹은거 아니여요 ㅋㅋ 어제 멘붕의 그날일 뿐.. 자 그럼 영상 마음의 준비를 하고 플레이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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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엉 ~~ 멘붕 멘붕
오전 멘탈 붕괴 정신 없이 일하다 보니 매향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약하신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꺼 빼두어야 하는데 적혀 있는 핸드폰이 안보입니다. 여분이 점점 사라질 때마다 삐질삐질 ~~~ 손님이 잠시 안오셔야 찾아 볼텐데.. 계속 오시니.. 결국 어느 정도 여유를 남기고 매향품종은 다 떨어졌다고 말씀드립니다. 안양에서 딸기만 사러 왔는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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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돼!
ㅜㅜ 하.. 화가 났다. 그랬던 아침 세면하기전 의식을 치루기 위해 앉는다. 의식은 알아서 상상하기를... 아 아니 상상을 자중해주시기를 ~~ 뭔가 횡한 느낌이 들더티 바닥에 부딪힌다. 아 아닐꺼야.. 아 아닐 꺼야 핸드폰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흠.. 응.. 응? 어제 포스팅에서 넌지시 언급했다 시피 새롭게 폰액정과 케이스들을 교체 했다. 완전 새삥?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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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다녀왔습니다.
어제 밤 시골로 고고 했다지요 ^^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교촌치킨 오리지널 사들고 막차 타니 딱 시간이 맞더군요. 그런데 집에 도착하니 다들 잠들어 계셔서 홀로 닭다리를 뜯었다는 ㅋㅋ 조금 먹으니 일어나더라구요 ~~ 물론 치킨은 두마리 튀겨가서 넉넉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올린 것처럼 딸기 먹으며 좀 뒹굴뒹굴을 했지요 ^^ 핸드폰 이번 예비군에서 바뀌는 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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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3월 17 2019
서울에서 집까지 오는데 만보도 못넘는군요 ㅋㅋ 멀리왔다 생각했는데 도착해서 딸기 먹으며 뒹굴하다 요 어플 떠있길레 올려봅니다 ㅋㅋㅋ 사진의 요녀석은 매향이라는 품종입니다. 딸기인데 단단해서 마치 살구?던가 를막는 듯한 식감입니다. 설향은 상그러운 느낌이라면 이건 깊은 맛이랄까요~ 향도 맛도 진해서 요거 먹으면 다른 건 약간 싱겁게 느껴지기도 해요 ~ ㅎㅎ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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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상
아침 산책 어제 이어폰 꿈도 있고 해서 아침 산책은 이어폰 없이 지갑과 핸드폰만 챙기고 나섰다. 청각에 귀기울여야지 하면서 나섰다. 그런데.. 걷다 보니 깜빡해서 평소처럼 설렁서렁 ~~ 그래도 나의 무의식은 이런 저런 소리들을 담아서 정리하고 있겠지 오늘은 청각에 깨어 있어봐야 겠다. 마우스 딸깍딸깍 키보드 타타타닥 철컥 공기청정기 우우우웅 피부긁기 북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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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끄저적 ~
꿈 꿈에서 이어폰이 떨어져서 큰 상처를 입는 꿈을 꾸었다. 정확히는 내부의 기증이 망가지는게 아니라 겉의 껍데기 부분에 상처가 화상 입은 듯이 나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침 산책에는 그냥 이어폰을 끼고 나갔지만 뭔가 이어폰을 자중하게 된다. 세상의 소리를 들으라는 걸까? 아니면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걸까? 아님 의미 없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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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로세 ~~
초콜릿 어제가 초콜릿을 나누는 블라블라 데이였나보다. 편의점 한가득 이런 저런 달짝지근한 장식이 되어 있다. 문뜩 초콜릿이 먹고 싶어져서 초콜릿 하나 사왔다. 좋아라하는 색인 초록색리본으로 장식되어 있는 초콜릿을 골랐다. 뭐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면 챙겨 먹는 거다 응? 이러나 저러나 초콜릿이 여기 저기 보여서 급 땡겨서 사먹음 그런데 아침에 사고는 아직 포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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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오늘 장터의 오전시간은 평소의 오전시간과 달랐다. 혼란스러웠다. 아침에 전철을 타고오는 길 무릎이 제법 뻐근했다. 내리기 한 정거장 정도 남았을 때 평소라면 앉았다 일어나기가 귀찮아 그냥 서있었을 텐데 잠시 앉아서 쉬었다. 잠시 무릎치유의 시간. 도착해서 어제 팔고 남아 있는 빈박스를 정리해서 아버지가 오면 차에 실기 좋게 정리해 둔다. 아버지가 평소보다 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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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장터 소식
완판은?? 수목 저의 포스팅은 대부분 장터이야기이지요 ㅎㅎ 오늘은 완판을 했을까요? 네 완판했습니다. 2시의 끝짜락 쯤이던가 끝!! 지난주 미세먼지로 안움직이시던 분들이 오셨는지 일찍 완판이 되었네요. 시식용 약간 남은 것은 오고 가시며 맛보고 가시라고 남겨 두었는데 그것도 사가신다 하셔서 다 팔고 ~~ 사실 마지막 2Kg짜리 2개 남았을 때는 하나는 챙겨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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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오이 이번에 시골에서 올라올 때 오이를 좀 챙겨왔다. 집에 선물로 한박스 들어왔다고 좀 챙겨가라고 하셔서. 어릴 적부터 가장 많이 먹은 채소는 아마 오이일 것이다. 가장 오랜기간 오이를 기르기도 했었고. 딸기 이전에는 오이와 호박을 번가라 가면서 했던 것 같다. 어릴 적에 오이농사를 지어서 부모님이 식사 못챙겨 주실 때는 오이에 고추장찍어먹는 것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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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오늘은 예비군 작계가 있는 날 시골 집으로 움직였다. 사실 3시 쯤이라 늦잠을 자고 좀 널널이 가도 된다. 하지만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에 육심에 힘을 실어서 일찍부터 움직였다. 가는 길 눈가 한가득 피로도가 ㅋㅋ 산을 넘고 바다를 넘어.. 가 아아닌 에스컬레이터를 넘고 전철을 타고 오산에 도착한다. 대축 2시간 거리 쯤 ~~ 차가 1시간 마다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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