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더럽혀진 귀를 좋은 음악으로 정화하셨나요. 좋은 소리를 알기 위해서는 나쁜소리??도 들어야 합니다.
더럽혀져야 깨끗함의 감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다시 귀를 더럽혀 드리러 왔습니다.
오늘의 곡은 버즈의 일기입니다.
두려워 말고 아래 영상의 플레이버튼을 눌러 주세요. ㅎㅎ
제가 버즈와 너무 똑같이 불렀던 걸까요. 저작권을 주장하네요 ㅋㅋ
(네 알고 있습니다. 배경음 때문인걸 욕은 자중해 주세요 )
쉬즈곤과 벚꽃엔딩을 추천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ㅎㅎ
추천곡 받습니다 ㅋㅋ
오늘은 2시 쯤에 가지고 온거 다 팔았네요 쿨럭.. 물량이 적기도 했고.. ㅜㅜ 집에 전화해서 조금 더 가져다 달라고 전화 했습니다. 오전에 바로 딴 녀석들이 올라왔죠.
집에서 도착하기 까지는 1시간 반 정도 남짓의 공백 ~~ 그 시간동안 오고가는 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으 을 ~~
그래서 두판? 두번째 완판을 했냐구요? ㅜㅜ 2kg짜리 3상자 남겨두고 실패 했네요. 아 조금만 더 했으면 더 일찍 전화해서 그냥 가신 손님들 잡았으면 두번 째 완판을 하는 건데 말이죠 아쉽 아쉽 ~~
넷플에 이어서 지상파 vod를 볼 수 있는 푹도 해지 했네요 ^^ 이제 남은건 왓챠와 유튜브프리미엄만 남았네요.
사실 푹은 스카이케슬 보려고 결제 했었는데 스카이 캐슬 빼고는 뭐 거의 본거 없네요 ㅎㅎ
뭐 한편 제대로 봤으면 본전 이상은 한거죠 ^^
졸리군요. 이제 슬슬 쿨쿨 잠들어야 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신 분의 귀가 청량한 음악의 소중 깨닫는 밤이 되었으면 하네요.
부디 꿀잠 주무시고 꿈에 제 노래가나기를요 ~~
잘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