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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곡 #모던포크 #원맨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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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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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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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OUND vs MUSICOIN(나의 새 노래는 어디에 올려야 할까?)
DSound VS Musicoin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는 뮤지션들이 자신의 음원을 직접 서비스하고자 할 때, 블록체인 기반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중 이용 가능한 곳은 제가 알기로 2군데 DSOUND 와 MUSICOIN 입니다. (혹시 다른 곳이 있다면 알려(추천해) 주세요) 천상 공대 출신이라 투박한 두괄식에 익숙하여 결론부터 요약하도록 하겠습니다. D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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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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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다동 커피집 - 물같이 커피를 마시는 이들의 아지트
이미지 출처 : 4000원에 마실만큼 넉넉히 요즘은 워낙 염가의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가 많아져서 그 가치가 이 카페를 즐겨찾기 해 두던 2010만큼의 엄청난 충격과 공포의 가격은 아니지만, 여전히 느긋하게 커피 몇잔과 함께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듯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종로에 이처럼 좋은 아지트가 없다. 4000원만 내면 에스프레소 계열 스트레이트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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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roman
muksteem
9y
[먹스팀] 35년 전통 단일 메뉴 등촌칼국수버섯매운탕
코끼리만두와 함께 등촌동 맛집의 양대산맥인 버섯 칼국수 집입니다. 우선 시간이 없으신 분을 위하여 두괄식으로 작성 하겠습니다 개요 상호명 : 등촌칼국수버섯매운탕(최월선 칼국수) 주소 : 서울 강서구 화곡로64길 68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4-95) 전화번호 : 02-3661-2744 영업시간 : 11:30~21:30 특징 메뉴가 없다 (단일메뉴) 나름
caferoman
kr-write
9y
0x01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Out of Sight, Out of Mind.)는 과연 진리인가?
과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가? 자의든 타의든 원거리 연애를 목전에 두면... 물리/심리적인 마음의 거리가 멀어질 불안감에 직면하게 된다. "괜찮아, 우리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다짐 섞인 위로를 건내보지만 여전히 불안해 하는 상대방을 보며 다른 설득방안을 모색해본다. 여기서 눈치 없는 공대 남자는 첫번째 오류를 범하게 된다.
peterchung
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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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時景] 모래위의 발자취 (부제: 미련만 남아서/ 사랑자취3(愛痕迹))
Footprints in the sand -George Benson People hand in hand Future in the plan Promises we make Sometimes fade away Like footprints in the sand Love's a game of chance I've come to understand What my greatest
caferoman
ve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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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 봐라 이벤트 / 스팀잇 사이퍼
제목 : 스팀잇 사이퍼 Yo~ DJ Satoshi 렛츠 기릿! S. T. Double E. M. I. T. 그래 이건 아무말 대잔치 가끔 이런 넋두리도 괜찮지 근데 내 보팅파워는 다 어디로 갔지? 7000원에 만난 스팀이여 Don't make me cry. 10000원에 들어온 이도 있으니 Alright? This is just for community not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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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올리면 안되는 사랑노래 - 영구 박제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뜨거운 감자 - 셀봇 그리고 영구 박제 Steemit에서 영원이 식지 않을 것 같은 뜨거운 감자들이 몇개 있다 셀봇, 보팅봇 그리고 영구박제 오늘 쓰려는 글은 일단 쓰고 1주일이 지나면 그것이 아무리 개인적인 정보라도, 평생 이불킥을 해야할 흑역사라도, 심지어 이제는 다른 사람의 사랑이 되어버린 전여친과 함께한 기록들도... 지울래야 지울수가 없는 스팀잇의
caferoman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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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누구에게나 그들만의 샤스 스플린(Chasse-Spleen)이 있다
와인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려다가 제목부터 삼천포로 빠져버렸네요 쓸 데 없이 거창하게 시작한 이 글을 겨우 마무리 지을지 아니면 Ctrl + A , Delete 키를 누를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Chasse-Spleen(슬픔이여 안녕) "시간의 학대를 받는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하여 끊임없이 취하라" - 보들레르 시인 보들레르가 사랑한 와인(이라고
caferoman
kr-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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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궁금한가] 트럼펫은 버튼 세개만 가지고 어떻게 그 많은 음을 다 연주하나요?
Dizzy and Sandoval 우선 글에 앞서 트럼펫 연주영상을 하나보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 "외모는 거들뿐"이란 내용의 얼빠 트럼펫터에 관련된 포스팅을 씹어먹기라도 하듯 "나의 쌀집 아저씨 같은 외모는 음악의 완성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고 말하는 듯한 초절정 테크니션 Arturo Sandoval과 그에게
caferoman
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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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카페브릭(Cafe Brick) - 신내동 주차가 용이한 분위기 있는 카페
동네주민의 증언에 따라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카페 브릭(Cafe Brick)에 방문했습니다. 어쩌면 오늘 후기의 요약이라고 할 수 있는 해당 카페를 선정하게 된 이유는 중랑구에 위치한 카페 중 주차하기 용이하고 둘이서 독서 토론을 하기 좋은 조용한 커피맛이 괜찮고, 가능하면 차 맛도 좋은 조건을 만족하는 카페였기 때문입니다. 특이한 점은 이곳에서 제공하는
omani02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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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벨류뮤직 명예의 전당!!
안녕하세요 @omani02 솔입니다. 제 4 회 밸류뮤직 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 한 주동안 음악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시면서 #norae 태그를 사용하신 분들의 글을 모두 모아서 다시한번 소개해 드립니다. 소개된 글들은 마이크, 에디터, 라이터 세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투표를 통해 각각의 분야의 1위를 선정하게 되며 1위에 선정되신 작가님에게는실버상이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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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쫌! - 연애가 어려운 남자의 하소연(+약간의 여친 디스) 노래
[아 쫌] - 경상도에서 주로 통용되는 방언 완곡하지만 명령형이자 청유형 어법으로 줄여서 "쫌!" 으로 쓰이기도 한다. 내재된 의미로는 "쫌! 그라지좀 마라" , "쫌! 니 내한테 와 이라는데?" 정도가 있으나 단순히 이를 한정 지을 수 없으며 상황에 따라 문맥적인 의미를 파악해야한다. 스핑크스의 자살 사건에
caf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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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작(多作)과 과작(寡作)에 같은 가중치(보팅)를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표정훈의 호모부커스]다작과 과작의 기사 중 스팀잇의 컨텐츠를 소비하는 관점에서 오늘의 포스팅은 창작자의 관점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쓰는 포스팅입니다. (사실 제 포스팅들은 다작도 과작도 아닌 망작...) 스팀잇을 하다보니 포스팅하는 시간(구상하는 시간 + 콘텐츠를 만드는 시간 + 실제 글을 쓰는 시간) 만큼이나 팔로잉하는 분들의 스팀잇 페이지에
caferoman
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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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옛날 즉석 떡볶이 그대로 - 문산 원조 즉석 떡볶이
방과 후 학교 앞에서 먹던 옛 즉석 떡볶이의 맛 그대로 떡볶이 마니아라면 파주(임진각) 방문 시 꼭 들러야 할 떡볶이 맛집 1인분 2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은 덤. 이번 휴일에 파주에 다녀오면서 먹스팀을 오늘 하루에 2번을 올리네요. 1일 1포스팅 했으니 오늘은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만천하에 알리지 않을 수 없는 떡볶이 집을 방문하게 되어 이렇게
caf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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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파주 함께커피 - 휴일 아침을 여는 브런치
"휴일에 파주(헤이리)를 놀러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아침일찍 왔다 어쩌지?" "아침도 안먹고 나왔는데 어디 아침이랑 커피한잔 할 곳 없나? 헤이리 카페랑 식당들은 아직 문을 안열었...." "그렇다고 모처럼 나들이 시작부터 해장국집을 갈 순 없잖아 이른 아침에 갈만한 좀 분위기 좋은데 없나?" 그런 분들(+오늘
caferoman
no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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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ne and only love - 비오는 날 듣기 좋은 Jazz
매년 초가 되면 1년 안에 해보고 싶은 소소한 목표&버킷 리스트들을 적어보는데요, 그 중 하나가 트럼펫 배우기와 좋아하는 Jazz Standard 곡 Head 연주해보기 였습니다. '악기 하나라도 제대로 하지 뭘 또 다른걸 배우려고 하나" 싶긴 하지만 관악기 하나는 꼭 배워 봤음 싶었고 그러던 중 쳇베이커의 마지막 콘서트 앨범을 듣게 되자 어느순간
caf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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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나의 로망 : 아이디 @caferoman 의 기원
안주와 이야깃 거리만 가져온다면 그 나머지를 책임지던 Caferoman 안녕하세요 카페로망 (@caferoman)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카페로맨", "까페로만", "카 페로몬"(--;) 등 다양하게 불러주시는 저의 아이디의 원 의도는 "카페로망"이었습니다. 대학생 시절 친구 한명과 같이
ab7b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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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가 들려주는 쉬운 음악 이야기 #3 > 클래식도 재즈도 함께 듣고 싶다면? < Enrico Pieranunzi & String Quartet >
엔리코 피에라눈치(Enrico Pieranunzi)는 이탈리아 재즈 피아니스트입니다. 이 분을 알게 된 건 < Les Amant > 라는 곡 때문입니다. 엔리코 피에라눈치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곡이에요. 이 곡은 < Racconti Mediterranei > 앨범에 실린 곡인데요. 엔리코 피에라눈치의 연주도 아름답지만, 묵묵히 받쳐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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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쓰기] 여자를 만나야 곡을 쓰는 남자
제목이 자칫 오해를 일으킬까봐 고민을 해봤습니다만 다른 제목을 못 정하겠네요. 오늘은 3월초 녹음을 목표로 작업 중인 가사를 공유하는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곡을 붙이려면 일단 가사가... 처음 배울때 습관이 쉽사리 바뀌지 않는지 멜로디를 먼저쓰고 가사를 붙이는 것은 저에겐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노랫말을 끄적이는 것 부터 작곡을 시작하는데요,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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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값하는 뮤지션들 - 좋은 음악을 살짝 거들어주는 외모
이 정도 연주에 외모까지 훤칠하면 반칙 아닌가? 저는 얼빠는 아니지만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몇몇 뮤지션들의 연주 영상(혹은 앨범 자켓)을 보고 있노라면 한없는 부러움과 함께 그 복합적인 아름다움에 한껏 심취하게 됩니다. 좋은 음악을 위해 외모는 필요하지 않지만 분명 시각적인 미가 음악의 아름다움에 어느정도 플러스 요인이 되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네요.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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