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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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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kr
2018-06-16 13:36
최강의 식사를 읽어보다.
얼마전에 방탄커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라는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원래 음식관련 서적이나 건강관련 서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마침 전자도서관에 있어서 대출 후 읽게되었습니다. 꽤나 많은 분량의 책이기는 했지만 출퇴근 시간과 틈틈히 남는 시간까지 투자하니 2일정도 꼬박 읽었던 것 같네요. 예전에도 스치듯 지나갔던 "방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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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kr
2018-06-14 13:21
꼭 스팀 트랜잭션 처리가 바로 이루어져야 하는것일까?
1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웹 페이지에서 어떤 행동을 하면 트랜잭션이 일어 났다고 표현을 합니다. 일반적인 사이트에서는 중앙화 되어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서버 자원만 충분하다면 댓글을 달거나 뭔가를 업로드 하는 행위들이 실시간적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스팀잇의 경우에는 보팅 글을 업로드 하는 행위(댓글 포함)들이 3초와 20초의 제한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20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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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kr
2018-06-13 13:59
방탄커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1 오늘 갑자기 회사에 출근해서 인터넷을 하고 있던 도중에 스치듯 지나갔던 단어가 있었는데 바로 '방탄커피' 였다. 예전에도 이곳저곳에 돌아다니면서 몇 번 봤었던 것 같은데 그때는 별 관심을 끌지 못했었다. 2 아마 요즘 살이 찐 탓일까? 그것에 가진 스트레스가 워낙 많기 때문에 눈에 확 들어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어서라고 매번 이야기 하지만
boostyou
kr
2018-06-13 02:58
투표완료
투표 완료 했습니다. 사람을 보고 찍는 편은 아니고 보통 당을 보고 찍는편인데 참 이번에는 어렵더라고요. 잘 살펴보고 소신껏 투표했습니다.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boostyou
kr
2018-06-12 13:45
[잡담]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지 못하는 프로젝트의 위험성
1 많은 스타트업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고 여러 스타트업을 전전하면서 느낀것이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지 못하는 어떤 수익성있는 활동이 과연 가치 있을까? 혹은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스팀잇 처음에는 꽤나 의심을 많이 하기도 했었고 왜 구글 광고를 전면에 달지 않는 것일까를 계속 생각했었지요. 2 저는 사업이든 SMT든
boostyou
kr
2018-06-12 00:59
[잡담] 스팀로드 개발 업데이트 v0.2 및 요청사항
마지막 글이 벌써 3일 전이군요. 내가 3일이나 글을 안 썻다니 왠지 모르게 한 30스달정도 손해보는 기분이 드는 건 착각인가요?! 근황을 말해보자면 토요일은 놀고 일요일은 빡쎄게 코딩했습니다. 일단 angular 6로 개발하던 프로젝트는 Vue를 거쳐 결국에는 React로 왔습니다. 뭐 개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해봤자 흥미 없으실테니 여기까지 하고요.
boostyou
kr
2018-06-08 13:43
[속초여행] 생선모듬찜 황가네찜
[속초여행] 니들이 물회, 성게맛을 알아? 알아도 몰라도 "봉포 머구리집" [속초여행] 속초시장에서 저녁사기 3탄이자 마지막 속초 먹방이 될 것 같은데요. 바로 생선모듬찜 맛집인 황가네찜입니다. 전날에 물회도 먹었겠다. 속초 시장에서 닭강정도 사다 먹었겠다. 저날은 뭘 먹을까 고민을 했는데요. 원래는 막국수가 먹고 싶었는데 위치가 애매하더라고요.
boostyou
kr
2018-06-07 12:38
[잡담] 스팀페이 가맹점 지도 개발 진행중 v 0.1
1 수요일이 현충일이었는데요. 제가 했던 말이 있어서 내내 카페에서 코딩에 전념했네요. 막힐 때 마다 괜히 한다고 말했나 괜히 angular 6 로 한다고 했나 이런저런 고민이 많았지만 그래도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레이아웃은 잡았는데 센스가 없다보니 모양새가 영 좋지 않네요. 일단 출시부터 하고 나중에 돈 되면 차근차근 업데이트 해나가야겠어요.
boostyou
kr
2018-06-05 13:53
[잡담] 스팀페이 가맹점 지도를 개발해볼까 합니다.
1 아직 스팀페이를 써볼 기회가 생기지는 않았지만 뭔지 충분하게 알고 있고 엄청 응원하고 있습니다. 분명 스팀의 컨텐츠 뿐만 아니라 스팀 지갑과 블록체인이 인정받아 스팀달러가 말 그대로 가상화폐로써의 가치를 보여줄 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스팀페이를 쓸 수 있는 가맹점을 나타내는 제대로 된 서비스가 아직 없는 것 같아서 한번 만들어볼까 합니다. 2
boostyou
kr
2018-06-04 13:45
[잡담&광고] 거래소 어디 쓰시나요? 한번 다양한 곳에 접근해보자
투자를 하다보면 어느 거래소 어느 코인에 투자하는지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 거래소들의 가장 큰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글로벌 하지 않다는 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거래소를 통해 투자하는것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게되고 그렇게 되면서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지 않은 새로운 토큰 혹은 코인들이 우리나라 거래소에서 상장할
boostyou
kr
2018-06-03 13:41
[잡담] 나만 몰랐던 것 같은 스팀헌트 프로젝트
1 @steemhunt 의 총 임대받은 금액이 140만 스팀을 넘어섰다는 소리가 들렸다. 사실 이전부터 간간히 kr 커뮤니티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지만 보상도 그렇게 크지 않았었고 영어로 뭔가를 소개하는 컨텐츠를 만드는 것에 어느정도 거부감이 있어서 애써 무시했었었다. 하지만 임대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지다 보니 나도 숟가락을 얹어볼 수 있는 구석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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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2018-06-02 05:44
[속초여행] 속초시장에서 저녁사기
저번에 테이스팀 후기로 “봉포 머구리집”에 대해서 남겼는데요. 저때가 회사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여행을 왔던거라서 아직 남아있는 일이 있었지요. 그래서 숙소로 들어가자마자 노트북을 열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처리하고 보니 2시간이 후딱 지나가더라고요. 이놈의 배는 거지가 들었는지 벌써부터 배가 꼬로록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1박 2일로 왔던거고 날씨가
boostyou
kr
2018-05-31 13:27
매워도 너무 맵더라, 닭볶음탕 전문점 유림
회사에서 밥을 먹으러 가장 많이 가게 되는 곳은 바로 선릉 포스코 센터 지하에 있는 몰인데요. 야근하던 어느날, 회사 팀원들과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 날 먹으러 간곳은 바로 닭볶음탕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매워서 놀랐네요. 저도 매운건 잘 먹는데 다음날 고생하는 타입이라서 저때도 역시나 다음날 속이 맵더라고요. 닭 볶음탕과 닭 백숙을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요.
boostyou
kr
2018-05-30 14:32
[스타트업] 블록체인 업계에서 일하면서 드는 생각들
1 몇 번 이야기 했었지만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스캠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 영업, 마케팅, 개발 모두 힘내서 일하고 있고요. 대표님이 실제로 컨퍼런스도 많이 다니고 있고 관련해서 기술 투자나 혹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한 투자자였다면 지금은 블록체인 개발에서 어떤 성과를
boostyou
kr
2018-05-29 12:04
[잡담] 286 스파 충전을 하다.
1 최근 글을 열심히 쓰기도 했었고 고팍스의 은총을 한번 제대로 받아서 스달이 쌓인김에 스파 충전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활동했던 기간에 비해서 스파가 너무 작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스달빼서 투자할때마다 그렇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던 것 같아서 당분간은 스파 충전에 몰빵 해볼까 합니다. 물론 중간에 다른 코인으로 재미좀 보고 스파로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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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5-27 06:09
[속초여행] 니들이 물회, 성게맛을 알아? 알아도 몰라도 "봉포 머구리집"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일전에 살짝 맛보기로 속초 여행에 대한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 많이들 사진은 어디에 있냐고 여쭤보시더라고요. 프로 스티미언인 제가 사진을 안 찍었을리 없습니다. 다 준비해놨지요. 결코 테이스팀 우승을 위해서 아껴뒀던 것은 아니었어요. 물론 주시면 스달 맛있게.. 냠냠 여튼 지금 소개 할 맛집은 속초 여행의 꽃이었던 물회 맛집인
boostyou
kr
2018-05-25 12:35
[잡담] 테이스팀 야 너 좀 탐난다?
1 기다리던 스팀 댑인 “테이스팀”이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첫 컨테스트부터 대박인게 총보상이 거의 1,000스달에 근접해가고 있다. 멋지고 신뢰성있는 음식 리뷰를 모아보겠다는 야심찬 생각을 가지고 만든 댑인 것 같다. 더 깊은 내용은 @tasteem-kr 에서 보면 될 것 같다. 매주 몇개의 주제를 가진 컨테스트가 열리게 되고 테이스팀 댑을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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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5-24 13:59
[tasteem] 선릉에서 함흥냉면의 끝을 보고 싶다면 '반룡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이번 내가 소개하는 이번주 맛집에서는 제가 다니는 회사 근처에 있는 기가 막히는 함흥냉면 전문점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분명 선릉 근처로 회사를 다니신다면 한번쯤은 방문해봤을 만한 곳인데요. 수요미식회 맛집으로도 유명한 반룡산 입니다. 함경도 음식 전문점인데요. 저는 얼마전에 다녀왔으니 당연히 냉면을 먹어줬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boostyou
kr
2018-05-23 13:59
[스타트업] 일대기(6) -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1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는 여러가지 것들을 했습니다. 블로그에 매일 블록체인 컨텐츠를 올리기도 했었고요. 몇몇분의 후원과 화이팅에 힘을 받아 디지털 노마드 “아바타 프로젝트” 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인플루언서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요. 마침 빙하기가 와버리더라고요. 생각보다 월급을 안 받고 오래 버티다보니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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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12:15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과 블록체인
1 주말을 이용해서 “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한다고 감상평을 들었던 것 같아서 영화관에서 내리기전에 보려 했었는데 실패했습니다. 결국 집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간략한 줄거리를 이야기 해본다면 가상현실 세계인 오아시스를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재미난것은 영화를 보면서 블록체인에 대해서 느끼는 것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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