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dn.steemitimages.com/0x0/https://gateway.ipfs.io/ipfs/QmZw7y9QrLCZbPyry2WH6XYNxoaTSiKzVoS6SyYSYBHGMG
1 몇 번 이야기 했었지만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스캠으로 가지 않기 위해서 영업, 마케팅, 개발 모두 힘내서 일하고 있고요.
대표님이 실제로 컨퍼런스도 많이 다니고 있고 관련해서 기술 투자나 혹은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한 투자자였다면 지금은 블록체인 개발에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단계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현재는 제가 잘하는 것이 프론트엔드 웹페이지 만드는 작업이니 그쪽에 집중하고 있지만요.
2 직접 발로 뛰는 사람들에게 전해듣는 소식은 이쪽 업계가 핫하다는 소식을 들고있는데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가치는 계속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계속 보유할 생각입니다.
3 확실한 것은 블록체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회사들이 택하는 전략은 블록체인 자체를 만드는 것이 아닌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갈 수 있는 댑을 만드는 일이 될 것 입니다.
4 개나소나 다 뛰어들다보니 스캠이 작년보다 더 많아 질 것 같습니다. 아직도 가상화폐에 가도 모르는 사람들 투자할 개인의 돈은 널려있거든요.
확실한 것은 수익을 보장하는 코인은 전부 스캠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거래소에 올라가있는 코인들도 스캠이다 뭐다 해서 빵빵 터져나가는 현재. 수익을 보장하는 ICO 라는 것은 있을 수 없겠지요.
5 이제 조만간 첫 월급을 받게 되는데요. 1/3을 가상화폐에 투자할 것이라는 원칙은 계속 고수할 생각입니다. 물론 우량코인 위주로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