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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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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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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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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13:23
드디어 독립, 이사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30여년간의 가족과 같이 산 시간이 드디어 끝나고 독립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도움을 살짝 받으면서 나가기 때문에 완전한 독립은 아닌 느낌이지만 그래도 이제 다시 같이 살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 독립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혼자 살았던 적이 아에 없지는 않아요. 어학연수 갔을 때나 대학교에서 공부했을때에도 기숙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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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kr
2019-04-16 12:26
베트남 주식을 사볼까 했는데 수수료가 참..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미국 주식에는 열심히 투자중인데요. 베트남 투자에 대한 생각이 계속 맴돌더라고요. 뭐 미국 주식을 매도해서 할껀 아니고 추가로 투자하는 금액을 조금씩 모아서 대표 기업 및 금융주에 좀 넣어둘까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큰 걸림돌이 있더라고요. 최소 수수료가 어마어마 합니다. 최소수수료란 매수/매도를 할 때 최소한으로 지불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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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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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11:48
일주일만에 유튜브 성장세가 꽤나 크네요. 이대로만 가자. 스팀잇에 필요한 것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제가 저번주에 유튜브 관련 내용을 스팀잇에 올렸는데요. 그 이후로 몇일 성장세가 주춤하다가 또 꽤나 많은 사람들이 구독을 해줬습니다. 최근에 재테크 관련 영상을 쭉 올렸더니 그쪽에서 살짝 작은 폭죽정도는 쏘아 올린 것 같더라고요. 아쉽게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했었는데 저번주에 아프고 바쁘고 렛잇고 하는 바람에 영상을 찍지도 못했네요.
boostyou
kr
2019-04-14 11:47
주말동안 골골 되버린 후기
안아프다고 자부하는 몸이었는데 감기기운 있다고 스팀잇에 글을 쓰자마자 주말내내 침대랑 절친이었네요. 나름 1일 1포스팅 열심히 하고 유튜브도 일주일에 3개는 올려야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컨텐츠를 만들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기 어려울 정도의 몸상태가 되니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주말에는 잠 60% 만화책 보기 20% 일상 생활 20%가 되었는데도 영 컨디션이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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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12:49
환절기가 오기는 왔나봅니다. 내가 감기 기운이라니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 환절기라서 회사 사람들이 감기 걸리길래 나는 튼튼하니까 걸리지 않을꺼야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감기라는게 훅 찾아보네요. 안 그래도 입안도 헐고 콧속에 염증이 생겨서 고생중이었는게 감기라니.. 몸이 약해졌나봐요. 무리했나… 회사에서 일이 많아서 열심히 골골되면서 일하고 타이레놀 하나 먹고 퇴근했는데 몸이 으슬거려서 일본에서 사온
boostyou
kr
2019-04-10 12:12
캐쉬백 최대 10퍼 주는 토스 카드를 신청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 재테크나 금융쪽으로 관심이 많은데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앱 서비스인 토스에서 새로운 카드가 나왔더라도요 이름하여 “로또 카드” 인데요. 카드로 결제하는 건에대해서 1/3 확률로 10% 캐시백을 진행합니다. 확률로 따져보면 3.33%의 현금 피킹률을 가지게 되는 곳인데요. 건당 최대 당첨금액 규정이나 5만원이상 캐시백 시 제세공과금을
boostyou
kr
2019-04-09 12:19
출근길 지하철로 통근하신다고요? 밀리의 서재 강력 추천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혹시 출퇴근 시간이 꽤 길지 않으신가요. 책은 읽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신가요? 그렇다면 강력 추천하는 플랫폼이 있는데요. 바로 전자책 구독 서비스인 밀리의 서재입니다. 제가 솔직히 도서관보다 책이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대여 순서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별로인 책만 있지는 않고 다양한 분야 그리고 베스트셀러까지 있다는 점이 현대인에게는
boostyou
kr
2019-04-08 12:30
유튜브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천명까지 이제 800명...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왠지 얼굴 공개하고 컨텐츠 몇개 올리면 저도 성공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일단 카메라 앞에서 제가 무슨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니 사실 쉽지 않았다기 보다는 얼어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초반에는 맞구독이니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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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9-04-07 14:33
역삼 직장인 점심, 초밥 두리
최근에 뭔가 테이스팀으로 초밥 이야기만 쓴 것 같은데요. 요즘 이래저래 다양한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뭔가 집에서 독립하면 주말에 혼자 맛난 것 먹으러 다닐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ㅋㅋ 직장인에게 점심이란 출근의 활력 요소이자 엄청 중요한데요. 일단 맛도 있어야 하지만 가성비도 무시 못하잖아요. 물론 회사에서 점심값을 전부 준다면 매일 비싼 것을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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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6 12:45
미국주식 투자, 3월 배당금과 수익률을 공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미국 주식투자 3월 수익률과 배당금을 전부 공개했습니다. 1,2월에 이어서 3월도 지나가고 4월 투자도 시작해야겠는데요. 투자라고 하기 좀 애매한게 당분간은 계속 사기만 할 것 같아서 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손절컷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이렇게 공개를 하는것은 관심받고 유튜브 구독을 위해서 이기도 하겠지만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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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4:02
코인장이 이대로 우상향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얼마전에 비트코인이 급등한 이후로 비트코인 캐시또한 급등을 했는데요. 대장은 영원하다라는 생각 때문에 제가 그나마 많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캐시를 비트코인으로 바꿀까 봤더니 지금은 때가 아닌 것 같더라고요. 비트코인캐시 최고가 일때가 대한 0.13비트 정도였는데 엄청나게 오른 지금도 0.06까지 밖에는 안왔으니까요. 저는 코인시장
boostyou
kr
2019-04-03 13:48
가치투자의 바이블 현명한 투자자를 읽다.
요즘 미친듯이 투자 관련 서적을 독파하는 중인데요. 뭐 제가 유튜브 하시는 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관련 서적 뿐만 아니라 소득의 대부분을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뭐 이제 3달 밖에 안되긴 했지만 암호화폐 존버 경험이 있어서 더 안정적이고 좋은 장기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마친 가지고 있던 암호화폐도 급등을 해서 뭔가 기분좋은 나날인데요.
boostyou
kr
2019-04-02 12:50
꿈에 거미가 나와서 저를 엄청 괴롭혔습니다.
여느때 처럼 새벽 2시 쯔음에 잠에 들었는데요. 워낙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 저 한테는 일반적인 수면 시간이에요. 저렇게 자서 8시쯤까지 자니 6시간 정도 자는 셈이지요. 요즘 들어서 꿈을 자주 꾸곤 하는데 대부분 기억을 잘 못하거든요. 그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그런데 어제는 유난히도 강렬했습니다. 집에서 거미를 왜 키우는지 모르겠지만 엄청 큰 거미를 애완용처럼
boostyou
tasteem
2019-04-01 12:09
내손동 진짜 초밥 맛집, 스시상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예전에 한번 제가 혼밥 시리즈처럼 연재 할 때 올렸던 동네 초밥집이 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거진 반년만에 다시 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중간에 리모델링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안쪽은 딱히 바뀐점을 못 느끼겠더라고요. 가격대가 저렴하다고 느끼지는 못했어요. 제가 먹은 초밥이 모듬 초밥이었나 그런데 16,000원 이었거든요.
boostyou
kr
2019-03-31 10:06
국가부도의 날, 다시 일어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어제 뭘 할까 하다가 예전부터 한 번 보려고 했었던 국가부도의 날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때 이것 가지고 사람들이 컨텐츠 엄청 만들었었잖아요. 어떻게 보면 저 또한 IMF를 느끼면서 자라났었던 세대였는데요. 나이가 들어 관련 영화를 보니 새롭더라고요. 영화는 어떻게 보면 전문 용어가 빠져있는 빅쇼트를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oostyou
kr
2019-03-30 11:34
환율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미국 주식투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암호화폐는 기존에 있던것으로만 하고 현재는 미국 주식투자에 계속 투자중인데요. 3월달에는 계좌에 넣어놓기만 하고 사야 할 것들을 못 사버렸네요. 사실 아에 사지 못했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중간에 빨리 투자해놓고 싶은 마음에 고 환율임에도 불구하고 넣었더니 어김없이 떨어집니다. 2018년에는 미국 달러 환율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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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4:31
워런버핏이 금 투자에 부정적인 이유
제가 워런버핏 바이블이라는 책을 보면서 크게 공감 했던 챕터 내용 중 일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금 투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글을 보시면 금 투자에 대한 생각이 바뀌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이라 하면, 반짝거리는 돈, 변하지 않고 안전한 것, 가지고 있으면 절대 손해보지 않는 것, 금고가 있다면 꼭 넣어두고 싶은 것 이라고 많이들 생각 하시는데요.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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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2:33
스팀 기반의 토큰 만드는 것이 유행이네요. 저도 만들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요즘 스팀 엔진을 통해서 기반 토큰을 만드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저도 그 유행에 편승하고 싶지만 그건 생각만 해보는걸로 하고 실질적으로는 JJM 토큰에 투자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만들고 싶은 토큰이 있기는해요. 재미있게도 제가 1년전쯤에 신랄하게 비판했었던 보팅풀과 비슷한 느낌의 서비스이긴 한 것 같아요. 제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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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4:11
데이빗 스팀헌트 IEO 및 토큰 최초 상장. 드디어 데이빗이 일하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기대했었던 거래소인데 실망을 안겨드린곳들이 있으신가요.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아픈 이 같은 곳이 바로 데이빗인데요. 완벽한 거래소라고 생각해서 데이를 마구 매수했었는데 이렇게까지 실패한 거래소가 될지는 상상도 못했던 곳이지요. 2019년 들어와서 혁신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바닥이었던 거래소 토큰인 데이도 꽤나 높이 올라왔는데요. 스팀에서
boostyou
tasteem
2019-03-26 13:05
내손동 동네맛집 황제짬뽕
오랜만에 쓰는 테이스팀 리뷰네요. 제가 사는 동네인 내손동에는 유일하게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이 1군데 있는데요. 바로 동네 짬뽕집인 황제짬뽕입니다. 나름 내손동 토박이인데 어느순간 황제짬뽕이 들어오더니 우리동네 맛집이 되더라고요. 한동안 안가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점심시간을 살짝 지나서 갔음에도 30분정도 서서 기달려야 했어요. 3명이서 갔었고 황제짬뽕, 짬뽕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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