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암호화폐는 기존에 있던것으로만 하고 현재는 미국 주식투자에 계속 투자중인데요. 3월달에는 계좌에 넣어놓기만 하고 사야 할 것들을 못 사버렸네요.
사실 아에 사지 못했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중간에 빨리 투자해놓고 싶은 마음에 고 환율임에도 불구하고 넣었더니 어김없이 떨어집니다.
2018년에는 미국 달러 환율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었는데 2019년에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부터 환율에 엄청 민감한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근데 몇 일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하는 투자랑 환율을 신경쓰는 것이랑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4월부터는 정말로 기계처럼 투자를 진행하려고요.
월급 들어오면 투자금액 떼어서 주식 계좌로 옮기고 환전해서 내가 생각한 비율대로 투자하는 것 말이죠.
투자는 HTS를 보면서 추세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결정해놓고 그 대로 하면 된다는 사실을 또 까먹어버렸습니다. 이 버릇 언제쯤 고쳐질까요?
다음에 왜 이렇게 기계처럼 투자를 하겠다고 이야기 하는지도 한번 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죠? 내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