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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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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 스트롱 사이다 5.0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 TV를 보는데 재미난 광고가 보이더라고요. 지금 소개하고 있는 칠성사이다 스트롱이었습니다. 저는 워낙 탄산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마시는 탄수화물이 살찌는데는 최고라고해서 좀 마시는 것을 줄이려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신상이 나오면 안 먹어볼 수 없겠지요. 동생의 힘을 빌려 어렵게 공수해봤습니다. 무려 편의점 세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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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스팀페스트 SteemFest 2017 - 1/2/3 (+4/5) 11월 리스본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참여했던 밋업에서 스팀페스트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막연하게 11월달에 하는구나 싶은 생각만 하고 있었지 정확하게 뭘 하는지 잘 모르는시는 것 같아서 기존에 올라왔던 소식에 대해서 번역 및 첨언을 해볼까 합니다. 번역되어 올라올만한 정보인 것 같은데 찾아보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미천한 실력으로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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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2) - 바다낚시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몇일만에 다시 제주도 여행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카테고리 기능 같은것들이 있다면 조금 더 제 글의 분류가 쉬울텐데 갑자기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이번에 할 이야기는 제주도 여행에서 바다낚시를 했던 이야기입니다. 사실 저는 진작부터 기회가 한번 생긴다면 꼭 해보고 활동중 하나였는데요. 가기전까지만 하더라도 회사 사람들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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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포크 이후로 뉴비가 500 스팀파워를 빨리 달성해야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도 스티밋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얼마전에 19포크가 진행됨에 따라서 이제 뉴비들이 모여도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소리를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고 '정어리의 반란' 이라는 글을 쓰기도 했고 많은 분들이 재미있다며 웃어주기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아닌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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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밋업 오프후기 - 스팀파워 500을 목표로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저에게는 처음이 될 스티밋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vimva 님을 필두로 진행되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도와주신 분들과 모임을 풍성하게 만들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다모임정도로 생각해서 가볍게 끝날 줄 알았던 모임이 제가 목이 아플정도로 열변을 토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즐거웠는지 아시겠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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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포크 이후 새로 생긴 스팀 Buy/Sell 탭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스팀잇 지갑에 들어가보면 19포크 이후에 새로 생긴 탭이 보이는데요. 바로 Buy, Sell 입니다. Market을 통해 스팀달러와 스팀 사이에 거래는 쉽게 가능했었지만 비트코인 혹은 이더리움을 스팀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꼭 외부 거래소를 이용해야 했었지요. 하물며 폴로닉스와 같은 스팀이 상장되지 않은 거래소만 가지고 있었다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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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로드 3대 국수 쿤뎅국수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최근 갔었던 태국여행에서 한국 친구들을 우연하게 알게 되었는데요. 너무 즐겁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라 다녀온지 1달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고 지내지요. 그 친구들을 처음 만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일단 카오산 로드에 도착했는데 와우 이게 바로 방콕이구나 하는 느낌이 훅 들더라고요. 올해가 지나면 여기있는 노점상들은 다 사라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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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 블루엘리펀트에서 태국요리를 배우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태국여행 다녀왔던 이야기를 클럽 관련 정보 한편만 작성했는데요. 여행기를 틈틈히 작성해볼까 합니다. 얼마전에 다녀왔던 여행의 목적은 클럽, 맛집 그리고 쿠킹클래스였는데요. 그래서 한국에서 클룩이라는 앱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클룩(klook)이라는 앱은 여행갔을 때 할 수 있는 액티비티들을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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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하드포크, 부제 - 정어리 반란의 서막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번 하드포크 상당히 시끌시끌 하네요. 저 또한 소통을 많이한 보상인지 이번 하드포크의 수해자이기도 한데요. 평균 10~20 스팀달러 정도를 받던 저의 글이 50달러를 훌쩍넘어 80달러 정도에 도달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제 근시안적 시각으로 접근 했을때에는요. 스팀잇에 진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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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정식 토끼정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친구를 만나 뭘 먹을까 고민하던 차에 근처에 일본 가정식으로 유명한 토끼정에 다녀왔습니다. 이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름뿐만 아니라 메뉴판부터 메뉴 이름까지 정말 토끼들이 먹을 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좀 과장해봤습니다. ) 예전에는 강남에 딱 하나 매장이 있었을때는 한시간 넘게 기달리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점심시간이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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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영양제) 해외직구하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건강기능식품 해외직구하기를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실 많은 제품들을 판매하고는 있지요. 누구나 다 아는 우X사, 아로XX XX 그 외에도 루테인이다 뭐다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이 난입하고 있고요. 백화점 지하 1층 비타민 코너만 가더라도 일하시는 분들이 엄청 붙잡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우리나라 너무 비싸고 거품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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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로 친구랑 술 마셨습니다. 금호동 '목화다방'
오늘이 스팀잇에 제가 들어온지 딱 2주 되는 날이네요. 회사일도 너무 바뻣고 이곳에도 저와같은 뉴비들이 마구 진입하는터라 정신없이 스티밍을 했던 것 같은데요. (한달까지는 뉴비할래요. ㅋㅋ) 저도 다른분들처럼 뭔가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주일동안 벌었던 만큼 사용해봤습니다. 실제 한국돈으로 환전해서 사용한 건 아니고요.(스팀달러는 전부 스팀파워업에 사용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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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왜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뉴비분들이 많이 스팀잇에 들어오셨는데요. 제가 가입할때만해도 17만명정도였는데 이주 사이에 총 가입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스팀잇 커뮤니티에는 문제아닌 문제가 생기고 있더라고요. 문제아닌 문제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저는 지금의 현상이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이야기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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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 보안강화 하는 방법 OTP Authy를 사용하다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다들 코인 거래 할때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보통은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쪽 소식을 듣다보면 해킹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는 합니다. 다들 듣고 흘려버리기 일수이지요. 물론 저 또한 그러하였고요. 하지만 내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 늘어감에 따라 점차 불안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불안감을 한층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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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1) - 갈치조림 제주마당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얼마전에 회사 워크샵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이야기를 연재해볼까 합니다. 가자마자 처음 먹게 된 음식은 바로 갈치조림인데요. 제주도 은갈치 한번쯤은 들어보셨잖아요. 그 은갈치 맞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미우새에서 한번 나오게 되면서 엄청 인기 있어졌다고 하네요. 4시 타임에 맞춰서 갔는데도 벌써 엄청 많은 사람들이 기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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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초보자를 위한 FAQ (1)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스팀잇을 하다보면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대답해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질문이 그 질문인 경우가 많은데요. 스팀잇에 대한 FAQ를 편하게 풀어볼까 합니다. 1. 리워드 설정은 무엇으로 해야하나? 글을 쓸때면 Rewards 설정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뭘로 설정해야 하는건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원래 설정되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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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저녁보고서 - 서브웨이 스파이시 이탈리안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서브웨이였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저녁은 최대한 자제하려 했는데 서브웨이를 길 가다가 보면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뭐랄까 패스트푸드 답지 않은 패스트푸드이라 저의 죄책감을 줄여준다고 해야할까요? 지금 보면 샌드위치 보다 더 건강한 샐러드 종류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그래도 저는 15cm짜리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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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먹방 쉐이크쉑 버거 강남점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이번에는 먹방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쉑쉑 버거가 한국에 들어온지도 꽤 되었고 먹방을 사랑하시고 서울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드셔봤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줄 서서 기달리는 것은 싫어하지만 이런 트랜디한 곳을 안가볼 수는 없어서 2번 다녀왔습니다. 사실 쉑쉑버거가 아니라 쉐이크 쉑 버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쉑쉑이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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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 폴로닉스에서 환전하기
얼마전에 드디어 첫 보상을 받았다고 글을 남겼지요. 저의 미약한 스팀파워를 올리고자 처음으로 환전을 결심했습니다. 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저의 스팀 달러는 조금씩 쌓이는 것을 보니 스팀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말이외에는 할말이 없더라고요. 처음 글이 좋았던 것인지 의외로 업보팅을 아주 진하게 받았고요. 2개의 글 만으로도 꽤나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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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와 다크유니버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요즘들어 영화를 자주 보는건지 영화보고나서 리뷰를 꼬박 쓰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여튼 미이라를 보았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미이라란 1999년에 개봉한 브렌든 프레이저 주연의 영화였는데요. 저때의 영화가 대 성공하여 3편까지 만들어졌다죠. 공포의 존재로만 존재하던 것을 스팩터클한 모험 드라마로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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