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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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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 늘어나니 엥겔 계수가 늘어납니다.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신논현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본격적으로 투자한 암호화폐가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서 가장 먼저 씀씀이가 커지는 부분이 바로 먹을꺼리인데요. 예전이면 정말 날 잡아서 갈만한 아웃백이 바로 전에 쓴 글 처럼 ... 스테이크 썰러 갈까? 가자!라고 할 정도로 마음이 가볍게 되더라고요. 물론 원화로 바꿀때까지는 진정한 수익을 내는게 아니라고들 말하지만 일단 먹고 죽은 귀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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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가즈아"라는 유행어와 함께 비트코인 외 많은 알트 코인들이 매일매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데요. 올 3월부터 코인트레이딩을 시작해서 스팀잇에 진입하여 명성 60을 달성하고 이런저런 정보를 꽤나 많이 주어들었던 탓에 저 또한 살림살이가 좀 괜찮아진게 사실입니다. 투자할때는 순간순간 마음 졸이면서 수익을 내야지라는 생각만
$ 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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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삼성 코엑스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삼성 코엑스에 펫페어를 보러 갔었는데요. 애매한 시간에 만나서 그런지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밥부터 챙기기로 했습니다. 저는 처음 가보는 곳인데 미국 유학생들에게는 뭔가 추억의 장소인 CPK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을 다녀왔습니다. 제 친구가 유학생인데 가끔 저기 볼때마다 언제 한번 가보자라고 몇 번을 이야기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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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할매 숯불 닭갈비
신논현에서 닭갈비를 먹고 싶다면 이곳으로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랜만에 먹스팀이네요. 신논현을 거의 매주 주말마다 가는 편인데요. 닭갈비가 가끔 땡길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논현과 신논현 사이에 있는 할매 숯불 닭갈비인데요. 너무 다른 곳처럼 MSG 맛이 나지도 않고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손님들을 보면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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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주전부리, 청포도 젤리와 골드피크 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집이 경기도 이다보니 서울로 약속을 나갈때면 뭘 꼭 하나씩 사서 먹으면서 나가게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렇게 한번씩 처음보는 것들을 사고는 하는데요. 후쿠오카에서 먹었떤 젤리의 맛이 너무 기억나서 롯데에서 나온 청포도 젤리를 한번 먹어봤는데... 청포도 농축과즙 10% 라고 하길래 신나서 샀거든요. 일본에서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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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로바 브라운 스피커를 들여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인공지능 스피커가 마구 시장에 나오고 있는데요. 그중에 제일 귀여워 보이는 브라운 클로바를 구매했습니다. 네이버 뮤직 이용권까지 같이 껴서 주문을 안할 수 없더라고요. 음악을 추천해주고 블루투스 기능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스피커라는 이름처럼 간단한 정보검색까지 겸비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처음 사용하는데 좀 많이 답답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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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상화폐판에 대한 짧은 단상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우리나라 가상화폐를 보자하면 딱,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돈은 벌리는 데 투자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 가상화폐 아니 코인판에 돈을 마구 쏟아 붓고 있습니다. 물론 저 또한 열심히 트레이딩 하고 있지만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는 대박 아니면 우려의 소리만 들립니다. 우려는 내 비치는 그들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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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을 가져보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은 제가 예전부터 생각해왔고 실천해왔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직업이란? 자신이 하고 싶은일 혹은 자아성찰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버는 일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우리가 금수저로 태어났어도 좋았을테고 아니면 능력이 좋아서 사업에서 크게 성공해도 좋았을터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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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 정도 단타를 해보니 지치네요. 그래서 거래 방법을 바꿨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스냅샷을 찍어가면서 돈 버는 재미에 빠져있는데요. 뭐 상승장이라서 가능한 거겠지요. 그나저나 코인 거래를 하다보니 자꾸 신경쓰는 일이 더 많아지고 핸드폰 하루종일 붙잡고 있게 되더라고요. 왠지 돈은 벌지만 점점 피폐해져가는 느낌이 들어서 방법을 바꿔봤습니다. 얼마전에 급등을 넘어 거의 새로운 가상화폐로 다시 태어나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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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EMC2)을 취하지는 못하였으나 밀린 일(EOS, NEO)들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하루하루 정말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블로그 수익률을 공개했었는데 의외로 호응을 해주셔서 오랜만에 보상이 22달러가 찍혀있네요. 하지만 스팀과 스팀 달러가 올라 준 탓에 예전같은 환전 비율은 아니라 40달러 정도는 보팅 받은 그런 기분입니다. 일단 EMC2가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렇게까지 오를것 같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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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 공개(티스토리)와 스팀잇 비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들어 스팀 가격과 스팀달러 가격이 널뛰기를 하면서 기분 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수익공개와 더불어 스팀잇과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애드센스도 수익이 나고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달러 가치가 크게 변하지 않고 스팀잇의 스팀과 스팀 달러는 가치가 크게 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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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단타 스냅샷 1주차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저번주에 코인 스냅샷을 찍는다고 일기처럼 썼던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확실히 코인이 무서운게 1주일밖에 안 지났는데 정말 강산이 변한 느낌이 들 정도로 코인의 가치가 마구 변했거든요. 무려 비트는 전고점을 찍었다가 다시 1000만원대로 떨어지고 지금은 1300만원을 다시 돌파했고요. 많은 코인들이 울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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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상화폐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코인 스냅샷을 찍은지 이제 4일차인데요. 본격적으로 가상화폐 투자(투기?)를 업비트에서 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이렇게나 코인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목 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최소한 내가 구매하고 있는 가상화폐가 뭔지는 알아야 될 것 같아서 투자를 하면서 이래저래 찾아보고 있는데요. 찾아본 정보들이 아쉬워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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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스냅샷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단타를 안한다고 한지 한달도 안 지난 것 같은데 요즘 또 단타 놀이에 빠져버렸네요. 장투를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코인이 급등하는 것 보다는 자잘한 수익을 얻는데 만족하고 있는데요. 그냥 아무런 기록없이 사고 파는 것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오늘부터 매일 코인 수익률과 그것을 기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매일 찍다보면 어떤식의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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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만약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코인판이 난리가 나고 너무 오르고 있는 비트 덕분에(?) 스팀 투자에 회의를 느껴 떠나가는 분들이 꽤나 많은 것 같은데요. 항상 드는 생각은 만약에 라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가 스팀에 투자하지 않고 그 비트를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쯤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겠지만 항상 투자에 있어서 만약에 라는 말은 의미 없는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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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리더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책을 읽다보니 이런말이 나오더라고요. "리더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이지요. 요즘 제 상황과 생각하는 것들 겹치다보니 저 말이 마음속으로 와 닿았습니다. 별것 아닌 일들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넘어 이제는 슬슬 무덤덤하게 되어버리는 시기에 도달 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부조리한 것들에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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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일기] 무접점 키보드 한성 오피스마스터와 러닝 자바스크립트 책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원래 뭐를 막 사는 타입이 아닌데 요즘 무슨일인지 지름신이 마구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충동적으로 물품 두개를 질렀는데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신나게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지름이 이렇게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지 몰랐네요. 먼저 자랑할 제품은 한성컴퓨터에서 나온 무접점 키보드인 오피스마스터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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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개발자 커리어를 어떻게 잡을까?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들어 이직에 대한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지난 1년을 돌아보면서 내 커리어를 어떻게 잡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많은 직종들이 경력으로 이직을 할 때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런것들을 제 상황에 맞춰서 한번 풀어보려고요. 현재 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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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밋업 주최하시면서 스팀잇 스티커가 필요하면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예전에 열정에 가득차서 스팀잇 스티커를 만들고 나눔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그 이후에 밋업에 나가지 못하다보니 제대로 나눠주지 못하고 집에 잘 모셔져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것보다는 밋업 주최하시는 분들이 필요하시다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밋업 인원이나 필요하신 수량 말씀해주시면 넉넉하게 보내드리고 싶네요. 밋업 주최하시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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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비트코인 캐시를 왜 이렇게 난동을 피우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2일 1 포스팅을 해보고자 하는데 일기쓰는 것 조차도 쉽지 않네요. 코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이번 비트코인 캐쉬 사태에 주목하고 있을텐데요. 정말 몇일 사이에 2배가 넘는 가격을 형성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하고 있는데요. 저도 소량 가지고 있었는데 1차로 한 10% 정도 뛰었을 때 전부 정리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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