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우리나라 가상화폐를 보자하면 딱,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돈은 벌리는 데 투자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 가상화폐 아니 코인판에 돈을 마구 쏟아 붓고 있습니다.
물론 저 또한 열심히 트레이딩 하고 있지만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는 대박 아니면 우려의 소리만 들립니다. 우려는 내 비치는 그들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채 1600년도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주식(Stock)의 예를 들며 실체도 없는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것이냐를 주장하고 있고 대박 신화는 카톡 오픈채팅방에서 짤로 돌아다니며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우려도 대박도 아닌 가상화폐는 현실이지만 모 아니면 도라는 형태로 돌아다니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부디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