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하루하루 정말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블로그 수익률을 공개했었는데 의외로 호응을 해주셔서 오랜만에 보상이 22달러가 찍혀있네요. 하지만 스팀과 스팀 달러가 올라 준 탓에 예전같은 환전 비율은 아니라 40달러 정도는 보팅 받은 그런 기분입니다.
일단 EMC2가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렇게까지 오를것 같지는 않았는데 정말 저 가상 화폐가 가치가 있는건지 아니면 집단 광기에 돌아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업비트 기준 100% 가까이 올랐네요. 저는 업비트에서 단타만 하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 과열되다보니 서버 터져서 업비트는 이 시간에도 열심히 복구중입니다.
EMC2의 열기 때문에 제 블로그도 갑자기 흥행 사태입니다. 갑작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길래 봤는데 애드센스 수익도 같이 미쳐돌아가고 있군요. 매일 이정도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는 하지만 몇년동안 제가 받은 가장 높은 일일 수익인 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단타는 단타대로 묵혀두는 것은 묵혀두는대로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끝에 일부 살 코인을 정했고 바로 EOS와 NEO 입니다. EOS야 하도 이곳저곳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고 스팀잇을 하는 저로써는 왜 아직 안가지고 있는지 아쉬운 가상화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판매하는 곳이 마땅하지 않아 비트파이넥스에서 구매를 위해 비트를 전송하였고 기달리는 중입니다. 비트파이넥스는 워낙 말이 많은 것 같아서 구매 후 하드 지갑에 옮겨놓을까 생각중입니다.
NEO는 왠지 모르게 구매하고 싶었고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니 상금을 건 개발 대회를 하는 것을 보고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자 개념으로 GAS를 주는 것도 사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은 우리나라 코인 사이트인 코인네스트에 사놓았습니다. 이것도 때가되면(?) 옮겨놓을 생각입니다.
보상이 많아져서 그런걸까요? 왠지 모르게 글 쓰는게 신나고 재미나네요. 너무 속보이는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