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들어 스팀 가격과 스팀달러 가격이 널뛰기를 하면서 기분 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수익공개와 더불어 스팀잇과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애드센스도 수익이 나고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달러 가치가 크게 변하지 않고 스팀잇의 스팀과 스팀 달러는 가치가 크게 변하기 때문에 단순 비교를 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한번 비교해 볼까 합니다.
캡쳐한 제 애드센스 수익이 생각보다 잘 안보이네요. 하루 방문자 기준과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11월 28일 - 1,083명, 2.37달러
11월 29일 - 1,055명, 1.65달러
11월 30일 - 2,795명, 7.07달러
12월 01일 - 2,597명, 4.17달러
12월 02일 - 3,548명, 7.87달러
12월 03일 - 2,810명, 6.65달러
12월 04일 - 2,732명, 7.44달러
저의 최근 애드센스 예상 수익률입니다. 물론 블로그를 통해서 이것보다는 다양한 형태로 보상을 얻기는 합니다만 구글 애드센스가 가장 보편적이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수단이니까요.
하지만 스팀잇은 다릅니다. 직접 수익을 얻을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가치가 변하는 가상화폐가 주어지고요. 컨텐츠의 질에 따라서 풍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컨텐츠의 가격을 매긴다는 것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제 블로그에서 벌어들이는 보편적인 금액을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가상화폐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을때 물어볼 수 있는 전문가도 많고요. 대부분의 스티미언들은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는 편입니다. 저 또한 예전처럼 스팀잇을 매일 즐기지는 못하지만 이것을 안했다면 아직까지 가상화폐 거래를 하고 있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지식을 가져 가기도 했고요.
그리고 물질적으로 보통사람들이 블로그 일년내내 해도 못 벌 돈을 스팀잇을 통해서 벌기도 했습니다. 현재 저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매일 글을 쓴다면 글 하나당 10달러 내외로 번다고 했을 때 약 200 스팀을 채굴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을텐데요.
하루에 2,000명 이상 들어오는 블로그에서 나는 수익 이상을 스팀잇으로 버는 것이지요. 어떤가요? 매력적이지 않나요.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충분히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