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원래 뭐를 막 사는 타입이 아닌데 요즘 무슨일인지 지름신이 마구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충동적으로 물품 두개를 질렀는데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신나게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지름이 이렇게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지 몰랐네요.
먼저 자랑할 제품은 한성컴퓨터에서 나온 무접점 키보드인 오피스마스터 인데요. CHF7 이라는 모델명으로 불리고 있더라고요. 요즘에 PC방을 가나 키보드 어떤게 괜찮은가 찾아보면 LED로 휘황찬란하면서 누르는 타격감이 있는 기계식 키보드가 인기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게임보다는 블로그에 더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타자를 많이 치잖아요. 그래서 키를 누르는 압력이 적으면서도 타자를 칠 때 기분이 좋은 제품을 찾았고 바로 이 키보드가 딱 안성맞춤 인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2일밖에 안써봤지만 대만족중인 키보드 입니다. 물론 흰색 바탕의 레트로 느낌이 나는 키보드가 마음에 든것도 사실이에요.
두번째로 제가 지른 것은 러닝 자바스크립트라는 책인데요. 제가 하는 일이 프론트 엔드 개발자이고 최신 자바스크립트 문법인 ES6를 많이 사용해서 한번쯤은 봐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인터넷에 있는 정보 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요. 매일 짬을 내서 조금씩 봐야 하는데 노는걸 좋아해서 큰일입니다. 그래도 노력해봐야겠지요.
이것 말고도 요즘에는 나이키 에어맥스도 사고 싶고 헬스클럽도 다니고 싶고 하고 싶은것들이 많네요. 연초가 다가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씩 이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