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은 제가 예전부터 생각해왔고 실천해왔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직업이란? 자신이 하고 싶은일 혹은 자아성찰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버는 일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우리가 금수저로 태어났어도 좋았을테고 아니면 능력이 좋아서 사업에서 크게 성공해도 좋았을터이지만 일반적으로 그건 참 힘든일입니다. 무슨 수저로 태어났는지를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사업에 성공하는 것또한 아무나 할 수 있는것이 아닌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일은 일대로 하지만 꼭 한 가지일만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그리고 직업이라는 것이 거창할 필요는 없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직업의 정의를 수익이 나는 일련의 활동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저는 참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개발자, 블로거, 스팀잇 유저, 코인투자자 정도가 제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개발자는 저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안겨주고 블로거로써는 다양한 혜택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여행갈 때 에어비앤비 포인트로 숙박비를 결제하는 등) 그리고 스팀잇 유저로써는 꽤나 많은 수익을 올리기도 했고 그 이외에도 많은 정보와 가상화폐에 대한 시각을 넓히기도 하였네요.
마지막으로 코인투자자로써는 5월쯤에 구매했었던 1비트가 아직 남아있으니 원화(KRW) 로써는 큰 수익을 얻기는 했습니다. 이렇듯 현대사회에서는 저 처럼 다양한 곳들에 신경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나열한 직업 이외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을 것 같은데요. 한참 공유 경제가 유행하게 되면서 카풀 서비스(풀러스)나 음식배달 서비스(우버이츠) 같은 것들에 참여하면서 용돈벌이 하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저는 우버이츠 메신저가 정말 하고 싶었는데 가능한 위치에서 워낙 머니 교육만 듣고 실천하지는 못했네요. 그럼 다들 어떤 나만의 직업을 가지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