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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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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길거리 먹거리와 황영산 봉수대 야경
납작 만두를 먹고 난 뒤에도 우리는 먹거리를 찾아 헤매는 가족이었다. 바로 옆에 어마어마하게 줄 서있는 씨앗호떡을 다음 타겟으로 잡고 먹으려는데 역시 명물이라 그런것인지 기달리는 시간이 좀 필요 했었다. 뭔가 호떡의 맛이 특이했는데 기름에 바짝 튀기는 것 치고는 겉면이 기름 범벅인 느낌이 아니라 아삭아삭하면서 담백한 느낌이 났고 안쪽에 들어있는 씨앗의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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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생일을 기념하여 아웃백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저를 세상으로 내보내 주신 날이었습니다. 아침을 먹고나서 별 다를게 없는 평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평소처럼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제가 할일을 했었지요. 조만간 유튜브 동영상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째 퇴사하고 나니 할일이 더 많고 갈길은 더 험난한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경제학 관련 서적도 아직 다 못 읽었는데 말이지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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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가이드 프로젝트를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진행중입니다.
제 블로그에 스팀잇 가이드를 정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물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책(단 3시간으로 기초를 완성하는 스팀잇 입문서, 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을 정식 공개합니다!)이나 PDF(이지스팀잇) 그리고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웹툰(스팀잇 마케팅 웹툰 프로젝트)까지 진행중입니다. 각각의 프로젝트가 의미가 있고 흥미로운 프로젝트 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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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출근을 합니다
제가 퇴사 포스팅을 남긴지 어느덧 17일이나 되었네요. 다행스럽게 마지막 월급과 퇴직금이 빠르게 들어와서 숨통이 트이게 되었습니다. 아직 가족들에게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만 많은 주변 지인들은 퇴사했다는 소식에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퇴사하고 할일이 있느냐 혹은 가상화폐 투자한 것들 많이 손해봤으니 팔아야 하지 않느냐 등의 이야기 말입니다. 사실 저도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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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후기] @lekang 의 분당밋업 후기 (제 나이 공개)
얼마전 송파 비공식 번개 밋업에 이어서 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분당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공식적으로 사람들을 보게 된 건 작년 역사적인 @vimva 님의 밋업 후 처음이었는데요. 확실히 스팀잇 사람들을 한번이라도 뵙게 되면 다시 봤을 때 반가움이 배가 되더라고요. 다들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밋업 한번 참석하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그런것들이 안맞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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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렉스 Name Mismatch 53일만에 풀린 후기
업비트가 생긴뒤로 비트렉스를 쓰지 않으려 했었는데... 망할 업비트는 스팀 달러 지갑을 지원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선택지는 폴로닉스와 비트렉스 뿐이었다. 물론 다른 선택지가 있었으나 손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비트렉스로 보내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예전에는 소액은 별 다른 인증없이 보낼 수 있었던 비트렉스가 갑작스럽게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진작 도입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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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태종대 그리고 BIFF거리 납짝만두
사실 태종대는 시간이 없어서 가지 않으려 했던 후보군 중 가장 첫 번째였었다. 일단 여행 자체도 1박 2일로 너무 짧은 편이었고 여행 루트와는 너무 동떨어져있던 코스였기 때문이었는데 자차를 가지고 움직이니 구경하는 것도 이동하는것도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다. 그렇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았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태종대에 올 수 있었던 것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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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감천 문화마을과 태종대 입구
나라 잃은 맛을 가진 돼지국밥을 먹고나서는 원래 1번째 목표였던 감천문화마을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언덕길이 어마어마해서 놀랐었는데 만약 대중교통으로 저길 올라고 했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차 차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항상 주차를 생각하기 마련인데 부산에서 좋았던 점은 적당한 수준의 주차비를 받았던 점이었다. 감천문화마을 앞에 있는 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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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매] 맥도날드 평창 한우 시그니처 버거 먹고왔네요.
어제 카카오톡을 하고 있는데 불연듯 맥도날드에서 메시지가 옵니다. 평소에는 잘 보지도 않는 광고였지만 어제 따라 읽어보고 싶었는지 보는데 평창 한우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한다고 하네요. 이제 별거에 다 평창을 붙여서 파는구나라는 생각했습니다. 평창 패딩, 신발 이제는 버거라니 가지가지한다라고 생각했는데 한정 판매라고 합니다. 구매 욕구가 1등급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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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서비스가 처음인 분들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이야기
요즘 뉴비님들이 스팀잇에 많이 진입하고 있는데요. 가상 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계시는분들도 많지만 단순히 돈이 되는 블로그라고 해서 들어오신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 또한 이런 저런 비슷한 이유로 들어온 것이 사실인데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어떤 분들은 큰 실망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생각보다 큰 수익에 행복해 하시기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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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출발, 그리고 돼지국밥
작년 후쿠오카에 다녀온 뒤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동생이 부산으로 가족 여행을 가자고 한다. 경험상 여행과 가족이라는 단어는 따로 떨어트려 놓으면 참 나에게 행복감을 주는 단어이지만 이 둘을 같이 붙여놓으면 나에게는 조금 공포스러운 단어가 되어버린다. 숙소 숙소는 에어비앤비 포인트가 남아도는 나이기에 해운대 혹은 광안리 바닷가가 보이는 팬트하우스(40평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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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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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존맛 젤라토 젤라띠젤라띠를 먹어보다
사실 얼마전 하남에 갔었던 이유가 2가지가 있었다. 1번째는 서울을 벗어나 드라이브를 하고 싶었고 (결국 안.. 아니 못했다.) 2번째는 하남 스타필드가 처음 생겼을 때 트랜디한 맛집이 전부 이곳에 있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저번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생각보다 맛집은 찾기 어려웠고 조금이라도 앉으려 주변 스타벅스를 전부 (무려 3군데인데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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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 Ratings (코인 등급) 모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지난밤 코인 시장을 멘붕에 빠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던 Weiss Ratings 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장의 반응은 뜨겁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오른 상승세를 탈 코인 하락세가 예정되어 있는 것들이야 많지만 분명 제가 생각한만큼의 반응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이렇게 될지 모르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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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스타필드 탄탄면공방, 올댓미트 후기
주말 나들이 한번 할려고하면 겨울이라 그런지 어디를 가야할지 가장 고민인데요. 얼마전에도 고민 끝에 하남 스타필드를 가봤습니다. 그때만 그랬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일단 주차료가 공짜였네요. 그리고 워낙 크고 다양한 매장들이 있어서 심심할 틈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단점으로는 카페에 가서 좀 앉고 싶었는데 자리가 있는곳을 찾기 어려웠고 반려견을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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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 밋업으로 스티미언 3분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갑자기 퇴사 및 스타벅스 첫 출근(스팀잇하기) 기념으로 급 밋업을 진행하였는데요.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진정으로 힐링한 것 같습니다. 밋업을 하고 이야기를 한다는것에서 가장 좋은점은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나누고 혹은 배울 수 있으면 같은 주제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그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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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 사당역 근처에서 오늘 스팀잇이나 가상화폐 거래에 궁금하시다면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추워서 꽝꽝 얼듯 아직도 코인 시장은 얼어있는데요. 많은 뉴비분들이 스팀잇이나 가상화폐 거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것들이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퇴사를 하고 나서 처음으로 카페에 나와서 일을 하는 것 같아서 혹시 지금 주변에 계신다면 간단한 궁금증 정도는 풀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제안 드립니다. 별일이 없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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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맥북 프로 13인치 + 매직마우스 2 질렀습니다.
마지막 글이 벌써 2일전이 되어버렸군요. 주말에 올해 첫 가족 여행을 부산으로 다녀왔는데요. 엄청 빠릿하게 돌아다녀서 스팀잇 포스팅 할 꺼리들 많이 채워왔습니다. 그에 앞서 이제 아침마다 뭔가를 하러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이 없어서 퇴사 기념으로 하나 질렀습니다. 잠깐 회사에서 개발할 때나 사용하던 맥북을 질렀는데요. 이곳저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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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했습니다.
몇달전부터 생각만 해왔었던 일이 드디어 벌어졌습니다. 단톡방이나 혹은 댓글로도 많이 말하고 다니기는 했지만 1년 좀 넘게 다녔던 정들었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보면 꽤나 늦은 나이에 첫 직장스럽게 다녔던 곳이었는데요. 회사가 더 발전하고 성공하기를 바랬지만 개인의 성취와는 다르게 회사가 성장하지 못하니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더라고요. 물론 회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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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끝이 과연 어딜까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누군가에게는 그냥 해프닝 수준으로 혹은 비트를 늘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또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한강"이 생각나는 지옥같은 순간으로 느껴지는 장이 계속 되어 가고 있습니다. 행복회로를 돌린다 애써 핸드폰을 외면하려 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고 그냥 아픔이 익숙해지고만 있는데요. 저는 경제학에 밝지도 차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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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닉스, 비트렉스 그리고 바이낸스 코인의 가치비교
오늘 하루는 확실히 폭락장 처럼 나에게 느껴졌다. 많은 단톡방에서 10퍼센트만 떨어질라치면 대폭락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이해못했지만 소액 현금화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 나에게 1600만원대의 비트코인 가격은 나에게 큰 부담감을 주었다. 그건 그거고 이 상황에서 내가 혹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번과 같은 일이 또 벌어졌을 때 최소한의 피해를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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