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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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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ss Ratings (코인 등급) 모르셨습니까?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지난밤 코인 시장을 멘붕에 빠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던 Weiss Ratings 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시장의 반응은 뜨겁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오른 상승세를 탈 코인 하락세가 예정되어 있는 것들이야 많지만 분명 제가 생각한만큼의 반응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이렇게 될지 모르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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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스타필드 탄탄면공방, 올댓미트 후기
주말 나들이 한번 할려고하면 겨울이라 그런지 어디를 가야할지 가장 고민인데요. 얼마전에도 고민 끝에 하남 스타필드를 가봤습니다. 그때만 그랬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일단 주차료가 공짜였네요. 그리고 워낙 크고 다양한 매장들이 있어서 심심할 틈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단점으로는 카페에 가서 좀 앉고 싶었는데 자리가 있는곳을 찾기 어려웠고 반려견을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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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 밋업으로 스티미언 3분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갑자기 퇴사 및 스타벅스 첫 출근(스팀잇하기) 기념으로 급 밋업을 진행하였는데요.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진정으로 힐링한 것 같습니다. 밋업을 하고 이야기를 한다는것에서 가장 좋은점은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나누고 혹은 배울 수 있으면 같은 주제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그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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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 사당역 근처에서 오늘 스팀잇이나 가상화폐 거래에 궁금하시다면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추워서 꽝꽝 얼듯 아직도 코인 시장은 얼어있는데요. 많은 뉴비분들이 스팀잇이나 가상화폐 거래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것들이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퇴사를 하고 나서 처음으로 카페에 나와서 일을 하는 것 같아서 혹시 지금 주변에 계신다면 간단한 궁금증 정도는 풀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제안 드립니다. 별일이 없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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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맥북 프로 13인치 + 매직마우스 2 질렀습니다.
마지막 글이 벌써 2일전이 되어버렸군요. 주말에 올해 첫 가족 여행을 부산으로 다녀왔는데요. 엄청 빠릿하게 돌아다녀서 스팀잇 포스팅 할 꺼리들 많이 채워왔습니다. 그에 앞서 이제 아침마다 뭔가를 하러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요. 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이 없어서 퇴사 기념으로 하나 질렀습니다. 잠깐 회사에서 개발할 때나 사용하던 맥북을 질렀는데요. 이곳저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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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했습니다.
몇달전부터 생각만 해왔었던 일이 드디어 벌어졌습니다. 단톡방이나 혹은 댓글로도 많이 말하고 다니기는 했지만 1년 좀 넘게 다녔던 정들었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보면 꽤나 늦은 나이에 첫 직장스럽게 다녔던 곳이었는데요. 회사가 더 발전하고 성공하기를 바랬지만 개인의 성취와는 다르게 회사가 성장하지 못하니 불만이 생기기 마련이더라고요. 물론 회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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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끝이 과연 어딜까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누군가에게는 그냥 해프닝 수준으로 혹은 비트를 늘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또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한강"이 생각나는 지옥같은 순간으로 느껴지는 장이 계속 되어 가고 있습니다. 행복회로를 돌린다 애써 핸드폰을 외면하려 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고 그냥 아픔이 익숙해지고만 있는데요. 저는 경제학에 밝지도 차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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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닉스, 비트렉스 그리고 바이낸스 코인의 가치비교
오늘 하루는 확실히 폭락장 처럼 나에게 느껴졌다. 많은 단톡방에서 10퍼센트만 떨어질라치면 대폭락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이해못했지만 소액 현금화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 나에게 1600만원대의 비트코인 가격은 나에게 큰 부담감을 주었다. 그건 그거고 이 상황에서 내가 혹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번과 같은 일이 또 벌어졌을 때 최소한의 피해를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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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신발을 장만했다면 슈구 꼭 바르세요.
얼마전에 큰맘먹고 나이키 에어맥스97을 구입했었지요. 이렇게 비싼 신발은 오랜만이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특이한지 밑창이 쉽게 닳는 편이라서 어떻게 보호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듣기만 했었던 슈구를 사서 바닥에 바르기로 결정했지요. 택배 받는 시간 덕분에 구매한지 1주일이 지나서야 신을 수 있었네요. 현재 슈구는 오프라인에서 판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판매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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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의 이번 발표가 호재인 이유
이오스의 이번 발표가 호재인 이유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번 이오스 한국 밋업에서 기대했던 사람들이 많았을텐데요. 저는 사실 그런것들 생각하지않고 갔었던 밋업이라 (호텔 뷔페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몰랐었는데 찌라시가 돌았다고 하더라고요. 무려 N모 L모 회사가 이오스 파트너로 함께 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결국 사실무근인 이야기로 돌아갔습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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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밋업에서 스팀잇 밋업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EOS 밋업이 있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300명만 신청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무려 900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밋업으로 발전하게 되었더라고요. 무려 호텔에서 진행하고 밥도 주는 밋업이라서 너무 시났습니다. 다만 혼자라는게 걸리기는 했는데 어떻게보면 제 인생에 큰 방향이 바뀔수도 있으니 안갈수는 없었지요. 그런데 혼자가게 되면 민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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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도 불만이있습니다.
요즘 스팀잇을 보다보면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더 들여다보고 돌아가는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슬프디 슬프지만 말입니다. 저도 참 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내 기준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면서 움직이려하는 사람이기에 고집과 아집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모자른 사람이지요. 욕심도 많습니다. 스팀잇에 직접적으로 투자한건 1000스팀 남짓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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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티켓] @goldenticket 덕에 공짜로 BBQ 치킨을 먹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스팀잇의 활력소인 이벤트에 당첨되서 오늘 BBQ 치킨으로 저녁 해결했습니다. 무슨 이벤트냐고요?! 바로 @virus707 님의 골든티켓입니다. 골든티켓이 무엇이냐 하냐면 말 그대로 보팅한번과 "참여" 하겠다는 댓글 하나만 있으면 저기 나열 되어 있는 상품을 공짜로 주겠다는 것이지요. 아무나 다 주냐?!고 물으신다면 아직까지는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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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2018년 첫 이벤트 스타벅스 다이어리 추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기를쓰고 모아서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받았지만 제가 다 못쓸것 같아서 첫 이벤트로 넘겨드리기로 했었는데요. 드디어 추첨 날짜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예전에 책 이벤트 이후로 정말 오랜만 인 것 같은데요. 총 13명의 스티미언께서 참여해주셨고요. 두구두구두구두구 결과는 말이죠! @julianpark 님께서 가져가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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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식이 궁금하다면 토끼정으로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 올렸었는데 얼마전에 또 토끼정을 다녀왔습니다. 저만의 음식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뭘 먹을지 모를때 하지만 자극적인게 땡기지 않을때에는 일본 가정식 느낌의 음식을 먹는게 좋더라고요. 토끼정은 샐러드 파스타로 유명한 미즈컨테이너와 서가앤쿡이 함께 만든 브랜드로 알고 있어요. 디자인 감각은 여전하지만 분위기가 많이 다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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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코인 다른 시각, 세남자의 수다(feat. 하남돼지집)
오랜만에 학원 동기들을 만났다. 우리의 첫 만남은 나라의 지원을 받아서 다녔던 "비트컴퓨터학원"에서였다.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할 이야기는 넘치고 넘친다. 물론 이번 만남에서의 첫 번째 대화 주제는 "코인"이었고 두 번째 대화 주제는 "헬스타트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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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베트남 음식이 땡긴다고요? 분짜라붐 학동역점
얼마전에 뭘 먹을까 매일 하는 고민을 하다가 친구가 분짜 먹으러가자고 꼬셔서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번에 갔을때에는 맛이 그닥이었기 때문에 걱정 반 고민 반 이었거든요. 더 솔직히 떡볶이가 먹고 싶었는데 이 친구는 매운걸 못먹는 친구라 그래 마음 넓은 내가 이해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도착했지요. 이태원으로 갔을때에는 무려 30분이나 기다리고 먹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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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고] 나이키 에어맥스 97 UL '17
지름은 나누면 기분이 배가 된다는 소리가 있지요. (방금 지어냈습니다.) 한달동안 고민중이던 신발 지름을 드디어 실행했습니다. 제 성격상 지름에 인색한 편이라 돌아돌아 이제서야 살 수 있었습니다. 에어맥스 97을 사게 된 계기는 바로 한달전 제가 전투적으로 신고 다니던 신발 밑창에 구멍이 나고 부터였습니다.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자꾸 "삑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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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나눔] 2018 스타벅스 플래너 위클리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제 맘속에 불길이 치솟지만 새해 첫글부터 우중충한 글은 쓰면 안될 것 같아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첫 나눔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2018년 KR 첫 나눔이었으면 하지만 분명 KR 사람들은 많이 나눔 하셨을 것 같아서요. 상품은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제 스타벅스에서 받아온 2018 스타벅스 플래너입니다. 위클리 제품이고요. 사이즈는 꽤 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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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you reblogged
어디까지가 적정선인가??
금년에는 더이상 글을 안쓰려고 했는데 ....이미 살짝쿵 다운보팅이 진행되고 있고, 글쓴다해도 디클라인을 걸면 어차피 상관없을것 같아서 포스팅 하나 더 합니다. (이로써 저의 한쪽 남은 알은 무사하게 되었네요) 엄킨님의 가족멤버쉽 포스팅이 뜨거운 포테이토로 올랐는데요. 이걸 보고 풍자라고 느끼는사람은 가족 멤버쉽에 해당이 없는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웃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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