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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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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이야기] 셀봇의 경제학
*이 글의 모든 내용은 뉴비들에 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셀봇하면 안되나요? 라는 질문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셀봇에 대한 기준은 스팀잇 활동하시면서 어느정도 정립되게 될것이니 그 전에는 마음껏 해도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불편러 부스트입니다. 어제 제 글로 많은 분들이 불편하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작 불편하라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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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보팅풀, 로팀 그리고 더 불편한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랜만에 불편한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글 쓰면서도 마음이 계속 불편해지는데요. 스팀의 발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한번 읽어주시고 공감 가신다면 리스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의 두 이야기 보다 마지막 이야기가 핵심이니 보팅풀과 로팀에 대해서 잘 아신다면 그냥 내려서 세번째것만 보셔도 됩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얼마전에 시작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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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디뮤지엄 플라스틱 판타스틱 무료로 관람하기 (-03.04)
오랜만에 디뮤지엄을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갑작스럽게 캔고루 앱을 들어가보라고 하더라고요. 캔고루 앱은 전시회 관련된 앱인데 가끔 티켓을 저렴하게 팔거나 무료로 제공하기도 해서 깔아두었거든요. -3.4일까지 전시하는 플라스틱 판타스틱이라는 전시회 표를 무료로 제공하더라고요. 이제 일주일 남았으니 혹시 디뮤지엄을 가실 예정이 있으시다면 캔고루 앱 깔아보세요.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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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프로젝트] 계획 및 현재 상황보고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야심차게 기획했었던 아바타 프로젝트가 침몰할 것 같아서 한달살기로 컨텐츠를 틀어서 간단한 부탁이나 받아서 들어볼까 했는데요. 첫 공식 제안 @devpark 님께서 첫번째 지령을 내렸습니다. 똑똑해 보이는 스팀이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허세의 끝판(제 생각입니다.)같은 책을 가지고 가서 읽고 매일 일종의 감상 남기기를 말씀해주셨는데요.
dev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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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아바타 프로젝트] 미션 청탁
@boostyou 님이 진행하시는 스티밋 아바타 프로젝트에 미션을 청탁합니다. 제가 최초인지 모르겠네요 1. 미션의 취지 해외를 여행하는 스티밋 대표자로서 스티밋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만치 교양있다!! 공부한다!! 지적이다!! 라는 느낌을 대외에 심어주는것(?!) 입니다. @boostyou님이 평소에 이런 행동을 잘 하지 않으셨다면 곤란함을 겪게 하여 예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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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 친구보다 더 자주 만나는 것 같은 송파/강동 밋업 후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어제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송파/강동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분당 밋업이 정말 엊그제 일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3주나 지났더라고요. 정말 소름이었습니다. 사람들과는 많이 친해져서 하하호호 잘 떠들고 왔네요. 천호역 근처에 있는 토즈 스터디룸에서 진행되었고요. 뉴비분들이 좀 왔으면 했지만 참가 인원이 제한적이어서 그런지 뉴비는 많이 없었습니다.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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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될까? 생각이 들면 하지말자
제가 지금 이야기하려는 내용은 어뷰징에 대한 내용입니다. 삶 혹은 컨텐츠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니 참고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컨텐츠 시도 해봐도 될까? 라고 생각만 하시고 포기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시도 해봐도 되는 경우 많습니다. 창의력 있는 혹은 재미난 컨텐츠 제작자를 저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요즘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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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베트남과 태국에서 한달 살 예정입니다.PLAN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디지털 노마드 여행 아바타가 되겠습니다. Prologue 얼마전에 아바타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기획했었는데요. 눈이 번쩍뜨이는 아이디어와 재미를 기대하고 오픈카톡 방을 열었으나 한분만 들어오셔서 망했습니다. 방금 다시 확인해보니 2명이 더 들어왔지만 말씀이 없으셨네요. 호응이 없는 프로젝트를 계속 붙잡고 있다가는 비행기표를 못 끊을
boost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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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을 보다.
저의 첫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는 2017년 5월에 이루어졌습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집에서는 한국경제 신문을 구독하고 있지만 저는 들여다보지 않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폴로닉스에서 1비트를 구매해서 11월까지 끌고 왔었고 성공적인 투자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원화 가치를 불릴 수 있었습니다. 그 1비트는 우연을 거듭하였고 우상향 되었던 시장에서 살짝 불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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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pay 보팅의 규칙을 찾았다! 견물생심 후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저는 @vimva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무려 busy.pay 라는 놈이 보팅을 해주면 10달러 정도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탐이 났습니다. [스팀잇 단상] busy.pay, 대체 당신은 누구!? - 간단한 busy 부스팅 사용 법과 엄청난 busy.pay 보상에 대한 의문(급하신 분들은 마지막 한줄 요약만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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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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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슐랭 탐방] 강남 고씨네에서 일본 카레 먹고 왔습니다
어디에서 만나든지 간에 먹을거리는 항상 고민입니다. 크게 호불호가 없는 나이기에 더 고민이 많은 것 같은데요. 항상 카레는 슬기로운 대안이었습니다. 저 곳을 가기 전까지는요. 싸우자 너 다행스럽게 친구와 피씨방에서 배그를 즐기고 일찍 나와서 그런지 아직 저녁을 하는 식당이 꽤나 있었습니다. 평소에 한판만 한판만 더 하다가 매 번 ”마감”입니다. 라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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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여행 아바타가 되겠습니다. Prologue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둔 사실을 한 백만번쯤 말했으니 이제 다들 아시겠지요. 저에게는 약 2달 가량의 유예기간이 현재 남았는데요. 그 동안 해보고 싶은것들을 다 한번 해보려고 이런 저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 1일 1포스팅(스팀잇), 암호화폐 유튜브 채널 이 있는데요. 더 추가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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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ot을 소개합니다. // 화이트리스트 추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테스트하던 보팅봇을 정식으로 소개합니다. 이름은 'Q-Bot'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 왜 Q-Bot 인가요? 스팀이나 스달을 받고 대가성으로 보팅을 해주는 것이 아닌 (저는 이런 종류의 보팅봇은 어뷰징으로 봅니다.), 작가를 발굴하고 꾸준히 지원한다는 점에서 Curator와 유사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 발음을 따서 Q-Bot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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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플레이스] 가로수길 연립카페 빵공장
힙하다. 라는 말에 대해서 예전에도 한번 언급했었지만 너무 오래전이라 다시 말해보자면 핫하다, 트랜디하다, 유명하다와 동의어는 아니어도 친척처럼 쓰이는 말입니다. 사실 동의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그냥 요즘 애들이 쓰는 말이라고 말하는 게 편할수도 있지요. 이제는 어느 골목길에 분위기 있는 카페 혹은 음식점만 있더라도 주변 상권이 변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보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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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뜨끈한 라멘이 생각나면, 이태원 멘야산다이메
얼마전 이태원에서 체인파트너스 행사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저야 평소에도 사무실 없이 떠도는 나그네처럼 서울을 횡보하고 다니니 저날은 이태원에 둥지를 틀고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요. 점심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하고 있는 도중에 그 날따라 따뜻한 국물이 땡기더라고요. 우동과 라멘 메뉴에서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감칠맛이 확실한 라멘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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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의 크기
스팀잇을 여행하다 보면 재미난 것들이 보인다. 적지 않은 보상을 받아가는 누군가가 보여주는 미세한 활동과 보상을 받기 위해서 쓰는 것처럼 보이는 글 그리고 그 사람의 도넛의 크기이다. 이 일들은 주기적으로 계속 반복된다. 누가 그들의 근원인지 알 수는 없지만 항상 같은 방식이었다. 예전에 그 사건도 그리고 그그일들도 말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빌런을 꿈꾸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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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들이여 스팀잇을 하라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아이디어인데요. 많은 유부남들이 용돈을 받고 생활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분명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암호 화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일텐데요. 보통 투자를 하게 되면 11월 12월 장처럼 우상향을 하게되면 큰 수익을 벌수도 있지만 1월 처럼 대하락장을 거치게 되면 내가 넣어놓은 투자금조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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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데블스도어, 맥주와 맛있는 안주가 있는 곳
저는 새로우면서 힙한 장소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힙하다? 새로운 것을 지향하고 개성이 강한 것을 뜻합니다.) 신세계에서 야심차게 데블스도어를 만든다고 했었을 때 가보고 싶었는데요. 막상 같이 갈 사람이 안 생기는 건지 기회가 안 생기는 건지 오랜시간동안 가보지 못했습니다. 대학 다닐때 정말 누구보다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연락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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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이층집 사당점, 점심 시골된장찌개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퇴사 후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열심히 해보고 있습니다. 스팀잇도 물론 그 중 하나가 되겠지요. 아무래도 매일 카페에 있는 탓에 점심을 부실하게 먹는 편인데요. 어느날 갑작스럽게 제대로 된 점심이 먹고 싶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당역 부근 골목 탐방을 하고 있는 도중에 발견한 식당이 있는데요. 바로 교대 이층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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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과즙을 보내드려요, 100팔로워 이벤트 :)
안녕하세요, 아내의 식탁 로키입니다 :) 저번 주에 100팔로워를 달성했어요. 100이란 숫자는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연인 사이의 100일, 아기의 돌처럼요. 그래서 지금 아주 기뻐요. 이런 기쁨을 선물해준 스티미언 여러분에게 어떤 좋은 일을 할까 고민해봤죠~. 곰곰히 생각해보니 요새 날씨가 되게 쌀쌀해졌다가, 풀렸다가 해서 감기 걸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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