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아이디어인데요. 많은 유부남들이 용돈을 받고 생활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분명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암호 화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일텐데요.
보통 투자를 하게 되면 11월 12월 장처럼 우상향을 하게되면 큰 수익을 벌수도 있지만 1월 처럼 대하락장을 거치게 되면 내가 넣어놓은 투자금조차 -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내가 천재 트레이더여서 하락장을 예측하고 미리 익절을 하여 비트 갯수를 늘릴 수 있었다면 제 글을 보는 중간에 백스페이스 누르는 것을 허락해드립니다. (아니 저좀 뒷목잡고 끌어가주세요. 지금 매수 익절하라고 말이죠.)
이렇게 투자라는 것은 고 위험의 수단인 셈이지요. 그렇다면 저 위험의 투자 수단이 무엇일까를 생각해봐야 할텐데요. 저는 스팀과 스팀잇이 그 대안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현재 투자할 수 있는 암호화폐 중에 빠르게 망하질 않을 코인을 뽑는다면 10 손가락 안에 들것이라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믿지 않지만 와이스 레이팅에서도 계속 높은 수준의 점수를 올리고 있고요. 실제로 보상맛을 알게 된 스티미언 같은 경우는 열렬할 추종자가 될 수 밖에 없지요.
POW POS와 같이 장비가 있어야 한다거나 혹은 일정 수준 이상의 코인이 있어야 하는 채굴 시스템이 아닙니다. 물론 스팀 또한 DPOS라는 형태로 채굴을 하기는 하지만 일반 사용자 들이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보상은 POB(Proof-of-Brain) 형태로 보상이 됩니다.
즉, 스팀잇에서 스팀이 없더라도 컨텐츠 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여웃돈을 몰래 벌고 싶은데 컨텐츠 같은것도 잘못만들고 사람들이 내 글에 호응조차 안해줄 것 같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저런 상황이라면 가지고 있던 비상금을 탈탈 털어서 스팀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비상금은 비상시에 쓰라고 남겨둔 돈이기는 하지만 용돈받으시는 유부남들의 의미는 그것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고싶은 하고싶은 것들을 몰래 하기위한 돈인 경우가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제 계정에서 현재 가용되는 스파는 2,350 SP 정도인데요. 일주일 큐레이션을 잘 한다면 2.3SP를 받고 있고요. (일주일에 0.097% 양이 큐레이션 보너스로 생기고요. 1년으로 계산시 단리 기준 5.08% SP가 추가됩니다.)
이번주에 벌어드릴 예상 저자 보상은 8.9SP 와 35 SBD 정도입니다. 물론 저 처럼 컨텐츠를 매일 발행할 수도 없고 저와 같은 스팀잇에서의 소셜 네트워크를 쌓지도 않으셨겠지만 하루에 일기 형식의 글 하나씩 셀프 보팅과 여러 태그 그리고 관계를 쌓아가시면서 분명 저 수준에 근접하는 보상은 충분히 받으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를 잘 모르시면 스파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해보시면 압니다. (현질 하고 안하고는 사람들의 인식차이가 확실하니까요. 저도 1,000 스파는 현질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포기하셔야죠. 매번 하는 이야기인데요. 그 어떤 글쓰기 플랫폼 그리고 그 어떤 암호화폐보다 안정적으로 돈 벌기 쉬운게 스팀잇이니까요.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성공적인 스티미언이 된다면 절대 들키지 마세요. 블록체인이기에 조금만 공부한다면 그 사람의 지금까지의 보상도 계산 할 수 있을터이고 아마 많이 혼나거나 싸우실 수도 있습니다.
원래 사랑은 그런것이잖아요.
— 스팀 투자를 강요하거나 절대 유부남을 비하하는 뜻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

댓글과 보팅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