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이야기하려는 내용은 어뷰징에 대한 내용입니다. 삶 혹은 컨텐츠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니 참고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컨텐츠 시도 해봐도 될까? 라고 생각만 하시고 포기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시도 해봐도 되는 경우 많습니다.
창의력 있는 혹은 재미난 컨텐츠 제작자를 저는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 입니다.
요즘 많이 시끄럽습니다. KR의 트랜딩을 보시거나 다양한 분야의 스티미언과 소통 및 팔로우를 하고 있으시다면 잘 아시는 이야기 일텐데요.
대략적으로 표현해보자면 보팅풀 처럼 보이는 계정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처럼 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아니라고 잡아때면 확인할 수 없기 떄문에)
이런 일들이 이번이 처음인 일은 아닙니다. 마치 주기적으로 치킨이 먹고 싶은 것처럼 빈번한 일이라고 할까요? (예시가 좀 구린 것 같네요.)
처음에는 의미없어 보이는 포스팅에 셀봇을 마구 하는 형태(저는 숨쉬는 글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숨도 쉬면 안되는 글을 뜻합니다. 판단은 자기 자신이...)에서 시작되서 안 들키는 것 같으면 댓글을 달고 셀봇을 하는 형태로 바뀌는데요.
그런데 이런 분들의 댓글을 살펴보면 항상 나오는 댓글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될까?” 인데요. 이러다가 “아무도 모르겠지?” 라면서 결국 수긍하시더라고요.
어디서 많이 본 모델이랑 살짝 비슷한 의식의 흐름인 것 같네요.
단호하게 말씀 드린다면 네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걸 왜 도대체 설명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되니까 안되는겁니다.
만약 해도 되는 행위였으면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똑같은 짓을 했을테고 말 그대로 개난장판이 되었겠지요. 아니 이미 스팀잇이 망해버렸을껍니다. 펑 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해도 되는 행위였다면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껍니다.
물론 한번도 그 생각이 들지 않으셨다면 스팀잇 백서 정독하시고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저와 커피 한잔 하시면 됩니다. 입 아프게 떠들어 드리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