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beoped
@beoped
69
wanna be grown-up, 잡담mania, 1+1=2?, abcdef
Followers
1939
Following
492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mewhere in Cosmos
Created
2017-06-14 14:3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eoped
kr-food
2019-11-18 14:02
Its noodle time!
날씨도 춥고 마침 김밥이 남아 있길레 컵라면 왕뚜껑을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다. 오늘은 저녁을 안 먹었으니 야식이 저녁인 셈이다 ㅋㅋㅋㅋ 빨리 나으려면 밥을 제때 제대로 먹어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ㅠㅠ 다행히 늦지 않게 어머니가 싸준 김밥이 남아 있어서 [마침 집에 온 동생이 남겨둔 김밥 중 절반을 먹었지만 ㅠㅠ 아직 내 몫이 남아 있다.] ㅋㅋㅋㅋ
$ 0.207
17
5
beoped
kr-quiz
2019-11-18 09:22
퀴즈 풀이 406,407,408,409
퀴즈 406 a third 1부터 9까지의 수를 한 번씩만 넣어 분수를 만들어 1/3 이 되게 해라 답 @bree1042 님이 아래와 같은 답을 달아주셨다. 사실 내가 원했던 풀이는 다음과 같다. 5832/17496 이 문제는 일단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다음과 같은 가정으로 시작하면 풀기 쉽다. 일단 숫자는 9개고 1/3 을 만들어야 하니까 거꾸로 생각하면
$ 1.179
30
2
beoped
kr
2019-11-17 10:01
바쁜 하루
2019.11.17 쉬려고 했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노동하다 끝났군 아침엔 빨래와 청소기를 하고 씻고 좀 누워서 쉬다가 점심엔 동생이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먹자고 꼬드겨서 시켜줬는데 배달 오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찾으러 가면 30분이면 된다고 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나가기 싫다고 나를 또 시키네 ㅋㅋㅋㅋ 피자 사는 것도 내가 사고 나가서 비도 맞고 오고
beoped
kr
2019-11-16 10:25
[발표자료, 대본] 초기 퀀트의 역사
아래의 내용은 지난주 발표했던 자료이다. 1 . 오늘은 초창기 퀀트 역사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2 . 대략적으로 퀀트의 흐름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퀀트 직종에서 처음에는 수학적 모델링을 통한 기대값을 계산하여 가격 차이(Randomness)를 알아내는 과학자를 선호했다면 이제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최대한 빨리 가격 차이를 포착해서 처리하는 능력을
beoped
kr-quiz
2019-11-15 23:37
[quiz 409] 여러개의 상자
퀴즈 409 여러개의 상자 5개의 상자 속에 동전이 각각 5개씩 들어 있다. 그 중 한개의 상자 속에는 2g 짜리가 나머지 4개의 상자 속에는 1g 짜리가 들어있다. 무게를 한번만 측정하여 2g 짜리 동전이 들어 있는 상자를 찾으려고 한다. 방법은? 이 문제는 다음과 같이 일반화가 가능하다. n개의 상자 속에 동전이 각각 n 개씩 들어 있다. 하나의 상자만
beoped
dclick
2019-11-15 14:43
딸꾹질과 설탕
아이러니 하다 ㅋㅋㅋㅋ 정말 유전이란 것을 초월할 수 는 없나보다. 언제부터인가 딸꾹질이 한번 일어나면 6시간, 심하면 하루는 계속 딸꾹질을 하곤 했다. 뭐 심하게 하는 것은 아니고 또 아주 빈번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그냥 그렇게 살아왔다. 오늘 날씨가 추웠는지 점심 먹을 때 딸꾹질을 하더니 저녁 때 집에와서도 딸꾹질은 멈추지 않았다.
beoped
kr-math
2019-11-15 11:23
[수학] e, sin1, cos1, tan1 -2 근사값
지난번 포스팅에는, [수학] e, sin(1), cos(1), tan(1) is irrational e, sin1, cos1, tan1 이 무리수라는 것을 보였다. 테일러 급수를 이용해서 보인 것이었는데, 이번 포스팅에는 그 근사값을 구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이런 내용도 예전의 입시에는 단골 내용이었는데.... 먼저 e 부터 가보자. e 의 값은 2.71828
beoped
kr
2019-11-14 23:58
개꿈
요즘들어 개꿈을 계속 꾸고 있다. 엊그제는 시험 보는 꿈을 꾸었는데, 50문제 중 20문제만 풀고 다 푼 것처럼 막 시험장을 돌아다니다가 시험장에서 쫒겨났었다.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에 들어오는데 다들 내 풀이를 보고 있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자리를 시험 대형에서 학급 대형으로 옮기는데 ㅋㅋㅋ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들을 많이 보았다. 오늘 새벽은 정말 황당한
beoped
kr-soccer
2019-11-14 14:56
ㅇㄴ 축구 레바논...
ㅋㅋㅋㅋ 이런 ㅋㅋㅋㅋ 며칠전에는 야구가 충격을 전해주더니 오늘은 축구가... 레바논 원정에서 지진 않았는데... 추가시간 6분에도 결국 골이 터지진 못했다. 흠 북한이랑 우리나라에서 하는 경기가 과연 어떻게 될까나 야구는 올림픽에 갈 수 있을까? 축구는 월드컵에 갈 수 있을까? 나는? ㅋㅋㅋ
beoped
kr-math
2019-11-14 10:17
[수학] e, sin(1), cos(1), tan(1) -1 무리수
수능, 그리고 수시 시즌이 다가왔다. 오늘은 충분히 고등학교 수준에서 보일 수 있는, 이전에 대학 논술고사에서 비슷한 것들을 다룬적이 있는 주제를 가져왔다. e, sin(1), cos(1), tan(1) 이 무리수임을 보이는 문제인데, 이런 문제들을 직접적으로 보이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귀류법을 이용하면 쉽게 보일 수 있는데, 한번 그 과정을 살펴보자. 1.
beoped
kr-quiz
2019-11-13 23:38
[quiz 408] 삼각형 분할1
퀴즈 408 삼각형 분할1 삼각형에 직선 2개를 그어 삼각형 2개와 사각형 1개를 만들어라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읽고 참신한 댓글[굳이 정답일 필요가 없습니다]에 10-50프로로 보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퀴즈의 목적입니다. 많이 댓글 달아주세요~ 참고문헌들
beoped
kr-science
2019-11-13 13:30
칸트의 성운론
몇 해 전 칸트가 철학자이전에 물리학자 였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칸트의 박사학위 논문(1755)은 "일반 자연사와 천체이론"이었고 그는 졸업 후 물리학 관련 강의로 밥벌이를 했다. [칸트의 형이상학 논문 시리즈는 1785,86 년도, 사실 그의 철학적 저서는 1780년대에 출간되고 발표되었다.] 애초에 칸트는 당시 지식인들이 그러했듯이
beoped
bookitsuda
2019-11-13 07:15
[책] 현대 수학의 빅 아이디어
이 책은 "퀀타 매거진"이라는 일반인이 아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잡지에서 수학에 관한 글들을 편집해 책으로 묶은 것이다. 이 잡지에 기고되는 글은, 수학, 과학 내용이라고 해도, 실생활과는 거리가 아주 먼, 순수 과학, 순수 수학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전문 용어도 난무하고, 전문가도 많이 등장한다. 일반인, 아니 수학을 전공했다고 하더라도,
beoped
kt
2019-11-12 14:18
이런
와우 충격이다. 아버지가 소주를 먹으면서 경기를 보던데 ㅋㅋㅋ 이래서 였군 ....
beoped
kr-quiz
2019-11-12 11:24
퀴즈 404, 405 풀이
퀴즈 404 직선 14개 직선 14개를 이용하여 넓이가 가장 크게 도형을 만들려고 한다. 어떤 도형이 나오겠는가? 풀이 도형을 그릴 때 원과 가까워지면 가까워 질수록 넓이가 커진다. [사실 길이가 정해져있을 때, 그 넓이를 가장 크게 만드는 도형이 바로 원이다. 이를 보이는 것은 조금 어렵다. 변분법을 이용해서 증명하면 되는데, 길이를 constraint 로
beoped
kr-quiz
2019-11-11 23:28
[quiz 407] 콜라 마시기
퀴즈 407 콜라 마시기 이번 주말엔 마침 동생과 함께 피자를 시켜 먹었다. 피자는 6조각이라 이등분이 되는데 콜라는 병으로 한 병이 와서 절반으로 나누어 먹기가 어렵다. 나에게 콜라의 양을 측정하는 그 어떤 기구도 없다고 할 때 어떻게 하면 동생과 콜라를 절반씩 나누어 먹을 수 있겠는가?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beoped
kr
2019-11-11 14:35
초코과자의 유혹에 넘어갔다// 이제 겨울인듯
2019.11.11 어제 저녁과 오늘도 ㅋㅋ 초코과자의 유혹에 넘어갔다. 이런 어제도 빼빼로 2개와 빈츠 10개를 먹었는데 오늘도 빈츠 10개를 먹었다 ㅋㅋㅋㅋ 진짜 맛있네 ㅋㅋㅋㅋ 오늘은 저녁을 피자 호빵으로 때워서 배가 너무 고프다. 라면을 끓여 먹거나 뿌셔먹을까 했는데 가족들이 다 자고 있어서 요리를 해 먹긴 힘들 것 같다. 어짜피 내일은 일찍 출근해야
beoped
kr-quiz
2019-11-11 09:53
퀴즈 399, 400, 풀이 feat 상수 e
퀴즈 399 선택 문제 무작위로 10개의 웹 사이트에 들어가 각 페이지에 나오는 단어를 세어본다고 하자. 처음부터 페이지를 훑어보다가 가장 많은 단어 수로 되어 있을 법한 페이지를 만나면 멈춘다고 하자. 이런 방식으로 한 웹페이지를 선택하고 이게 실제로 가장 많은 단어 수의 웹 페이지가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풀이 1/e 이 문제는 정확히 결혼문제, 비서문제와
beoped
kr-food
2019-11-10 11:21
빼빼로 데이니까 오늘은 초콜렛 OK?
초콜릿은 몸에 매우 유용하다. 1. 기분 좋게 한다. 초콜렛은 페닐에칠아민, 트리아민 성분을 포함하는데, 이 성분에는 신경을 부드럽게 자극하여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페닐에친아민의 경우 신경세포와 충돌을 일으키면, 세상 모든 일이 잘 풀릴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한다. 이런 의미에서 초콜렛은 우울증 약의 치료제로 쓰인다. 2. 심장 마비의 가능성을
beoped
kr
2019-11-10 10:02
드꿰르벵, 빼빼로, 과소비
2019.11.10 아하, 지난주 손목통증 때문에 손목 보호대를 했었는데, 잘못된 치료를 하고 있었구나.. 나는 손목 보호대가 아닌 엄지 손가락 보호대를 했었어야 했구나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예전에는 설거지를 많이 하는 어머니들한테 종종 발병했다는데, 요즘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일들을 많이 하니 이렇게 나처럼 병이 오기도 하는듯 약국에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