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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s Port Arcadia
@bard-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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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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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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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3 요즘..
정말 오랜만에 끄적여봤네요. 근데 이정도도 힘드네요. (어이쿠야.--;) 요즘 주로 지하 9층에서 서식중입니다. 그래서인지 빛과 어둠을 오락가락하네요. 아니, 밝을 때보다는 어두울때가 더 많은 것 같네요. 물론 대외적으로는~ 언제나처럼 반지하 정도에 위치한 것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밖으로 보이는 것과 내면의 층수가 차이가 나면 날수록 힘들어질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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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32
▶32 오늘은 다시 [퇴근전 30분]시리즈로 복귀입니다. 퇴근전 30분 시리즈지만, 컴으로 색칠도 한 녀석입니다. 지난 ◎ 유물발견 - Part30( 본 같이 일하던 누나가 자기도 그려달라며~ 요청이 들어와서 그렸었습니다. 그때 누나의 남편이 누나를 부르는 애칭이 피오나였거든요. 그래서 누나를 캐릭터화 시킨다음, 옷은 피오나스러운 옷을 입혔습니다.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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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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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 알리
♬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 알리 퇴근을 앞두고 이 노래가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 아침에 혼자서만 좀 부끄러운 일이 있었거든요. 십대 소년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루 종일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걸 보니.. 또 혼자만의 흑역사가 생겼나봅니다. 나름 흑역사는 흑역사인데, 나름 오랜만에 웃기도 했습니다. #k-pop #song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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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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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울기 좋은 날 - 이승환
♬ 오늘은 울기 좋은 날 - 이승환 요즘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지, 차라리 좀 울어버리면 좋겠다 싶은 날이 있습니다. 네, 남자라도 울고 싶을 때가 있긴 합니다. 어제는 퇴근하고 샤워준비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그게 이 노래였습니다. 사실 요즘 눈물은 잘 안납니다. 그래서 그냥 울기라도 하면 좀 쌓인게 풀릴까.. 싶은거죠. 참, 다시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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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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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꿈이 뭐니?] 챌린지
@stella7님의 지목을 받아 진행합니다. [너 꿈이 뭐니?]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얘기한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얘기한다.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한다. 태그는 #flightsimulation (멀린(mmerlin), 하늘(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너 꿈이 뭐니?] 어렸을 때였다면 이 질문에 그리 긴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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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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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 Nat King Cole
♬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 Nat King Cole 오늘은 로즈데이라네요. 뭔 데이가 그렇게나 많은지.. 나하고는 상관없는 날이다. 싶었다. 저런건 있는(?) 친구들이나 챙기는 날이라고 말이다. 그러다 문득.. 난 꽃선물 해본지가 언젠가 싶었다. 아버지 어버이날 카네이션 드리는거 말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꽃한송이라도
bard-dant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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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작 서른이다(feat.서른즈음에)
♬ 서른 즈음에 - 김광석 어렸을 때 서른이라고 하면 어른이었다. 어렸을 때 서른이라고 하면 아저씨였다. 수염도 거뭇거뭇하고, 애도 딸리고, 배도 나오기 시작하는 그런 아저씨가 되어 있을꺼라고 생각했다. 서른에 서른을 보니 어른은 커녕 여전히 애였다. 서른에 서른을 보니 아저씨라 불릴까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그런 내가 서른이 되었을때 놀랐다. 내가 서른이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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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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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思ひで- 鈴木常吉(일본드라마 심야식당-深夜食堂 OST)
♬ 思ひで- 鈴木常吉(일본드라마 심야식당-深夜食堂 OST) 퇴근을 하고 돌아오면, 혼자서 집에서 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아버지께서 늦으시거나, 한잔 하신 날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그러다보니 TV를 보면서 저녁밥을 먹는 날이 많다. 엊그제 저녁을 먹는데, 케이블에서 심야식당을 다시보여주더라. 내가 꽤 좋아하는 일드다. (이런 잔잔함이 좋을때가 있거든.) 시즌별로
bard-dant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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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8일 어버이날
어느새 어버이날입니다. 다들 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리셨나요? 저는 아버지와 둘이 삽니다. 챙겨야할 분이 한분인게 어떻게 보면 다행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챙겨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집에 딸내미가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녁에 맛있는거 먹으러가자는데, 한사코 안가시는다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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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4층과 5층 사이. 그 어디께즈음.
요즘, 아니 요 몇주간 저의 마음 상태랄까요? 아니면 자존감? 몇 주 전 지하 10층까지 떨어진 뒤부터 계속 지하에서 생활중입니다. 어찌저찌 고생고생해서.. 겨우 지하 4층과 5층사이의 그 어디께즈음까지 가져다 두긴 했습니다. 근데 뭘해도 더이상 올라가지를 않네요. (지하4층까지 올라갔다 다시 5층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끌어올려놓은거긴한데.) 뭐랄까.. 모르도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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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친구가 보내준 녹차
일본 친구가 보내준 녹차 포션입니다. 포션이라고 하니, 왠지 HP, MP를 채워야 할 것 같지만.. 이건 녹색이니까.. 뭐가 채워지려나요. (대체로 빨간색은 체력, 파란색은 마력, 노란색은 스테미너이긴한데..^^;) 여튼.. 한동안 냉장고에 넣어두었던게 생각이나서 사무실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한잔 꺼내 마셨습니다. 먼저 녹차 포션을 하나 꺼내서~ 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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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통일이 된다면, 뭘 해보고 싶으세요?
오늘이 정상회담이 있는 날이다보니.. 제가 활동하는 한 카페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만일 통일이 된다면, 뭘 해보고 싶으세요?]라는 주제였습니다. 기차를 타고 파리를 가고 싶다는 사람도 있고, 오리지널 평양냉면을 먹으러 가고 싶다는 사람도 있고, 금강산앞에서 닭백숙을 먹고, 산을 타고 내려와서 파전에 막걸리를 먹고 싶다는 사람도 있네요. '아, 땅을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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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i Priveredlivye - Vladimir Vysotsky] ('로망' - 장미여관의 원곡)
♬ [Koni Priveredlivye - Vladimir Vysotsky] 미생의 주제가이기도 했던 '장미여관'의 [로망] 그리고 그 노래의 원곡. 'Vladimir Vysotsky(블라디미르 비소츠키)'의 [Koni Priveredlivye]. 원곡이 로망에 비해서 상당히 처절한 느낌이 든다. 노래를 부르는 비소츠키의 목소리도 그렇지만.. 가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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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31
오늘은 [퇴근전 30분]시리즈에서 살짝 벗어나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도 우연히 발굴한 녀석이 있어서요. 예전에 쓰고 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는 강령술사(네크로맨서)를 주인공으로 한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히어로물이었습니다. 결말을 먼저 쓰고 이야기를 시작했던 첫 이야기였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이야기의 대부분은 날렸지만.. 이렇게 유물이 남아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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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산책
이번 주에는 모처럼 점심을 먹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산책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지만, 지금의 사무실에서 일을 시작하면서는 거의 못하고 있죠. 대체로 점심시간에도 점심을 먹고, 바로 사무실로 돌아와서 일을 하는 편입니다. --; 여튼.. 미세먼지가 있긴 했지만.. 모처럼 산책을 할수 있는 점심시간이라서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늘 출퇴근길에 지나치는 양재근린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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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odoo Chile - Jimi Hendrix / Gayageum ver. by Luna [KR][EN]
♬ Voodoo Chile - Jimi Hendrix / Gayageum ver. by Luna 오늘은 가야금 연주자 '루나(Luna Lee)'님의 가야금 록큰롤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루나님은 한국의 가야금 연주자입니다. 하지만 전통곡만이 아니라 현대적인 노래들, 그중에서도 록큰롤이나 블루스 같은 음악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독특한 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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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2 시키칸-02
지난번에 이어 [시키칸] 두번째입니다. 사실.. 끄적인지는 몇일 된 녀석입니다. 잠깐 쉬는 시간이 생겨서 끄적였네요. 내용은 청소기를 돌리는 시키칸(지휘관)을 보고, 소녀전선 인형들이 컬링 응원을 한다는 (요상한?) 내용입니다. 네,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 #art #kr-art #scribble #jjangjjangma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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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30
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입니다. 평소 보던 퇴근전 30분과는 조금 다른 버전입니다. 그때 같이 일하던 동생의 부탁으로 그렸던 녀석입니다. 음.. 동생 커플의 900일 기념 축전이라고 할까요? 아마 최종적으로는 브로셔(?)라고 해야하나.. 작은 포스터처럼 전달되었던 녀석입니다. ▶30 8월의 크리스마스 패러디구요. 동생과 동생여자친구를 캐릭터화해서 집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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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29-1(번외편)
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 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목이 29-1이죠. 지난번의 번외편입니다. 그때 이게 15금이냐, 18금이냐, 아니면 19금이냐..하다가 결국 18금인걸로~ 대충 결론냈던 그림이 있었습니다. 왠지 이건 색칠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주말에 드라마를 보면서 컴퓨터 하드를 좀 뒤적거려봤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최종 색칠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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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6 잊지 않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돌아온 그날. 세월호 참사 4주기. 작년에는 그래도 이제부터는 조금은 진실이 드러나겠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진실을 향한 발걸음이 느리네요. 여전히 입을 다물고 모른척 하는 이들이 있고, 여전히 진실을 감추려는 이들이 있고.. 하지만 새볔이 밝아오듯, 그들이 가려놓은 진실도 완전히 그 모습을 드러낼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들을 구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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